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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시작은 다 효진 때문이었다. 효진의 한 마디 때문에 유토의 일상이 180도 바뀌었다. 평화롭고 조용하던 일상에 아주 작은 틈이 생겼고, 그 틈은 점점 영역을 넓혀 균열을 만들었고, 유토는 그 균열에 익숙해져 갔다. 아니, 정확히 말하면 그 균열을 낸 상대에 익숙해져 갔다. 효진이 형.... 가만 두지 않을 거예요. "아, 진짜 유토야.... 한 ...
* (별로 중요하진 않지만) 아키안 요소가 0.0000001% 정도 들어가 있습니다. 토우야는 벽에 기대어 핸드폰 화면을 보았다. 오늘은 그가 소속된 유닛, Vivid BAD SQUAD의 연습이 있는 날이었는데도 연습 장소에 있는 사람은 토우야, 한 명뿐이었다. 그가 다른 멤버에게 무슨 일이 생긴 건지 걱정할 때쯤, 핸드폰에서 알림이 울렸다. 「아오야기 군...
여느 때 처럼 나나미의 귀가를 기다리던 어느 저녁이었다. 익숙한 시그널이 방안에 울린다. 화면에 뜨는 상대의 이름에 미소를 지으며 전화를 받았을 때였다. 여보세요, 하고 입을 떼면 묘하게 딱딱하게 경직된 목소리가 전해져 왔다. 「상황은 나중에 설명 드리겠습니다. 일단 집에서 나와 계시길 권해드립」 「나나밍~. 우리 사이에 무슨 섭섭한 소리야~.」 「‘우리 ...
이걸 네임리스드림이라 해도 될지 슬슬 양심이 아파옵니다 1회용 캐릭터를 이사람은 왜이리 열심히 그리는걸까요..
로맨스 판타지에 어울리는 포토샵 스타일 소재입니다.문양이나 텍스트에 적용하여(불러온 후->클릭하면 1초 적용)웹툰 장면이나 세션카드를 고퀄리티로 꾸며 보세요!일러스트나 웹툰 장식, TRPG 등 다양한 곳에 사용가능합니다. (상업사용가능!)*주의!스타일 소재는 포토샵 전용 소재입니다. 예시로 사용된 문양을 드리는 것이 아닙니다. TIP) 문양 색깔과 텍...
"'21세기의 가장 위험한 연구주제 랭킹'이라고. 혹시 들어봤어요?" 남자는 고개를 가로저었다. "2위를 차지한 게 인공지능이었고, 1
오늘의 BGM - 봄캐롤 playlist 아침에 비가 왔는지 창가가 촉촉해져있었다. 오늘은 날이 따듯하다고 해서 좀 가볍게 입었다. 무난한 맨투맨에 후리스 조끼와 면바지. 언제나처럼 반머리 질끈 묶고 출근을 했다. 오늘은 출근하고 나니 컨디션이 너무 저조했다. 그 날이라 그런지 배도 살살 아프고 해서 일은 잠시 미뤘다. 내일 해야지...그래도 너무 안 하진...
다비 없는 다비토도 모음 예쁜 쇼토 없음주의ㅠ 괴로운 쇼토만 있음 스스로의 손으로 다비를 죽이고 망가지는 토도로키 쇼토뒷얘기를 그리고 싶은 마음이 있는 한장
# 22.10.17 수정 611. 나나미씨는 역시 다정하시네요. 지난번에 말씀드렸듯이, 그다지 공감이 가는 부분은 아닙니다만. 사토루 걱정돼서 온 거죠? ..사고 뒤처리는 제 몫이라 일이 여기서 더 늘어나면 곤란해서라고 해두죠. 612. 솔직하지 못한 남자의 답에 오랜만에 시원하게 웃었다. 613. 다시 일을 하러 가야 한다는 나나미씨를 배웅하기 위해 나섰...
“쇼코~ 스구루우.” 유례 없던 열흘의 강제 근신이 끝났다. 고죠 가에 망나니 딴따라는 필요 없다고 선 딱 그어 내놓은 자식 취급할 땐 언제고 툭하면 입속의 혀처럼 굴리고 싶어 하는 꼰대들한테는 진작에 학을 뗐다. 본가로 끌려가는 이벤트도 솔직히 빈도수가 너무 잦아서 슬슬 장단 맞춰 주기 꼴받으려는 찰나에 자그마치 열흘이나 갇혀 있었다. 무슨 꿍꿍이속인지 ...
인간들은 집에 숨고, 뱀파이어들이 활동하는 시간. 유리문 위에 걸린 종이 청아한 소리를 냈다. 그와 비슷한 음계의 목소리가 곧장 도현에게로 가까워졌다. “아, 내 동생!” 짤막한 팔이 허벅지 근처를 답싹 안아왔다. 도현은 빗물을 털어내며 작게 웃음을 뱉었다. 팔 밑에 손을 끼워 안아 올리자, 작은 몸이 가볍게 들렸다. “나 안 보고 싶었어?” 도현은 대답 ...
고죠 사토루悟는 언제나 그의 이름처럼 존재했다. 새로운 세계는 이전보다 푸르다. 이 안전제일의 세계에서 고죠는 여전히 푸른 눈을 빛냈다. 그에겐 더 이상 육안도 술식도 없었다. 주령도 주술도 주저사도 주술사도 존재하지 않는다. 대신 고죠 사토루가 태어났을 뿐이다. 고죠 사토루는 물론 고죠 사토루로 종소리와 함께 세상에 태어났다. 그건 그가 고죠 사토루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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