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이별한 사람들이 이별노래 찾아듣고 우울할땐 너무 밝은 영화가 공감안가듯이 항상 조용한 비명을 지르며 패닉한 상태면 종말물이 차라리 아늑하기도 하다는 이야기
. 엉망이었다. 눈물이 흘러 앞이 잘 보이지 않았다. 엉망으로 구겨진 옷이 손에서 바스락 거렸다. 울고나면 괜찮아질까, 하지만 난 그렇게 강한 사람은 아니었다. 무너져내려도 매번 다시 일어설 수 있을만한 사람이 아니란 말이다. 나는 흐르는 눈물을 닦으려다, 그냥 냅뒀다. 그냥 엉망으로 울어버리자. 다 망해버렸으면. 이런 세상, 이런 날들, 이런 나도, 그냥...
East Cloister 그리하야 선악과 먹을 때 공개란 캐치프레이즈 [ 별은 곧 길잡이의 역할을 자처할 것이니, ] 한마디 " 그러니까, 다들 날 따라와. " 이름 프랑스어 [ Dyna Lucie ] 영어 [ Daina Lucy ] 한국어 [ 다이나 루시 ] 국적 프랑스 외관 모든 위치 서술은 다이나 기준으로 설정되어 있습니다. 반쯤 감긴 눈은 안광이 선...
방금 눈을 감았다고 생각했는데, 갑자기 귓가에 알람 소리가 때려박혔다. 7시 10분. 꿈도 꾸지 않고 잠들었던 모양이다. 반쯤 잠이 얹힌 눈을 들어올리고 돌아보면 어제 잠들었던 임시거처가 그대로 보였다. 크기가 작고 촉감도 거칠지만 침대는 새 것 같아서 자는데 불편함은 없었다. 뜨끈뜨끈하게 체온으로 덥혀진 이불에서 벗어나고 싶지가 않은데... 어제 잠든 게...
▽ 트친분들 선물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프로필 테마곡- 래트가 죽었다 0:35 ━━━━●────────── 4:43 ⇆ㅤ◁ ㅤ❚❚ ㅤ▷ ㅤ↻ 잠이 안 온다고 속여넘겨서 공허를 들여다보는 양철의 눈 “ 이번 페리도트는... 특수 특이컷으로 제작하여 안쪽엔 무궁화가 바깥엔 더블릿 작업을 사용해 좀 더 어두운 페리도트를 덧대고 리컷팅을 해서 굴절률을 높여••• ” ✦ 이름 :: 강 아율 強 雅律 강...
준우이야기 난 발견됐다. 죽은 엄마 옆에서. 우리 엄마는 많이 아픈 사람이었던 거 같다. 아무 것도 모르던, 그 때의 기억조차 없을 정도로 어렸던 나를 두고 엄마는 저 세상으로 갔다. 아버지의 존재는 알지도 못했다. 다행히 굶어 죽기 직전에 뼈만 앙상하게 남은 나는 사람들에 의해 발견 됐다고 한다. 살아 난게 기적인것처럼 회자 되면서... 그렇게 보육원으...
봄에 피는 꽃들은 아름다워. 그리고 그걸 가만 보고 있으면 무언가 새로운 게 시작될 것 같은 착각이 들어. 이름 Ethan (이든) ✼ •• ┈┈┈┈┈┈┈┈┈┈┈┈ •• ✼ 종족 토끼 인수 ✼ •• ┈┈┈┈┈┈┈┈┈┈┈┈ •• ✼ 나이 26살 ✼ •• ┈┈┈┈┈┈┈┈┈┈┈┈ •• ✼ 성별 XY ✼ •• ┈┈┈┈┈┈┈┈┈┈┈┈ •• ✼ 키/몸무게 176/65...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나고 개같이 끝난 전남친은 복학 후 캠퍼스에서 만난다더니. 그러니까 미리 싸게 싸게 외나무다리는 재해에도 끄떡없는 철골다리로 보수공사 놓고 군대 찍고 왔으면 실없는 휴학 말고 다이렉트 졸업 때려박으라던 선조들의 혜안 틀린 거 하나 없다. 이 어리석은 중생 그 만고의 진리를 지금에야 깨닫고 뼛속 절절이 후회합니다. 나무아미타불. 육군 ...
오늘도 죽지도 않고 또 왔다. 아니 어째서. 오늘도 지치지 않고 찾아온, 얼굴은 잘생기다 못해 예쁘기까지 하지만 성격은 전혀 그렇지 않은 이의 등장에 정성찬은 오한이 서리는 듯 했다.“성차나, 정우 보구 싶었지이? 얼마나 보고 싶어쓰까아?”눈앞의 훤칠한 개새, 아, 아니 개근하듯 집앞에 찾아오는 김정우가 고개를 갸우뚱한다. 제 딴엔 귀여워 보이려고 하는 거...
'찌르르...' 익숙한 손등 위 통증이다. 전기가 통하는 것처럼 찌르르 울린다. 손등 위 통증이 한 달간 지속되고 있지만 아침에만 잠깐 그러다 멈출 것을 알기에 크게 신경 쓰이지는 않는다. 가방을 메고 아무도 없는 집에서 나온다. 익숙한 길을 걸어 익숙한 버스 정류장에 앉아 익숙한 버스를 기다린다. 버스 번호 "1111" . 버스에 올라 익숙한 영단어를 외...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