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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그냥 생각나는 대로 아무렇게나 갈기는 후기 우하하 + 짧 드림후기 밑에 아주아주 짧게 갈긴 드림썰이 있으니 드림만 보고싶으시다면 스크롤을 내려주세요^~^극장판 스포 가득 가득 (이지만 지금쯤이면 다 보지 않았을까?) 🖤🤍 2월 17일에 주술이 개봉한다는 소식을 듣고 개봉날에 보러가고 싶었으나 신나게 놀고 (술)먹고 몇 시간 못 잔 여파로 개봉날에는 못 보게...
삶을 갈망하는 것들은 언젠가 죽기 마련이다. 그렇다면 죽음을 바라보고 있는 것은? ― ...탕! 조용한 골목에 메마른 총성이 한 차례 울려 퍼졌다. 지나가다 우연히 그 소리를 들은 시민의 발 빠른 대처로, 경찰이 그 현장에 도착하기까지 걸린 시간은 한 시간도 채 되지 않았다. 덕분에 그는 생명을 구할 수 있었다. 간발의 차였다. 아주 조금이라도 신고가 늦게...
질투 많은 남친한테 자극하기 톡으로만 이루어진 글이며, 세세한 수위 내용은 나오지 않습니다. 맛보기
매달 피를 흘리는 이들은 아름다움의 창조주 제 안에서 아름다움 자체를 창조해낸다 아름다움을 모방하지 않고 오랜시간 공들여 도자기에 유약을 바르듯 저마다의 개성을 빚어내 다른 생명체가 그들을 숭배하게 만들고 이 세상에 단 하나 밖에 없는, 손에 넣어야만 하는 존재로 각인시킨다 그렇게 자신을 하염없이 미화시키고 나면 미화된 제 자신 사이의 괴리감에 참회의 눈물...
이 이야기는 고묘아님이 만드신 [괴담 TRPG]의 세계관을 바탕으로 쓰게 된 팬스토리이며, 본 TRPG와는 일절 관계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이야기는 픽션이며, 실제 지명, 단체, 사건과 관련되어 있지 않습니다. “계십니까, 계십니까. 저 너머에 계신 당신, 제 목소리가 들리면 응답해주세요.” 그 날은, “그대 대신 내가 고통을 짊어질 터이니, 나의 바람을...
점심을 먹으려고 찍어둔 가게가 있었다. 3시~5시가 브레이크 타임이었는데, 점심 라스트 오더는 2시 30분까지는 받겠지라고 생각하고 갔더니 2시 20분이 라스트 오더였다. 조금만 일찍 움직일 걸… 다음에 가자고 생각하고 다른 가게를 물색하는데, 마침 얼마 전에 찜해놓은 중국집이 생각났다. 전국에 수도 없이 있을 ‘태화루’라는 평범한 이름의 가게인데, 거의 ...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라온마 한태주입니다. 동명이인 주의 ※유혈 묘사 주의 준완을 뒤에서 끌어당기며 남자가 왼손에 들고 있던 칼로 준완의 오른 어깨죽지를 찔렀다. 살을 짖이기며 칼날이 파고들어왔다. 생전 느껴 본 적 없는 고통에 그는 차마 비명조차 뱉지 못하고 괴로워 했다. 어깨를 꿰뚫을 기세로 쑤시던 남자의 손이 멈추자 힘이 풀려 다리가 뒤로 주춤했다. 그의 등이 칼을 든 ...
"좀 다정히 붙어서 서봐!" "아, 김선호! 뭐 하냐? 저, 숙맥 진짜-" 우리는 숙소에 도착해 짐을 풀고는 바로 앞 바닷가에서 점심을 먹고 바닷가 주변을 걸었다. 나의 반복적인 튕김에 그도 마음이 상한 모양이었는지 우리 사이는 좁혀질 생각을 하질 않았다. 바다 풍경이 예쁘다며 우리 사진을 찍어주겠다던 지민이와 경훈오빠의 노력이 눈물 나게 고마웠지만 오히려...
준기는 자신은 분명 윤철의 전화번호를 그가 4년전 행방이 묘연해지기 전에 삭제, 카톡등도 삭제했었는데 어떻게 자신에게 전화가 걸려온건지 당황하였다. "함윤철.... 너 나한테 어떻게 전화 걸었어... 난 4년전 니 번호를 분명히 삭제했는데, 카톡도 삭제했고," "나는 니친군데 절대 삭제 안했지 임마." "그래.... 알겠다... 용건이 뭐야 그래서?" "석...
스포일러 주의 챠챠님의 그림을 보고 쓴 글입니다. 여러모로 조금 오락가락할 수 있습니다. 캐해가 어려워요...... 캐붕에 주의해주세요......ㅜㅜ 박무현과 박무현의 이야기. 정신을 차렸을 때, 이상하다는 생각이 제일 먼저 들었다. 이 지독한 반복이 시작된 이후 정신을 차리는 건 매번 침대에서 떨어지면서였다. 아무 이유 없이 자연스럽게 일어나게 되는 게 ...
히지리 뱌쿠렌은 죽음을 두려워했기에 요괴가 되었고, 그 힘을 유지하기 위해서 겉으로는 요괴 퇴치를 의뢰받는 척을 하면서 실질적으로는 요괴의 구원자가 되어 왔다가 인간들에게 봉인되었다. 그는 승려였고, 그에게 있어서 불교란 결국 과거 대승려였던 묘렌과 자신을 잇는 고리이자, 자신을 믿고 따라주는, 자신이 구원하고 훗날 자신들을 구원해준 요괴들과 자신을 잇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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