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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선분홍색의 핏덩이들이 가지런히 불판 위에 올려졌다. 시장통처럼 요란한 가게 안 분위기. 대학가라 그런지 꽤 젊어 보이는 무리들이 삼삼오오 모여 딱 그 나잇대의 이야기를 했다. 앞에서 무심한 표정으로 고기를 굽는 도영과는 1년 만에 만남이었다. 마치 어제 본 사람처럼 어색함은 없었다. 종종 메시지로 안부를 묻고는 했으니까. “또 여기야.” “야, 대학가 술집...
"뭐?" "나한테 뽀뽀하라구, 빨리!" "어, 어디에?" "몰라, 너 하고 싶은 데에!" 정우는 머뭇거리는 민형이 답답하다는듯 자신의 오른쪽 뺨을 톡톡 두들겼다. 민형은 정우의 재촉하는 몸짓에 얼결에 정우가 가리키는 뺨에다가 뽀뽀했다. "왜, 왜 하는 건데 이거?" 정우의 전략은 이러했다. 귀신이라함은 음기인데, 우리 둘은 남자, 즉 양기니까 둘이서 애정 ...
Stay 유겸×마크 마도 유겸은 습관처럼 오른손으로 반대 손 약지를 만지작거렸다. 5년 내내 자리 잡고 있던 그 어떤 것이 없어졌다는 허전함에 괜히 손을 더 움직였다. 하지만 세월은 이별해야만 가질 수 있는 또 다른 반지를 유겸에게 선물했다. 오래된 세월이기에 몸조차 잊는 데 시간이 걸리는 거겠지. “유겸씨. 맨날 하고 다니던 반지 없어졌네? 애인하고 헤어...
“네?” 안 그래도 큰 민형의 눈이 위 아래로 길게 확장했다. 눈도 동글, 코도 동글 온통 둥근 선을 갖고 있음에도 서늘한 인상이 삽시간에 와르르 무너졌다. 방금 제가 들은 말이 맞나 반문한 입이 다물지 못한 채로 오, 오웅 음… 따위의 소리를 내며 웅얼거렸다. 당황한 탓이었다. 민형의 눈 앞에 선 이의 행색을 살폈다. 액면가를 매길 필요 없이 앳된 얼굴이...
1.청게(여행전날톡하는윤해진(두님♥ 2.멍냥지옥 윤이 3.환생설정으로 현대에유 윤해진 쌍방삽질 보고싶다 4.내가 나도 모르는 새 그리기로 약속한 윤이가 해진이 따먹는 그림1 4.내가 나도 모르는 새 그리기로 약속한 윤이가 해진이 따먹는 그림2(특:홍수남 *이하 양윤자낮(5~10,14,15) 5.윤이네서 아침에 쇽쇽 6.이드립쳐보고싶엇어(만만한자낮 7.꼰지르...
동혁이는 이걸로 첨나왓네ㅋㅋ
[ 원나잇 남을 팀장으로 만났어... ] 글쓴이 풀썬 (Fu*****) 좋아요 370 댓글 180 안녕 판돌이들아! 저번에 쓰다가 현타가 와서 ㅎㅎ 거기서 끊고 갔네... 미안...ㅎㅎ 다시 생각해도 멘탈 나가. 아니 사람이 어쩜 그렇게... 말하니까 또 멘탈 터지는 거 같아. 더 터지기 전에 그날 일 이어서 쓸게!! 팀장님이 "우리 집에서 자고 가세요."...
귀가 쫑긋한 남자들 I See You Mr. Dog 02. 그 후로 태용과의 아리송한 데이트가 시작됐다. 독특한 캐릭터로 비쳤지만 특유의 성실하면서도 나이스한 구석과 귀염성 있는 외모로 반류와 원인에게 두루두루 인기였던 민형은 무심한 탓에 자각 없이 철벽을 쳐 오곤 했었다. 재현과도 학교 일 외에는 따로 어울린 경우가 많지 않았다. 그동안 영화관에 같이 가...
7~8+외전 으로 계획 중 입니다. 댓글, 쪽지로 피드백 받으며 트위터 (@nex_299)로도 받습니다. 감사합니다. [ 원나잇 남을 팀장으로 만났어... ] 글쓴이 풀썬 (Fu*****) 좋아요 340 댓글 160 안녕 판돌이들! 판돌이들이 엄청나게 조언을 많이 해줬더라고... 그래서 그거 하나하나 다 읽었는데 우선 가장 많이 달린 해결 방법이 퇴사였는데...
옆 머신의 사람은 보통 사람이 아니었다. 일단 귀여웠다. 힐끔힐끔 쳐다보다 눈 마주치면 눈을 다시 돌리기가 힘들었다. 아 방금 그냥 귀엽다고만 말했나? 취소다. 그냥 귀여운 게 아니라 진짜 죽고 못 살 만큼 귀여웠다. 한 번 눈에 담으면 밑도 끝도 없이 통장 잔고 다 깨서 바치고 싶을 정도로 충격적인 러블리 페이스였다. 단정하고 깔끔하고 귀엽고 사랑스러운 ...
멜버른은 나이스한 도시다. 날씨 엉망인 거 빼면. 동혁 이름 다들 발음 못하는 거 빼면. 인종차별 좀 당하는 거 빼면. 악어고기 캥거루고기 존나 맛없는 거 빼면. 동혁은 여기서 자라면서 그것들 빼면 괜찮은 도시라고 여겼다. 그래도 달달 거리는 개후진 배달용 포드 끌고 와서 악어고기 토핑 존나 박힌 뜨끈한 피자박스를 뒷좌석에서 꺼내 내밀었을 때. 덩치큰 머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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