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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순정대소동 속이 시끄럽다.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얘랑 여기까지 왔지. 부풀었다가 허무하게 터진 마음은 그 부피만큼 실망감을 안겨 주었다. 동시에 증오. 누워 있는 강해린을 노려봤다. 얘는 사태 파악도, 지금 김민지의 표정도, 이 분위기 습도 온도도 모른 채로 평온히 자고 있다. 윤해나, 분명 윤해나라고 했다. 미안하다면 뭐가 미안한데? 이렇게 키스해서 미안...
하민이는 진짜 내가 이 사람을 좋아했던 게 맞나? 곰곰히 생각했을 듯. 내가 노아형에 대해 아는 게 뭐가 있지? 이름, 나이, 하는 일, 작업실이 어딨는 지 정도... 아, 작업실. 일전에 대충 들었던 작업실이 있다는 대학교 근처 지하철역으로 무작정 갔음. 모르면 이제부터 알아가면 되지. 진짜 무작정 찾아간 터라 정확한 위치? 알리가 없었음. 지하철역에서 ...
전날 이동식은 오지훈을 보내고 얼마 지나지 않아 시간이 다 되어 카페를 나왔다. 한 번도 나란히 놓고 생각해본 적이 없던 한주원과 결혼이라는 두 단어가 머릿속을 내내 둥둥 떠다녔다. 그러나 싱숭생숭해진 마음과 달리 밤새 혹사당한 몸으로 강원도에서 서울까지 달려와 일을 마치고 만양까지 또 차를 끌고 돌아간 이동식은 집에 도착하자마자 기절하듯 잠들었다. 피로해...
회귀전 일만 없었더라면 내가 이조연과 오빠의 일에 참견하는 일 따윈 없었을 것이다. 나도 알고 있다. 이건 명백한 월권이 맞았다. 그날 너무 단호하게 둘 사이를 반대하는 의사를 내비쳤기에 한동안 이조연의 카페에 가는게 조금은 꺼려졌다. 하지만 그렇다고 완전히 마음을 내려놓지도 못했다. 이전과 같은 일이 일어날까 걱정된 마음에 발만 동동 굴릴 뿐이다. 이동혁...
통판해달라는 요청이 꽤 있었으나 여러 가지 사정으로 불가피하게 도안 공유를 하게 되었습니다ㅠㅠ 그러나! 추후에 오프라인 행사(ex. 동댐온)에서 도안 수정 후 현장에서 판매할 수도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대만이도 추가해서 같이 낼 계획이지만 CP 성향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 동오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얼마든지 자유롭게 사용 가능... 아껴주세요<3 ...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본 글은 픽션으로, 해당 아티스트와는 무관함을 알려드립니다* --- 과외쌤 이동혁 EP.4 교환학생 --- 그렇게 급식을 다 먹고 사회자 신청을 마친 후에도 정우오빠는 나를 놔주지 않았다 "매점 갈래? 내가 사줄게!" "운동장 산책하기 딱 좋은 날씨네-" 그러면서 스탠드에만 앉아있는건 뭐하자는건지? 아무튼 그렇게 약 20분을 오빠에게 붙잡혀있다가 예비종이...
코끝이 시려오고, 뺨이 빨개지며, 입김이 새어나오는 계절이 왔다. 이 설렘 가득한 시기에 우리는 1년만에 다 같이 만난다. . . "어? 강원소! 이 자식 드디어 왔네. 저 녀석이 꼴등이야, 항상." "난 늦은 적 없어-" "-딱 맞춰 온거지, 아무렴." 제 말을 가로채는 우주에게 원소는 한번 피식 웃어보이고는 끝냈다. 친구 10년차도 넘으면 뭐, 이 정도...
@ 강아띠 내가 김선우랑 쫌... 싸웠음. ㅜㅜ 내가 진짜 보고 싶었던 영화가 개봉했거든? 나 얘랑 그 영화 보려고 얘 바쁜 거 다 끝날 때까지 꾹 참고 기다렸단 말야... 오랜만에 데이트 계획도 짜고 그랬는데 얘가 지 친구랑 그 영화를 보고 왔대 ㅆㅂ ㅠㅠ 나 진짜 너무 속상한데 얘가 자꾸 사과 안 하는거야 그래서 카톡으로 ㅈㄴ 따졌음... 내가 말을 안...
2022년 12월 25일, 미국에 있던 동주와 서정에게 크리스마스 선물같은 아이가 찾아왔다. 비록 유학 중이라는 것이 조금 마음에 걸리긴 했지만, 이미 둘은 동주가 입대하기 전, 한국에서 혼인신고는 마친 상태였기에 크게 문제가 될 건 없었다. 동주와 서정은 채 나오지도 않은 배를 어루 만지며 아이에게 말을 걸기 바빴다. 그리고 이내, 아이의 태명은 바다로 ...
❗️Trigger Warning❗️ 트리거워닝에 주의해주세요!! 가정폭력의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11. 어제는 간만에 꿈도 안 꾸고 푹 잤다. 오늘은 오전 11시부터 팀장님이 말했던 팀 훈련이 있어 일찍 일어나 준비했다. 똑똑 그 때 방문을 두드리는 소리가 났다. "주연아 나 여주!" "어! 나가!" 아직 팀 훈련 가려면 시간 좀 남았는 데 무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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