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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형현입니당 사투리? 모릅니다! 이상한 사이트 안 합니다 글? 삼년만에 씁니다! 퇴고? 삼년 전에도 지금도 안 합니다! 캐해? 엉망진창입니다! 전 캐해를 못합니다 그것도 ㄹㅇ 못함 글러는 원래 캐해 잘하지 않나 진짜 글을 대체 어케 썼던 거지 농구? 덕질을 그래도 일년 정도 했으면 뭐라도 알아야 하지 않나 싶은데 진짜 하나도 아는 게 없습니다! 포타 들어왓는...
BGM 그대만 있다면 “누구세요?” 재현이 영문을 모르겠다는 얼굴로 태용을 바라보았다. 정말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의 표정이었다. 태용이 그 간단한 질문에도 대답하지 못하는 사이, 재현은 소파에서 일어나 느리지도, 그렇다고 급하지도 않은 몸짓으로 태용에게 다가갔다. 그리고 또 다시 재현의 입에서 나온 말이라고는 믿을 수 없는 질문을 했다. “혹시 여기 집...
2 [기사] 김석진(하트)고여주, 프라다를 사랑한 생로랑?! 걸그룹 아이퀸즈의 멤버 고여주가 가수 겸 김석진과 열애설에 휩싸였다. 최근 팬들을 위한 두 사람의 역조공이 화제가 되었으며 연인끼리 입을 맞추어 만든 이벤트가 아니냐 의혹이 불거졌다. 각종 커뮤니티에서는...... “아니, 생로랑을 사랑한 프라다도 아니고 왜 프라다를 사랑한 생로랑이야?” 이게 어...
(25) Show me your love 「 재이...」 「 서른 살이예요. 1981년 3월 29일생, 부모님은 일찍 돌아가셨어요. 언니는 제이로 오브 뉴욕의 윤세나 씨예요. 그리고 5년 전에 뉴욕에서 약혼을 했고, 사고를 당하기 전 결혼식을 일주일 앞둔 예비 신부였죠. 」 「 재인..아..」 「 우리 아무것도 묻지 말기로 해요. 나도 아무것도 묻지 말고...
#방문자_등록문 💎 [ 예술과 사랑을 하기에는 인생이 짧다. ] _ 윌리엄 서머셋 모옴 바쁜 거리 속의사람들 발걸음처럼 계속정신없이 얽히고 설킨 채 복잡한 머리 " 안녕~ 너 롤러코스터 좋아해? " 💎 이름 : 성 요한 🎵 나이 : 22살 💎 성별 : XX 🎵 키/몸무게 : 170cm (굽 신으면 +7cm) , 52kg 💎 성격 : #쿨한 #상여자적인 #시...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있잖아, 나 요즘 맨날 오빠가 돌아오지 않는 꿈을 꿔. 벌써 3달 째, 거의 매일 밤 남자친구가 순직하는 악몽에 시달린다. 부상당한 서이건이 응급실에 실려간 날 붕대로 칭칭 감긴 채 누워있는 모습을 본 후로 쭉 지속되는 증상이다. 나쁜 꿈이 무서워서 일부러 서너잔씩 커피를 마시고 밤을 새거나 술을 진창 먹고 잠을 청한다. 그러나 거의 한계에 다다른 현재, ...
1 “축하해, 얘들아! 너희 이제 생로랑이야.” 아이퀸즈가 생로랑 엠버서더로 발탁됐다. 넘치는 자본을 갖다붙여 이룬 나브 엔터테인먼트의 성공적인 성과였다. 한재인 한 명만을 원했던 브랜드를 상대로 굳이 큰 돈 써가며 불리한 제안을 한 이유는, 곧 재계약 시즌이 다가오기 때문이었다. 한때 국민 여동생 타이틀까지 붙었던 한재인의 걸그룹 재데뷔 소식은 가히 충격...
태웅은 도망자 신세로 끝없이 돌아다녀야만 했다. 산을 넘고, 마을 지나고, 또 산을 넘고, 또 다시 마을을 이동하며 끊임없이 유랑했다. 그러나 유랑하면서도 백호 무리와 치수, 대만, 태웅, 태섭은 자신들을 북산이라 칭하며 의적 활동을 멈추지 않았다. 낮에는 전날 털었던 집에서 얻은 재물이나 태웅이 가진 사비로 주막에 방을 얻어 모여서 작전을 짜고, 밤이면 ...
부시시한 머리. 하얀 얼굴에 가득 올라온 붉은 기운과 눈 아래 두툼하게 내려앉은 다크서클까지. 누가 봐도 정상인은 아닌 몰골로 머리를 헤집으며 침대 밖으로 나와 화장대 아래 서랍에서 체온계를 찾아냈다. "38.7도.." 정말 최악이다. 월요일 아침부터 이게 뭐야. "MV 촬영 막 날이라 무조건 출근해서 대기 해야 하는데..." 이미 몸과는 분리 된 게 확실...
1화 나와 동혁이는 4년이라는 시간 동안 연애를하였다. 동혁이는 평소에도 집착이 심해서 이번 연도에 처음으로 같은 반이 되었을 때 날아 다닐 정도로 나를 좋아한다. 물론 고백도 동혁이가 했지만, 나도 동혁이를 오래전부터 좋이하였다. 그러기에 우리는 서로 모르는 것 없이 행복하게 사귀고 있다. "애기~" 동혁이였다. "웅?" "급식 먹으러 갑시다아!" "구래...
"마음에 없는 소리는 하지 않겠다." 무감한 목소리가 귓전을 때린다. 서슬퍼런 푸른 눈동자가 나를 훑으며 종래에는 혀를 끌, 그대로 입술이 다물린다. 소름끼치는 진동에 다리가 떨렸고 끝까지 차오르는 울음을 참아내느라 아팠다. 덩달아 눈시울이 뜨끈히 달아올라 오롯한 통각을 주었다. 나와 닮은 늙은 얼굴에는 일말의 정조차 남아있지 않았다. 처음부터 기대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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