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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체임다.. 싫으신 분들은 나가도 좋지만은요.., (그렇다고 나가지는 마세ㅠ!..) (꼭 틀어주쉐이..) "헐. 우리 반에 전학생 왔대!" 황인준이 엄청 호들갑 떨면서 나한테 말함. 근데 황인준 이런 적 한두 번이 아니라 그냥 대충 아 그래? 답하고 수학 모의고사에 머리 박음. 난 노닥거릴 시간 없다구 인준아. 전학생이 누구든 관심이 없어. 물론, 이건 말...
! 공각 날조글입니다~~!! 리퀘박스 신청을 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아 진짜, 아니 내가 뭐래? 내가 말하는 건 그게 아니라고~" "야, 공동체 생활이면 희생도 해야 하는 거 아냐? 이기적인 새끼..." "새끼? 말 참 이쁘게 한다?" "형한테 반말 띡띡하는 니 말투는 이쁜 줄 아니?" "아 진짜,-" 두 남자가 언성을 높이며 다투고 있었다. 사실 이렇게까...
굴러가는 여자, 미정. 어디든 튀어 나가지 않으면 안 되는 에너지를 가진 미정. 그녀는 나름의 방식으로 삶에 충실했다. 자신을 필요로 하고 쾌락을 얻을 수 있는 관계에 충실했다. 젊은 몸. 괜찮은 얼굴만 있다면 사랑을 얻기도, 잠자리를 가지기도 쉽다. 그런 관계는 정말 얼마든지 만들 수 있었다.
책의 문이 열리면 07 -..하..놔주세요. -싫어. -왜요? -그냥 내 마음이지. 나는 내 손목을 계속해서 붙잡고 있는 선배의 손을 보며 과거의 나를 원망했다. 내가 이런 생활에도 슬슬 적응 할 때 쯤 본격적으로 동아리 활동이 시작되었다. 원작에는 동아리에 대한 이야기가 전혀 언급조차 없었기 때문에 나는 옆에서 형 사건 이후로 더 치대는 강해운에게 물었다...
bgm : https://www.youtube.com/watch?v=kORR7nQOpeo (청월령 - 약속) . . . . . . . . . . ..나는 두고 가주세요. 샤일리는 괜찮아요.나 하나 때문에, 당신들이 힘든건 두눈뜨고 다신 못 봐요.미안해요. 만약, 다시 보게 된다면 환하게 웃으면서 봐요.이번엔 약속 할게요.나중에 봐요.
아래로 양마키님의 시나리오 달의 비명에 대한 플레이로그가 이어집니다. 플레이를 염두해 두고 계신 분이나 스포일러에 민감하신 분은 열람을 재고해주시길 바랍니다. ---------------------------------------------------------------------------------------------------------------...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고등학생은 참 애매한 신분이다. 아이는 아니지만 어른도 아닌, 의무도 책임도 없지만 의무와 책임을 수행해야 하는. W. 연(련) 낙엽만 굴러가도 웃을 나이라던 십대. 그리고 그 십대의 후반부에 위치한 화평은 낙엽 굴러가는 모습만 봐도 짜증이 불쑥 치밀었다. 여름이라 그런 걸까, 근래 들어 상당히 자주 속이 꼬이고 얼굴이 뜨거워지곤 한다. 그는 “나 부정맥인...
내담고 졸업을 앞두고 학생회에서 5일동안 졸업여행을 가자고 제안하였다. 모든 경제적 지원을 학생회에서 지불해주는 조건으로. 졸업여행 장소는 대략 35시간정도 떨어진 거리에 있는 무인도! 그래도 졸업여행이니, 꽤나 괜찮은 무인도를 빌린다고 하지만,, " 무인도 " 라는 점에서부터 별로 기대를 하지않고 "재밌게 다같이 놀다오자"라는 부분에 의미를 두고는 3학년...
누가 다정하면 죽을 것 같았다장미꽃나무 너무 다정할 때 그러하듯이저녁 일몰 유독 다정할 때유독 그러하듯이뭘 잘못했는지다정이 나를 죽일 것만 같았다/김경미, 다정이 나를 베타테스트를 올 때까지만 해도 정말로 괜찮았는데, 어쩌다 이렇게까지 되어버린 건지. 물론 처음에는 나 역시도 불호했다. 베타테스트라니, 다녀오면 밀린 일 처리가 한가득할 것이고 그걸 또 처리...
사와다 츠나요시는 죽어가면서 옛날의 일을 회상했다. 지금은 오래전으로 느껴지는 사랑했던, 사랑하고 있는 애인과의 대화를 ----------------------------------- “리본, 그거 알아?” 오늘은 암전히 서류를 하나 했더니, 또 말을 붙여오는 연하의 애인이자 보스를 보며 리본은 속으로 한숨을 삼키며 건성으로 대답을 하였다. “뭘?” “건성...
띡, 띡, 띡띡, 띡, 띡, 띠로로 하는 경쾌한 도어락 음과 함께 마리킨이 발을 동동 구르며 현관으로 들어선다. 자기 피부 만큼이나 새하얀 편의점 봉투를 왼손에 걸친 그가 바깥과 집안의 온도차를 느끼며 후 하고 뜨거운 숨을 내쉰다. 봉투 안에는 시그킨과 함께 먹고 마실 맥주 두 병과 감자칩이 들어 있다. 평소 술을 즐기지 않는 그였으나 오늘따라 마시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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