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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올렸던 독중? 중독? 결혼식 글 올렸던거 해피 버전으로 써볼까 고민하다가 이게 생각나서 올립니다. 법적으로 혼인관계가 되는 건 안 돼도 식 자체의 의미 있는 거니까요. 슬슬 의욕도 돌아오고, 2월에 돌아오겠다 했었지만 금방 복귀할 수도? {유진독자 유현독자 현제독자 중혁독자 혼돈독자 폴리아모리} ** 해가 저물어갈 무렵, 바다를 떠다니는 크루즈 위에서...
유달리 힘들고 빡센 하루 끝에 유달리 늦은 퇴근길이었다. 생기부 마감시즌이나 야자감독이 아니고서야 이렇게 늦게 나설 일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오늘은 쉽게 잊혀지지 않을, 일년 중에 손에 꼽을 만큼 업무도 쏟아진데다 담임을 맡은 반의 사건 사고도 동시다발적으로 터져서 대뜸 쳐들어온 학부모에게 멱살까지 잡힌 그야말로 재헌에게는 몇 없는 멘붕의 날이라고 해도 과언...
진지하게 보지 마세요 편안한 마음으로 보세요 UA "난 고양이가 좋아. 뭐 개도 괜찮고." "나는 살쾡이." "?" "왜?" "넌 무슨 그런 근본 없는 동물을 좋아하냐ㅋ" "......." T2 "동물...... 이웃집 스노우볼이 귀엽지. 만지기는 좀 겁나지만. 아직 나한테 화가 안 풀린 거 같아." "형님." "어?" "형님이 좋다고요." "..........
라고 제목을 정하기에는 보는 사람에 따라 웃음이 지어질 수도 있다. 나는 이제 막 태어난 지 20년차에 접어든 나이니까. 그렇지만 어쨌든 지금 현재를 기준으로 삼는다면 가장 오래 배운 무언가를 이야기하는 것도 괜찮다는 생각을 해 본다. 각설하고, 이번 주의 주제이자 제목 그대로 내가 가장 오래 배웠던 무언가는 '악기'이다. 정확히 말하자면 피아노와 플룻. ...
단 하루 떠올리지 않은 날 따위 없음을 오늘은 그리워 내일은 원망하였음을 차갑던 그날의 날 믿은 듯 뒤도 돌아보지 않는구나 /(G)IDLE, Alone in winter
순환하는 달의 흐름을 기준으로 첫 번째 날. 희미한 구멍으로 쏟아지던 달빛도 순수한 어둠에 먹혀, 세상이 오롯이 칠흑에 잠긴 날. 밤을 두려워한 사람들이 제 손으로 별을 만들어 하늘로 올려보냈을지언정, 여전히 달의 밝음에는 견줄 수 없었으므로. 염원을 담아 쏘아 올린 다채색의 반짝임으로, 혼탁해진 세상이 찾아오기 이전까지는. 밤하늘에 군데군데 박힌 별만이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어떤 말로 운을 떼야 네가 좋아해 줄지, 계속 생각하고 있었어. 너를 불러낸 건 반쯤 충동적인 일이었으니까. 아무런 생각도 없었던 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명확한 시나리오를 짰던 것도 아니거든. 그런데…… 말하고 보니까 조금 웃긴 것 같아. 사실 너에게 사랑을 받는 거, 인간에 대한 호감 이상의 감정을 바라는 거…… 진작 포기하고 있었거든. 그렇잖아. 네...
-멸망이 없는 세계관, 화신은 일종의 직업 -아이돌이자 배우인 김독자가 처음부터 성좌인 설정 가장 난처하게 생각했었던 유중혁을 섭외했으니, 한결 가벼워진 마음으로 김독자는 제천대성과 미카엘에게 신념특집으로 진행하게 된 제 라이브 방송에 게스트로 혹시 출연해줄 수 있겠냐는 연락을 보냈다. 그의 예상대로 그들은 흔쾌하게 김독자의 제의를 승낙했다. 관리국에서 그...
*주의 -강압적인 분위기-폭언-집단 괴롭힘 암시 *애매하거나 강도가 약하더라도 트리거일 것 같다 싶은 부분에 대해서 작성하긴 했습니다만 빠진 것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에 대해 먼저 사과의 말씀 드리며, 혹여 문제가 있을 시 총괄계를 낀 DM으로 알려주세요. "그래, 그 웃음이야." 그는 더 이상 감정을 숨길 수 없었다. 그의 가슴 깊숙한 곳에서부터 무언가...
<이제키엘> "사랑해요, 공주님." 용기를 내어 전한 말이었다. 몇번이라도 예기 하고 싶었고, 꿈 속에서 몇번이든 연습했다. 얼굴이 한떨기 장미처럼 빨게졌다. "...너무 갑작스럽나요, 죄송합니다." 그래, 갑자기 만나서 청혼하면 공주님도 당황스럽겠지. "...고마워요" "! 공주님!" "당신의 청혼을 받아드리겠어요."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Theme https://www.youtube.com/watch?v=uALsg4aWKB0 Name Henry John Utterson / 헨리 존 어터슨 헨리, 이름이 짧기 때문에 별다른 애칭은 없다. 이름보단 성으로 불리는 쪽을 선호하지만 다른 사람의 호칭에 딱히 이의를 제기하지는 않는다. 멸칭이나 이상한 별명만 아니라면 뜻이 통하는 것에 의의를 둔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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