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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화 (開花) 라고 했던가. 반인륜적 집단의 막강한 세력은 삽시에 퍼졌고, 상시 스몄다. 어쩌면 미개한 이들의 목숨을 담보로 한 그들의 놀음이었겠지. 보이지 않는 그 손이 맥을 짓누를 때, 그리고 딱 숨이 끊이지 않을 정도로만 조여 올 때 우리는 인격의 가치마저 토해 내야 했다. 대가리가 헐어 버린 인간들. 그들에게 이러한 안부 따윈 중요하지 않았다. 아니...
엉덩이엔 빨갛게 그어진 매자국과 손자국이 가득하고, OO이가 벽을 보고 벌을 선 지는 어느덧 15분 째다. "OOO, 손 똑바로 들어." 나의 단호한 말에 OO이는 힘겹다는 신음을 뱉고는 애써 팔을 들어 올렸다. 얼마 못 가 힘겹게 들어 올린 팔은 다시 바들바들 떨리고 있었고, 몸에는 흰 티셔츠 한 장만 달랑 걸친 채 엉덩이를 훤히 내놓고 있는 OO이가 마...
* 들으면서 썼어요: 욕실에 들어와 샤워기로 물을 틀어놓고 한참동안 곱씹는다. 아스타리온이 나를 만지던 손길을, 귓가에 속삭이던 말들을, 살갗에 부딪히던 그의 피부를, 차가운 손을, 그의 웃음소리를, 그의 표정을, 그 아래에 깔려있던 이질감을. 그는 이런 상황이 전혀 달갑지 않다는 듯 억지로 웃고 있었다. 나는 거짓 웃음을 너무나도 잘 안다. 습관처럼 거짓...
- 현대물입니다. - 이 시리즈는 납치라던가, 실종이라는 요소가 있습니다. - 다음 편은... 언제 올라올지 정확히는 저도 모르겠습니다. (생각날 때마다 써서) - * <- 이 표시 쓴 거는 작은 목소리로 속닥거리는 거라고 생각해주세요. 그래도 혹시나 해서 표시는 해두었습니다. - 언제쯤 시리즈 하나라도 완결할 수 있을까... (´•̥ω•̥`) ......
*익명님 커미션입니다. (10,000자) “K, 좀 평범하게 말할 수는 없어?”평범하게 말한다는 게 뭐였더라.팀 메이트와 사이가 좋은 게 나쁜 건 아니지만, 그보다 중요한 건 승리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채찍질했다. 내 방식은 옳은 것이었고 그대로 따라와 준다면 승리는 따놓은 거나 다름없었으니까. 너희도 이기면 기분 좋잖아. 이기기 위해 시합하는 거잖아.평소...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기간: 22일 18시 ~ 26일 18시 현재 포스타입에 공개된 본편과 미공개 외전이 수록될 예정입니다. 외전 '왕세자로살아남기'는 추후 웹발행 예정이 없으니 참고 바랍니다. 폼링크: 선착 특전 폼 제출 및 입금 완료 기준 선착순 5분께 책갈피를 증정합니다. 공지사항 수량이 제한 되어 있습니다. 폼 제출 후 30분 이내로 입금이 확인 되지 않은 폼은 삭제 처...
*연희대 캠퍼스 커플 설정입니다 *사망소재가 있습니다 우산 없이 올려다본 하늘에선 비가 섞인 젖은 눈이 내리고 있었다. 우중충하기 짝이 없는 날씨가 내 처지를 닮아 실소가 절로 나왔다. 당신 없이 마주한 첫 번째 하늘이었다. 아침부터 재수가 없는 날이었다. 날씨가 흐리다 못해 어두운 바람에 햇빛도 나를 깨워주지 않아 눈을 뜨자마자 지각 위기였다. 🐶 젠장!...
경찰도 믿을 수 없는 세계관 속에서 몰래 진실을 찾아나가는 이들의 이야기. 그 누구도 실체를 모르는, 심지어 본인들도 서로서로를 모르는, 그런 사람들이 오직 진실을 찾기 위해 협력하는 게 보고싶어서 구상했습니다. A: 교도관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기억력이 매우 좋아 수감된 이들이 취조를 받을 때 들었다가 전달합니다. 가끔 수감자와 접촉할 때도 있습니다. 수...
N 독일로 가기로 했다. 여자는 곧장 베란다로 나갔다. 통유리로 만들어진 넓은 미닫이 창문을 열었다. 이슬이 맺힌 발코니 난간 사이로 희끄무레한 구름이 보였다. 이제 막 뜨기 시작한 햇빛이 구름 너머로 희미하게 맺혀 있었다. 안개가 낮게 깔린 탓인지 여름임에도 불구하고 쌀쌀한 날씨였다. 여자는 여름 파자마 너머로 훤히 드러난 맨살을 쓸어내렸다. 검은색 바...
그냥 둘이 키스하는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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