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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덴 고등학교.1학년, 석윤이, 지은이2학년, 종우, 기혁이3학년, 문조 [뭐해?] 우웅- 진동이 울려요. 침대에 누워 핸드폰을 보고 있던 종우의 미간이 살며시 찡그러져요.지금 시간은 밤 10시. 종우는 게임을 끝내고도 문조에게 톡을 보내지 않았어요. 엄마와 형이 모두 귀가했을 때도요. 그리고 숙제할 때도, 세수 할 때도, 지금 이렇게 자려고 하는 순간까...
※ 읽으시기 전에 ※ '완드 오브 포츈'~'완드 오브 포츈 2FD', 드라마시디 ' 7개의 시공에서 파파와 함께'까지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미플레이 시 주의.루루 사망 소재 有개비개비 드릉드릉 배경 및 요약: 에스트는 솔로몬에게 역정을 낸다. 에스트는 따졌다. "현자의 돌이라니, 제정신입니까?" 어쩌면 마법이란 게 그 자체로 제정신이 아닌 것일지...
개인적이고 주관적인 캐해석 다분. 짧음 바보 같은 남자. 그것이 오타에가 긴토키에게 내린 평가였다. 아마 긴토키 또한 그것을 알고 있을 것이다. 어느 면에서 보나 긴토키는 근면 성실한 사람과는 거리가 멀었다. 죽은 눈이라고도 부르는 맹한 눈과. 의욕이라고는 없어 보이는 표정. 실제로도 의욕이라고는 보이지 않는 행동. 가히 완폐아의 표본이라고 볼 수 있었...
비 오는 날은 싫다. 융통성 없는 제복은 곧이 곧대로 빗물을 빨아들이고 구두 밑창엔 빠져나가지 못한 빗물이 고여 매순간 질척거린다. 양이놈들은 궂은 날만 골라 일을 벌이고 몸도 무거워진다. 담배에 불 하나 붙이기도 힘든 날. 무엇 하나 제대로 풀리는 것이 없는 날. 비 오는 날은 싫다. 비가 오는 날이면 예상치 못한 것들이 발목을 잡아댄다. 습한 공기가 끈...
두서없는 길 한복판에 설 때면 언제나 가슴이 답답해졌다. 떠드는 소리는 여과 없이 그가 아는 언어로 들렸고 모든 이들이 어딘가로 향하고 있었다. 거리보다는 생이 흐르는 한 줄기의 강 같다. 그러한 생각은 중간지역의 시가지에서 더욱 뚜렷해졌는데, 옆을 스쳐간 이가 내일이나 모레엔 주검이 되어 있을지도 모른다는 막연함 때문이었다. 생은 한 치 앞을 알 수 없을...
새티는 이제 대형어항의 어엿한 물고기예요! 열대어관에 위치한 큰 어항에서 예쁘게 헤엄쳐요. 새티는 그런데 별로 행복해보이지 않아요. 왜냐하면 새티는 그곳에서 가장 예쁘지 않았어요. 새티는 남태평양에서 왔다는 맨디보다 못생겼어요. 맨디는 수족관 조명을 받으면 은색으로 신비롭게 빛나요. 하지만 새티는 그렇지 않아요. 또 맨디보다 예쁜 셀레라도 있어요. 셀레라는...
에덴 고등학교.1학년, 석윤이, 지은이2학년, 종우, 기혁이3학년, 문조 “너 서문조 선배님이랑 어떻게 친해졌어?” 학교에서 둘이 같이 있는 시간이 길어지자 애들이 이렇게 종우에게 물어보기 시작했어요. 그 때마다 종우는 딱 잘라서 대답했죠. "안 친해." "구라까지 마, 야, 어떻게 친해졌냐고." "아, 안 친하다고!" 알고 보니 2학년 중에서는 문조...
3) 물자보급을 위해 사카모토가 자리를 비웠을 때 적이 급습했고 그 소식을 뒤늦게 듣고 달려오는 사카모토라든가 줄지어 가는 짐수레들을 본 사카모토의 입가에 기분좋은 미소가 걸렸다. 저 정도 양이라면 못해도 2달은 거뜬하겠지. 이번 보급 임무는 대 성공이었다. 지역 유지가 글 깨나 읽는 양반이라더니 말이 잘 통했다. 조금 사치를 부려 긴토키에게 줄 딸기우유도...
(어릴때는 차분하고..무감정했던 아이. 커서는 냉랭하고 신경질적인 아이. 지금 그 속에는 대체 무슨 감정과 생각이 있을까?...그때도 그렇고 지금도..속내를 언제나 자물쇠로 가둬두기만 한다. 이유는 무엇일까...당신이 없던 그 세월동안 무슨 일이 있었기에..?) 다시금 말하지만, 나는 길게 말할 생각 없어. 존대는 쓰라고 하니 일단 써주도록 하죠. 같은 말...
이제부터 번역글은 티스토리 블로그에 올라갑니다! (링크: https://sai-ritsuko-rio-eri.tistory.com) 당연하지만 옮기게 된 이유는 비밀글 설정이라던가 그런 기능 때문이고요... 여기 올라왔던 번역들도 약간의 수정이나 개행을 덧붙여서 티스토리에 옮겨놨습니다 (포스타입에 올려둔 번역들은 아깝기도 하고 삭제하지는 않습니다)
소재, 묘사주의 “정원아! 빨리 타!” 열세였다. 옛날에는 인간이었을, 더 이상은 인간이 아닌 좀비들이 코닿을 거리에 있었다. 어제까지만 해도 문이 잘 잠겨있던 마트의 내부에 좀비들이 웅크리고 있을지 몰랐다. 탐사 1조는 4명이었고, 트럭 좌석은 2개가 전부였다. 성훈과 정원은 뒷자석도 마다하지 않았다. “아.” 갑자기 나타난 좀비가 정원의 어깨를 물었다....
··· ···그대의 눈에 나는 그렇게 보이던가? 많은 것을 원해. 욕심이 많은 사람이기에, 다만. 아무것이나 가지고 싶진 않아. (···) 그대가 날? 어떻게? 난 허망된 것은 믿지 못해. 지금 그대의 말이 그래. 앞이 보이지 않는 어둠··· 말마따나. 공백이 커. (실없는 웃음소리 한번 냈다. 잡히는 것 없는 허공으로 손 뻗어 잡아내길. 빛조차 이곳에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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