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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바람이 없어서 구름은 흐르지 않고, 사람 손 닿지 않은 풍경은 그림처럼 멈춰있다. 도쿄는 거진 전선을 땅 밑에 묻었다는데. 태섭은 전날 본 뉴스를 떠올리며 한때는 전봇대였을 잔재를 지나쳤다. 용도 모를 공터 사이로 비닐하우스와 컨테이너박스만이 되똑하니 놓였다. 이름난 생태공원의 뒤쪽, 개발이 금지된 땅을 밟고 빙 에둘러 가는 길에는 영 아무것도 없다. 사람...
내가 봤던 사랑들은 다 아름다웠다. 질투, 욕망, 분노, 후회. 안 좋은 감정들보다는 사랑스러운 감정에 더 집중했었다. 그래서 내가 하게 될 사랑도 그러할 줄 알았다. 이렇게 복합 미묘한 감정의 결과물이 사랑이라니, 믿고 싶지 않았다. 같이 살게 되니, 모든 걸 함께해서 좋았지만, 반대로 모든 걸 함께하지 못할 때가 참을 수 없었다. 원래 그 행위는 나랑만...
철이 갔다. 그렇게 한 철이 가고, 또 한 철이 갔다. 대만은 숨을 고르며 자신도 모르게 관중석을 바라봤다가 다시 전신에 감각을 집중했다. 매일 밤 꿈에 철이 나왔다. 그 쪽이 더 어울려, 너한텐. 또 보자고, 스포츠맨. 붉은 사이렌은 그를 따라갔고 나는 그를 따라가지 못했다. 또 이렇게 작별이었다. 철은 어느날 고양이 한 마리를 주웠다. 고양이는 이름이 ...
세상을 아주 조금, 자세히 알게 되었다 해서 잘 알게 되는 건 아니었다. 예를 들어, 손등의 표피를 현미경으로 본다고 치자. 그 비늘 같은 피부의 세포를 들여다볼 수 있다고 해서 그 손등의 주인에 대해 잘 안다고 할 수 있겠는가. 정대만은 손등의 주인은 모른다, 하지만 그 손등이 다쳤는지, 늙었는지, 죽었는지는 알 수 있다. 옆에서 돋보기를 든 신님이 말해...
* "*" 표시가 붙은 건 패널 대사입니다. 현대au 나홀산 나오는 크블스타 정대만 보고싶다 근데 여기다가 롱디 느바송태섭이랑 2년 전에 헤어졌다는설정까지 더해서 섞어찌개로 리그 데뷔하자마자 신인상, 데뷔한지 3년만에 리그 8-9위 하던 팀을 우승으로 이끈 주역, MVP도 혼자서만 세 번, 매년 기록도 연봉도 갱신하는 불꽃슈터가 바로 스물 후반의 정대만임....
바리바리스타 애아빠 정대만 몸값이 너무 비싼 운전기사 내가 병약처연수를 먹다니(아닙니다..) 응급실 - izi 느바송 정대만 하우스 들어오기 전 상황 뭐라도 먹여야겠는데 냉장고고 찬장이고 다 비어있음 딜프의 맛 TV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Bubble Tea and Cigarettes - Liz "흉터 위에도 할 수 있어요?" 대만이 타투도안을 그리는 데에 집중하던 여주에게 대뜸 물었다. 상처투성이였던 대만의 얼굴과 손은 언제 그랬냐는 듯 말끔했다. 타투샵에 올 때마다 여주가 상처를 봐준 덕인지 흉 하나 지지 않았다. 그런데 타투로 가리고 싶다는 흉터가 있다는 건... 여주는 대만의 상처를 ...
오늘은 이야기 전개가 거의 없네요. 맞아서 병원 신세를 진 적이 몇 있었다. 정대만의 인생에서 굵직한 사건을 경험했을 때 농구가 대개의 원인이었고, 갈 곳을 잃고 헤매던 질투를 거칠고 야비한 행동으로 발산했다. 방황이라는 이름 하에 패거리로 몰려다니고 쏘삭거리며 시비를 건다 해서 기분이 나아지거나 꼬인 삶이 풀리는 건 아니었다. 무릎이 낫는 현재가 오지도 ...
*캐붕주의 *카피페 약간 섞임
230429 대만준호 60분 전력 주제 [처음] 대만은 수업이 끝나자마자 부리나케 체육관으로 뛰어왔다. 종례가 끝나기가 무섭게 튀어나온 보람이 있는지 체육관 안에는 아직 아무도 없었다. 대만은 자신도 모르게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그리곤 스스로가 그렇게 안도했다는 사실에 혼자 멋쩍게 뒤통수를 벅벅 긁었다. 사실 가장 먼저 체육관에 뛰어와 옷을 갈아입고 준...
'와중에 애는 지가 낳았나 남의 애라고도 못하겠다 저건.' <이라고 너무한 생각하는 송태섭 뒤는 없서요..없었는데 있어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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