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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나몰 단장님께. 낯을 직접 마주하고 고하여야 함이 도리임을 요지하면서도 서신으로만 찾아 뵙는 것이 퍽 면구스럽습니다. 허나 단장님께서 요 며칠 분주하시고 그건 하급자인 저도 다를 바가 없으니 가벼운 결례 따위야 모른 척 간과해 주심이 어떨는지요. (언제나처럼요.) 노파심절인지 아닌지는 채 판단하지 못하겠으나 감히 첨언하자면, 곁에 딸려 온 물건으로 미뤄 짐...
*소장하고 싶으신 분만 구매하시면 됩니다:-) "오랜만에 보는데도 여전히 잘하네요." "감사합니다." 연예인으로 살아가며 여러가지 가면을 쓴다. 연예인이라는 직업이 아니라도 사람들은 모두 저마다의 가면을 쓴다. 그것은 대부분 불안함에서 나온다. 자신의 모습 중 가장 초라한 모습을 사람들이 발견할까봐 꽁꽁 감추어 둔다. 나의 가장 초라한 모습은 이제노만이 발...
* 본 소설에 적힌 모든 내용은 창작에 의한 허구임을 밝힙니다. * 글에 나오는 내용은 실존 인물과는 무관한 2차 창작물로서 봐주세요. 유 = 양위텅 = 저우수이 샘 = 린즈홍 = 가오스더 창을 통해 들어오는 햇빛에 위텅이 손으로 눈을 비비며 일어났다. 고개를 돌리니 즈홍은 여전히 눈을 감고 잠들어있었다. 자신의 옆에 누워있는 그의 모습을보니 자신도 모르게...
창 밖이 어둡다. 곧 비가 내리려나. 그 순간이었다. 하늘은 아무 표정도 없이 눈물을 쏟는구나. 비가 내린다. 비가 내린다는 것이었다. 우산을 가지고 오지 않았는데, 하필이면 비가 오다니. 그냥 즐기기로 했어. 이왕이면 어린 아이처럼 비를 맞이해볼까 싶기도 해. 있잖아, 어쩌면 비는 우리의 우울일지 몰라. 우리가 힘들어하고 아파할 때, 하늘은 조용히 지켜보...
TEAM. PRISM 팀 프리즘은 개인봇 커미션주 동맹입니다. 소속된 인원은 그대. (@____M1SS1NGY0U), Dear (@Dear_my_XOXOXO) 서결 (@Always_all_day), 낙영 (@grandel_DR), 여백 (@Your_marginal_s) 의 총 5인입니다. 본 커미션주들은 커미션의 신뢰 향상 및 페어봇 신청의 편의를 위해 팀...
낮잠이 오지 않았다. 그저 핼쑥한 얼굴로 잠이 든 정국을 방구석 한쪽 벽면에 붙어 바라봤다. 잠은 왔지만 좁은 방에 눕게 되면 천상 손가락하나라도 붙는 상황에 앉아서 쪽잠이 낫다 생각했다. 그 옆에 눕는다면... 심장 소리가 입 밖으로 새어나오지 않을까?.. 그런 생각들로 그저 바라만 봤다. ‘하아, 당장 오늘 밤부터가 문제네...’ 몇 시간이 지난 ...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BGM: 김재환 - 꽃인가요 ※캐릭터를 달리 빚어낸 2차 창작물입니다. ※댓글과 공유는 환영이지만, 반드시 <한 번 다녀왔습니다>의 송다희•윤재석 캐릭터를 이용했다는 걸 알아주시고, 알려주세요....!! ※모바일로 보시는 경우) BGM 플레이 하시고, 화면 오른쪽 상단의 세 개 점을 길게 누르신 후 연속 재생을 누르시면 BGM이 반복 재생 됩니다...
- - 얼마전 박물관에 다녀왔었다. 특별한 기획전으로 많이 기대했던 작품들이 상당히 많았다. 그중에도 기억이 남는 작품이 있었다. [ 진실한 사랑이라고 믿는 너에게 사랑에 관한 책은 따분해, 영혼의 무게만큼이지 애정이 가득한 이야기가 있고 춤추는 방법도 가득하지 하지만 네가 사랑에 관한 책을 읽는게 좋아, 책보다 네가 더 좋아 네가 파란 하늘에 관해 읽어도...
닌닌! '아... 킹발 졸라 덥네... 좆같은 알바 언제까지 해야하지' 기록적인 폭염이 지속되는 무더운 여름, 혼자 온갖 욕이라는 욕은 다 하고 있던 도중 이런 낡아빠진 편의점에 오랜만에 왠 멀끔한 차림의 꼬맹이가 들어왔다. 딸랑- "어서오세요~" "에쎄 체인지 하나 주세요" "??네?" 뭐지 너무 당황스럽다. 머리도 보라색에 노란색 브릿지, 게다가 한 쪽...
마도조사 원작 기반 2차 창작물입니다.원작에 없는 날조와 캐붕 많습니다.취미로 대충 쓴 거라 오타, 비문 많습니다. 아이는 금방 자란다. 강징은 금릉을 키울 때 그렇게 생각했다. 제 보호가 필요한 작은 아이는 어느새 성큼 자라나 스스로 서기 시작한다. 그리고 강징은 위무선을 보며 그걸 다시 느끼는 중이었다. 처음 데려왔을 때 작고 연약하기만 했던 아이는 이...
* 소장하고 싶으신 분만 구매하시면 됩니다 :-) 중독같은 짝사랑을 끝내지 못하는 건 아마 두 가지로 정리할 수 있을 것이다. 다정함과 관성. 내가 죽기 직전 보여주는 다정함, 그리고 그 다정함에 기대를 걸고 습관처럼 다시 제자리로 돌아가는 관성. 전혀 관련없는 두 단어는 오랜 기간 나를 옭아매고 있었다. 이제노의 다정함은 지독히도 달콤했다. 다른 여자와 ...
"음... 하긴, 한의 나이를 듣고.. 한의 얼굴을 보면, 멀끔해서 그런건지 몰라도 확실히 동안인 것 같습니다. 으음, 이래서야... 한에게 제 얼굴을 보이기 부끄러울 정도네요... " 가면을 벗으면 안되니 얼굴을 보일 일이야 없겠지만, 상상은 누구나 자유롭게 할 수 있지 않던가? 상상은 온 몸이 묶여버린 가장 미천한 존재도 할 수 있는, 온전한 자신의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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