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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시즌 2 9화와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그 글을 먼저 보시고 오면 읽는데 좀 더 이해하기 쉬우실 것 같습니다!! 아 그리고 혹시 좋아요와 댓글을 달아주시면 다음 글이 더 빨리 올라온다는 소문이...? 아님 말구여 ㅎ > (잠뜰 TV의 상황극들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글 입니다. 제가 망상한 글이고, 알페스? 그딴 거 없습니다. 글 편리상 '님'자는...
토요일인데도 아침 일찍 학원에 가야 한다는 세주에게 아침을 먹여 보낸 뒤, 영우는 커피잔을 앞에 놓고 식탁에 멍하니 앉아 있었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레 이 자리에 앉아 선재와 함께 세주에게 혼이 나던 때가 떠올랐다. 생각하니 그 모든 일이 꿈만 같았다. 선재는 사라졌고, 영우는 어떻게든 이렇게 살고 있었다. 잘 돌아가서, 잘 지내고 있을까. 그런 생각은 하...
#몽환포영_명단_양식 [망각의 미학] "...어, ..그러니까.. ..뭐였더라." 이름: 화이트 칼세도니 나이: 3821 경도: 7 인성: [ 1급 ] 신장: 150cm (+6) 담당: 정찰조 (겨울담당) 외관: 성격: 유순한/능청스러운/여유로운/무감각한 칼세도니는 모든 일에 무심하며 여유로운 태도를 태도를 지닙니다. 만일 그가 작던 크던 사고를 친다고 하...
글쎄, 내게 돌아가고 싶은 과거가 있던가. 고치고 싶은 과거는 있어도 머무르고 싶은 과거는 없다. 그닥 유쾌하지는 않은 가정. 더 유쾌하지 않는 초등학생 시절. 그를 잇는 중학생을 거쳐 처음 번아웃이 왔던 고등학생까지. 그 틈새에 내가 웃는 모습이 있었겠지만, 행복했던 순간은 언제였냐는 질문에 답을 하지 못한다. 나의 행복했던 순간은 어느 틈에 존재할까. ...
할머니 댁엔 커다란 항아리가 아주 많았어요 어린 적적이 다섯 명쯤 들어가고도 남은 항아리들. 그리고 모기장 머리띠를 두른 항아리 뚜껑을 들 수 없던 항아리들 말이죠 어린 적적은 항아리 속을 들여다보는 것을 좋아했습니다. 그리고 항아리의 손잡이를 밟고 고개를 깊숙이 넣어 누군가의 이름을 부르며 가령 그때 적적은 엄마·아빠와 떨어져 할머니 댁에 맡겨져 있을 때...
정우성은 부담감이라는 생소한 기분을 실로 오랜만에 느끼고 있다. 그가 지금 하고 있는 게 농구라면 잘하고 말고를 거론할 것도 없었지만, 자신의 얼굴이 대문짝만하게 잡지 표지에 실리는 건 다른 문제였다. 해 본 적도 없을 뿐더러 나날이 상승곡선만을 그리는 정우성의 인생 그래프에서 단언컨대 처음 있는 일이었다. 도전해보지 않은 분야였고 잘 찍을 수 있을지 확신...
w.쿠우 184. 반지 갑자기 그런게 보고싶어... 쿠로켄 사귀는데 켄마가 어느 날 쿠로오 방에서 반지를 하나 발견해. 우연히 연 책상 서랍에서 찾았는데 곰곰이 생각해보니 곧 기념일인거야. 아, 지금 실수한 것 같은데. 중얼거리면서도 슬쩍 웃으며 반지보다가 손에 껴보는데, 켄마의 어느 손가락에도 맞질 않는. 자연스레 네번째 손가락에 넣는데 안 들어가고, 멈...
—달빛. 그리고 동쪽 지평선을 비집고 떠오르는 여명을, 너는 닮았다. 평생에 바라온게 단 하나 있다면, 햇빛이 꺼지지 않기를 바랐다. 무언가를 바라는 것도, 깊이 생각하는 것도, 무언가를 얻기 위해 노력하는 것도 서툴기 그지 없다. 바라기 전에 모든게 주어지고, 아무리 생각해보아도 선택권은 주어지지 않는다. 주어진 길을 걸으며 모든 걸 가질 수 있지만, 그...
이른 아침에 울리는 진동소리에 깬 원우는 급하게 휴대폰을 들곤 정한을 바라봤다. 정한의 숨이 넘어가고, 정신을 잃을 때까지 해서 그런지 정한은 여전히 고른 숨소리를 내며 자고 있었다. 원우는 그런 정한의 머리를 쓸어 넘겨주곤 조심히 거실로 갔다. 원우는 휴대폰 화면에 뜬 발신자를 보며 이 사람은 잠도 없는가에 대한 생각을 하며 전화를 받자 휴대폰 너머에서 ...
병원의 밤은 빨리 찾아온다. 특히 백호가 머무는 재활 병원은 해가 지기만 해도 잘 준비를 하는 노인분들 투성이었다. 아침에 일어나서 씻고, 정해진 재활 운동을 마치고, 옆자리 할머니와 함께 드라마를 시청한 뒤, 시간에 맞춰서 나오는 간이 심심한 밥을 먹고, 병원 주변을 한 바퀴 빙 돌면 벌써 잠자리에 누울 시간이었다. 누가 시간표를 만들어 요구한 건 아니지...
*이 상황 문답에서 ‘그’와 당신은 연인입니다. *(-)안에 자신의 닉네임을 넣어주세요. 립밤 챌린지 당신은 요즘 유행하는 챌린지를 하기 위해 무향무색 스틱립밤을 구매했습니다! 일단 반응을 좀 볼까요? 당신은 아무말 없이 그에게 립밤을 내밀었습니다. '립밤 발라줘.' "으응? 내가? 뭐어.. 그럴까." 그가 스틱 립밤을 받았습니다. 턱을 잡고 립밤을 든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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