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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많이 안쌓였다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조금 쌓였더라구요// 슬슬 환절기인데 다들 감기조심하세요 ㅠ-ㅠ!! 귤까먹는 데쿠캇 trpg용으로 그린 그림...^-^ 연하연상 데쿠캇 낙서 싸우는중에 개성걸려서 갑자기 어려진 데쿠 @pinking_05님 트레틀 사용!!! 커다란 데쿠 평소에는 절대 못만지게 하면서 데쿠 자는사이에 데쿠 몸에 부비고 머리 그루밍하고 난리나...
세바스찬의 본편, 6성 카드 스토리, 외전 등 어떤 스토리도 읽어보지 않아 캐붕 및 날조 가능성이 있습니다. 아주 많습니다!!!세바스찬의 본편, 비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세벨의 연애 과정은 완전 날조입니다. 이럴 때 아니면 언제 날조해보겠어요.세바앨리가 연인이었으며, 앨리스가 사망한 시점입니다. 본 내용은 세벨 공식 설정과 전혀 관계 없습니다. 잊...
*웹툰만 보시는 분에게는 스포 요소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한수영과의 관계가 어떤지에 대한 스포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유중혁은 다급히 김독자의 몸이 있는 병원으로 뛰어갔다. 차를 끌면 되지만 그럴 정신이 없었다. 그렇게 달려서 12시 반 가까운 시각에 병원에 도착했다. 카운터에서 간호사가 유중혁에게 말을 걸었다. "무슨 일로 찾아오셨나요?" "김독··...
"...르바 님, 미네르바 님. 제 말 들리십니까?" "......!" 가만히 감고있던 두 눈을 떴을 때, 눈 앞에 익숙한 풍경이 보임과 동시에 머리가 맑아지며 탁했던 시야가 환해졌다. '미네르바' . 분명 그 호칭은 눈앞의 나를 지칭하는 이름이었다. 아아, 그래. 기억났어. 나는 선대의 바람 중 하나, 그중에서도 세 번째 숨결이었어. "오랜만이에요, 아레...
[04. 29. ⛈] 일기를 이렇게 쓰는 게 맞나? 독에 남아있던 쌀이 떨어졌다. 오늘따라 주린 배도 발을 뻗을 수 없는 작은방도 싫었다. 머리 위로 울려 퍼지는 거리의 소음들이 거슬려 베개로 머리를 싸맸지만 사라지지 않았다. 좆같아서 집을 나왔다. 돌아가도 반기는 이 하나 없는 곳이지만, 어쨌든 나는 이를 가출이라 이름 짓기로 했다. 아, 우산이라도 들고...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야무챠는 바다 위로 머리를 빼꼼 내밀었다. 주인을 기다리는 강아지처럼 몇시간이고 계속 기다리던 자리에 머물렀다. "왔다!" 야무챠는 인간이 있을까 주변을 둘러보고는 그물을 살피고 있는 천진반에게 조심히 헤엄쳐갔다. "인간!" "인어... 아니 야무챠?" "내 이름 기억하고 있었네?" "그야... 인어 이름이니까?" "자 선물." 야무챠는 천진반에게 태양빛에...
※ㅎㅅ엔딩 전후의 이야기입니다 ---- 미처 닫히지 못한 문 틈새로, 네 발 동물의 가벼운 발소리가 바닥을 두드리며 멀어졌다. 그 소리가 완전히 사라지고, 눈 앞에 놓인 벽난로 장작이 깊은 불길에 쪼개지는 소리만 귓가에 가득해졌을 때, 워든은 무너지듯이 그 자리에 주저 앉았다. 눈 앞에 일렁이는 불이 무색할 정도로 주인이 떠난 방은 서늘했다. 지금까지 중에...
25세. 그는 상급 정령 시큐엘의 소환에 성공했다. 검술도 더욱더 능숙해졌고 그의 강함은 누구도 깎아내릴 수 없을 것이라. 27세의 겨울. 나이아스와 실프가 가장 활개 치는 계절. 그리고 벤자민 더글러스가 가장 꺼리는 계절. 그는 추운 것을 싫어했고 그렇기에 겨울의 장기적인 임무를 맡는 것을 피했다. 그날은 이리저리 피하며 둘러대었던 핑계가 통하지 않았고 ...
가로등 하나 없어 오직 백색과 가까운 남색 하늘 위로 붉은 선혈과도 같은 홍염이 타올라 허공을 메워갔다. 어디서 어떻게 시작되었는지 모를, 그저 어느 시골 마을에서 약 70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고 뉴스에 짤막이 띄워질 마을의 불은 모든 사람 하나하나를 다 태웠고 이내 그것은 마을 어귀까지 혀를 날름거리며 마지막 희생양까지도 먹어치울 준비를 하듯 천천히 마을...
드디어...! 엔딩..!!! 오고야 말았습니다. 생각보다 길었던 연재속도..함께 와주신 여러분께 감사말씀을 드립니다..마지막까지 재미있게 읽어주시고... 짧은 에필로그 겸 후기가 남아있어요..ㅋㅋ 곧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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