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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수라 불리는 사내는 창귀 퇴치를 위해 마을을 내려왔다가 인간들에게 들켜 도망치던 중, 이런 산골 마을에 이런 것이 있다는 게 의아했지만 낡은 건물이라고 부르기도 아까운 폐가인 대고택을 발견하고 꺼림칙 한마음이 들었으나 우르르 몰려다니는 인간들 때문에 이곳에 숨어들었다. 아니나 다를까, 들어서자마자 누군가 살고 있는 인기척 하나 없는 곳인데, 지나치게 내부...
"자 전학생이 왔다." "전학생??" '...전학생? 설마..소스케가..' "이토 소스케라고 해. 잘부탁해" 소스케는 딱딱하지만 그래도 온화한 목소리로 인사를 했다. 그리고는 선생님이 가라킨 자리에 앉았다. 니시노야는 그런 소스케를 유심히 보았다. "전달사항은 이게 끝이다. 그럼 오늘도 수업 잘 들어라" "네!" 선생님이 나가시자 다들 자기 할 일을 했다....
*이번 야샤히메 8회 예고를 보고 도저히 뭐가 손에 안잡혀서 올리고 갑니다. 곧 삭제 예정. 셋쇼마루 정신차려 이 링친놈아 *'열 네 번째 겨울' 시리즈와 관계 없는 포스트입니다 *쓰자마자 올리는 날 것 그대로의 글이므로 분량, 퀄리티 그런거 없습니다 ;) +원래 삭제 예정이었는데 (정제되지 않기도 했고 이제까지의 시리즈랑은 흐름이 달라서) 그냥 놔둘까요....
".......그래서, 너희들. 여기엔 무슨 일로 왔다고 했지?" 다이루크가 여전히 절제되고 똑바른 발음으로 말했지만, 다른 사람들은 환장할 노릇이었다. "...선배, 몇 번을 말해야 기억하겠어? 다들 쉬는 날이고 하니, 천사의 몫에서 파티를 열기로 해서 온 것이었잖아. 지금 이 말만 해도 벌써 3번째 이야기하는 건데..." "...아, 그랬었지. 분명 여...
엔디님 문장 @en_dy07 망가진 조경, 부서진 건물, 생명체가 남아있긴 한 건지 의문이 들 정도로 처절하면서도 익숙한 풍경은 조의신이 이곳이 악몽 속 임을 깨닫게 하기에 충분했다. 다시 플레이하는 그 게임, ‘플레이어 마이스터 고교’의 모습은 여전히 많은 유저들이 쌍욕을 해댔던 그 모습 그대로였다. 13조의 이름 없는 엑스트라로서, 무명의 초신성으로서,...
https://www.youtube.com/watch?v=iivxAXr3a9k 땅에 처박히고 온 몸의 뼈가 아스라지는 듯한 고통이 몸을 잠식한 후. 시야에 어둠이 들어차고 얼마 지나지 않아 익숙한 빛이 그를 대신했다. 처음 느껴보지만 따뜻한 빛, 그건 어디까지나 이번 생에서였다. 벌써 몇 번의 생을 반복하였던가. 이번 삶은 비록 교통 사고로 생을 마감했다지...
여자 하나가 홀로 멍하니 층계참에 서 있다. 얼굴에 피가 묻었지만 그녀 자신의 피는 아니다. 여자는 힘들게 두어 걸음 옮기다 결국 무너지듯 주저앉고 만다. 난간을 붙잡은 손의 마디가 희게 변한다. 주광색 조명이 여자의 위로 쏟아진다. 그건 얼핏 햇살처럼 보인다. 여자 (떨리는 목소리로 입을 연다.) 히스 꽃의 향이 나. 모든 게 흐릿해서 분간이 안 되는데 ...
그 결혼식장에서 도망친 지 반년이 지났다. 우리는 여전히 대화하지 않는다. 이 나라는 너무 넓어서 범죄자 두 명이 몸을 숨기기에 유감스러울 정도로 적절했다. 방법이 있다는 말이 거짓은 아니었는지 이안은 어떻게든 도피 생활을 이어나갔다. 우리는 사람을 죽여놓고도 잠을 자고 식사를 했다. 처음에는 구역질이 올라왔지만 어떻게든 음식을 밀어 넣자 결국 내려간다는 ...
형주가 처음 장훈을 만난 곳은 다름 아닌 자신의 일터에서였다. 9년 연애를 한 여자친구와 드디어 결혼한다며 청첩장을 돌리는 선배에게 형주는 9년 동안 한 사람을 만났을 것도 대단하고 결혼을 결심한 것도 신기하다고 했다. "너도 왜 꽤 인기 많았을 것 같은데." "저는 연애가 체질에 안 맞나 봐요." 이상하게 차이기만 했어요. 형주의 말에 선배가 웃었다. 네...
총 22개의 답변
아니, 이번을 마지막으로 다시는 그러지 마. 다시는, 그러지 마. 반복되는 목소리가 있다. 너를 위해서 눈물을 흘리지 말라고, 너를 위해서 아파하지 말라고. 그 말이 끔찍하게도 다정하게 들린다. 네 시선이 떠난 곳에 이제 제 시선이 자리한다. 악다구니가 차마 입 밖으로 넘어오지 않는다. 정말 그러면 넌 나를 더 밀어내기만 할 것 같아서. 대신 이제 너를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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