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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사항> w.로최 "이젠 정말싫어.." "ㅇㅇ아..." "계속 저딴식이야 짜증나.." "분명..태형이도-" "헤어질까봐..정말...." 니가 그렇게 말하면 난 기대했어. 늘. 그 날도 넌 그와 다퉜다고 내게 하소연을 했지. 울면서 내게 안겼던 너인데.. 헤어질까봐 라며 말하는 너에게 그래..헤어져.. 헤어지고 내게로 와 라고.. 속으로 수천번...
여자는 차 안에 앉아있었다. 정확히는 운전석 뒤. 운전자는 마이키다. 6명은 너끈히 들어갈 차였지만 운전자를 제외 뒷좌석엔 성인 장정 두명이 앉아있으니 차 안은 꽉차는 것 같았다. 여자는 떡의 포장지를 뜯고 바로 뒷자리 가장 넓은 자리에 널부러져있는 이누이에게 말했다. 이누이 한입 먹을래? 여자의 옆자리에 앉은 코코노이의 미간이 한순간 찡그려졌지만 아무도 ...
Dunk shot! "아따 짜식들 빠릿빠릿하게 잘 하네~ 선생님 할 일 있어서 갈 테니까 다 끝내놓고 가거라~... 책 다치지 않게 조심하고~" "하... 쌤 할 일 끝나면 잠깐 남으세요." 전정국이 커터칼로 테이프의 모서리를 살살 들어내며 말했다. 끝나고 남으라는 소리는 원래 도서부장쌤의 말버릇이었다. 제자의 장난섞인 핀잔에도 쌤은 그저 너털웃음을 지으시...
임시저장글에 있던.. 몇가지 짧은 글 그냥 보시면서, 금요일 보내시라고 올립니다! 언젠가는 완성될 글들 이예요..ㅎㅎ 맘에 드는 글 있으시면 이야기 살짝쿵...😅 1. 뱀파이어 가족물 현지한 X이유현 현지유 " 얘가 또 어디 간 거야.. " " 왜? 없어? " " 네..방에 없네요. 또 사고 치러 간 것 같은데. 어쩌죠. " " 하, 새끼. 정말. 당신이 ...
일곱번째 리퀘글이 도착했습니다! 따라서 요청하신 분의 닉네임이 들어간다는 점 참고 바랍니다.해윰님이 주신 리퀘입니다. 분주히 움직이는 손 놀림, 시간이 가는 줄 모르고 열심히 바느질을 한다. 가르쳐준 대로 하자 서서히 들어나는 귀여운 모습에 저절로 입가에 미소가 지어진다. 이렇게 인형을 만드는 이유는 며칠을 거슬러 올라가야 한다. 탁, 탁자에 컵이 부딪치는...
기현에게는 친구가 한 명 있다. 친구란 말 만으론 턱 없이 부족할, 그런 친구. 평생 친구, 소꿉친구, 불알친구. 기현은 이런 친구가 있다는 것이 아주 흔한 일은 아니라고 봤다. 이렇게 어렸을 때부터 남매 대신 형제 마냥 자라 온 친구는 선택권 없이 맺어진 인연이라고, 어쩌면 운명이라고 굳게 믿었다. 본인이 '절교하고 싶다' 해서 쉽사리절교를 할 수도,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 . 정신을 차려보면 항상 새로운 곳에 와있고는 했다. 어느 날은 나무가 초록색으로 빼곡했다가 어느 날은 분홍색으로 물들어 바람에 날리면 하늘마저 분홍색으로 만들고는 또 어떤 날은 하얀색으로 갈색으로. 그런데 그랬던 것만 같은데 항상 오늘의 나무 색깔이 뭐였는지 어제의 나무 색깔이 뭐였는지 알 수 없다. 그저 사계절이 충분히 지나가고있겠지하며 어제의 ...
* 이 글은 팬픽션으로 실존 인물과 관계없는 허구의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 할로윈 / 일상? * 가벼운 마음으로 간단히 썼습니다. 보시는 분들도 부디 가볍게 봐 주세요. * 화면을 화이트 모드로 했을 때와 다크 모드로 했을 때의 내용이 다릅니다. Thriller Night “어서 오세요.” PD의 인사와 동시에 유리문이 소리 없이 열리며, 네 사람이 나...
그와의 만남은 한여름이었다. 언제나처럼 바다로 향해 물의 아름다움을 만끽하고 있던 내게 멀리서 반짝이는 빛이 보였다. 처음에는 누군가 손전등을 빠뜨리고 간 것이라 생각했다. 그도 그럴 것이 바다에서 빛이란 그 정도밖에 떠올리지 못했으니까. 가까이 다가가보니 빛은 점점 밝아지고 손전등이라기엔 너무나 긴 막대처럼 보였다. 그것은 빛나는 검이었다. 평소 사는 곳...
읽지 않아도 내용이해에 무리가 없는 에피소드형 스페셜 글입니다!
"사랑하는 언니" "미안해 그동안 나에게 잘해줘서 고마웠어" "언니가 나에게 해 준 사랑은 절대 잊지 않을거야" 지혜와 둘도 없는 사이였던 학교 과 선배이자 은영이 졸업 후 회사에 취직한 상태에서도 늘 지혜에게 잘해주었던 은영은 지혜의 편지를 받고 대성통곡을 하며 울고 있었다. 며칠 전 부터 지혜는 나에게 찾아와서 힘들다는 이야기를 한 것이었다. "은영언니...
먼저, 세계관 설정의 일부를 톰 스웨터리치의 『사라진 세계』에서 차용했음을 밝힙니다. *** 서울에서, 2015년 12월 12일 보고 싶은 유정에게 안녕, 생각보다 많이 늦네. 아직도 오는 중이야? 몇 년도쯤 지나고 있어? 네게 묻고 싶은 것이 많아. 처음 네가 떠났다는 걸 알아챘을 땐 실감도 잘 안 나고 얼떨떨하기만 했는데. 알던 사람이 갑자기 세상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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