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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 보니 당신들의 이름을 묻질 않았군요! 제 무례함을 용서해주시길.” “.....딱히 상관없다.” “아핫 그러시다면 다행입니다. 앞으로 같은 일행이 될 터인데 초장부터 밉보이긴 싫으니까 말입니다!” 해맑게 생긋 웃어보인 주단명은 곧이어 라프사와 보네몬을 보며 물었다. “그래서 두분의 이름이 무엇인지 제게 말씀해주실 수 있으신가요!” “은영단의 단장...
“거 그 얘기 들었나?” “무슨 얘기?” “귀 좀 가까이 가져와 봐.” “아 이 양반이 귀찮게. 자, 얼른 말해 보드랑.” “작년에 박씨가 열흘 동안 감쪽 같이 사라진 적 있잖나?” “그랬지.” “엄청난 재물을 손에 쥐고 침어낙안할 정도의 남편을 품에 안고 돌아왔고?” “어어 알지 알아. 그런데 그게 왜?” “영~이상해서 말이야 박씨에게 열심히 이것저것 좀...
아이린 그랑시아가 죽음을 맞이할 때, 그 곁에는 아무도 없었다. 피냄새가 비릿하게 가득하고 주변에는 전투의 흔적이 널려있음에도 불구하고 하늘은 맑고 아름다웠다. 밝고 환한 빛을 바라보며 그녀는 자신이 지킨 세상을 생각했다. 거창한 목표가 있어서 세상을 지킨 것이 아니었다. 단순히 자신의 주변 사람들이 더는 죽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어쩌면 이기적인 생각...
15. 솔직하게 말을 해야 할까. 하지만 눈 앞에 이 사람은 자신에게 명백하게 선을 그었다. 물론, 미셸의 기분 좋은 착각때문에 잠깐 희망을 가지기도 했지만 그저 내가 매우 위험한 인물인 줄 알았기 때문이었다. 그럼에도 첫눈에 반한 상대여서 그런지 자꾸 솔직해지고 싶었다. 다른 사람, 심지어 부모님에게도 비밀로 했던 것이었다. 하지만 눈 앞에 사람은 이 세...
❧ 읽을 책, 범위 알렉산더 미카베리즈Alexander Mikaberidze, ⟪나폴레옹 세계사⟫ 9장 코끼리 대 고래: 프랑스 대 영국의 전쟁, 1803-1804 10장 황제의 정복, 1805-1807 11장 다른 수단에 의한 전쟁: 유럽과 대륙 봉쇄 체제 12장 포르투갈과 에스파냐 쟁탈전, 1807-1812 ❧ 세미나 자료(9장-10장)
어느 날 양호열은 자신이 살던 세계로부터 추방당했다. - 여느 때와 다를 바 없는 아침이었다. 흔한 알람시계 하나 없이도 양호열은 늘 같은 시간에 잠에서 깼다. 눈꺼풀 밑으로 덕지덕지 달라붙은 잠기운을 떨쳐내려 미지근한 물을 한 잔 마신 뒤 찬물로 세수를 했다. 공을 들여 머리를 올리고 짧게 줄인 교복을 걸쳐 입었다. 그렇게 이른 아침에도 한껏 멋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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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formance Action Painting 오늘은 엊그제 신나게 물감을 뿌리고 흘려서 그린 드롭페인팅, 덮으면서 진행하는 퍼포먼스를 해봤습니다. 채널 이름을 "데미안 아트"로 변경한 후 두번째 작품 "알은곧 세계이다"입니다. "태어나려는 자는 한 세계를 깨뜨려야 한다. 새는 신에게로 날아간다. 그 신의 이...
(23) 애 보호는 당연한 거라고 오랜만에 열심히 일했다. 제도판 위에 새로 그린 원안을 죽 늘어놓았다. 이번에는 기존에 있던 디자인을 그대로 그리고, 그 위에 도형 몇 개를 추가하는 마법진이 많은 바람에 컴퓨터 프로그램이 그리웠다. 수작업 자체가 많이 익숙해져서 실수가 줄었어도 Ctrl+Z의 편리함에 비할 수는 없었다. 손으로 하는 반복 작업은 정말이지 ...
*이미지는 에이티즈 공식 트위터입니다. *해당 이미지를 보고 떠오르는 것으로 창작이 들어가서 본래의 인물과 성격등이 다를 수 있는 점 참고 부탁드립니다. *오타, 맞춤법등 주의... --------------------------------------------------------------------------------------------------...
분명 나는 죽었다. 백 씨의 가문에서 태어난 나는 선천적으로 몸이 약했고 시한부 인생을 살다 생을 마감했단 말이다. 근데 왜 눈을 떴더니 내가 이 무겁고 치렁치렁한 드레스를 입은 채 왕실에 있냔 말이다. 이게 무슨 상황인지 파악도 하기 전 문이 벌컥 열리고 시녀가 눈물을 흘리며 뛰어 들어왔다. "여주님...! 황제 폐하께서... 좀 전에 별세하셨습니다......
“여영혼!!!” 윤기는 함께 걷는 것만으로 세상을 얻은 양 행복했던 길이 한 순간에 지옥으로 변하는 것을 경험했다. 네가 옆에 있어 좋다 베시시 웃는 얼굴이 떠오르면 차라리 눈을 감게 되었다. 그렇게 미친듯이 달려본 건 태어나 처음이었다. 혼을 찾는 내내 빌었다. ‘착하게 살게요.’ ‘걔가 저를 숨쉬게 해요, 제발요.’ 아직 아무것도 못 해줬다. 툴툴댄 것...
회색빛 하늘을 배경으로 무거운 구름이 굵은 빗줄기와 함께 존재감을 드러내는 날씨. 류와 란마루는 말없이 한손에는 우산을, 한손에는 제수용품을 들고 적막이 흐르는 공동묘지안을 터벅터벅 걸었다. 발걸음 소리가 이내 멈출무렵, 둘은 참배를 할 묘지에 자리를 잡고 간단히 올릴 음식과 향을 준비한 후, 참배를 시작하였다. 참배를 하는 동안 비가 세차게 연주하는 자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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