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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독자는 2인 파티에 익숙했다. 베타 시절에도 그랬지만 파천검희와 던전을 다니다보니 더욱 그렇게 굳어졌다. 오늘의 마지막 던전을 클리어하니 딱 100 레벨이 되었다. 머리 위 천사 날개 이펙트가 펄럭이며 100렙을 축하했다.<100레벨 축하드립니다><검희님 덕분이에요>PARTY‘자비 없는’ 파천검희 Lv.184 (정보공개 상태)‘성실한...
유중혁이 눈을 뜬 것은 오후 2시쯤이었다. 그리고 그는 어찌나 피곤한지 옷가지 하나 걸치지 않고 냉수만을 마시며 정신을 차리고 있었다. 어제 무슨 일이 있었더라? 냉수 한 모금을 삼켰다. 분명 뺀질거리는 가이딩에 참지 못하고 정신이 나간 것까지는 기억이 나는데. 냉수 한 모금을 머금었다. 그 다음부터가 좀 기억이 흐릿하군. 침대인 걸보니 누군가와 잤던 것 ...
갑자기 올라오라고 할 때 부터 느낌이 안 좋기는 했다. "아무래도 자네처럼 젊은 사원이 하는 게 좋지 않겠나?" 그러면 개발팀에서 젊은 애들 데려가면 되잖아. 거기 애들은 게임도 프로만큼 잘한다고 하더만. 다들 안한다고 고사한게 여기저기 떠넘겨지다 여기까지 온 게 뻔했다. 이벤트전에 주최팀 역할로 나가달라니……나가면 방송에 얼굴 팔리는 건 물론이고 영상으로...
[성좌, ‘구원의 마왕’이 당신을…….]시스템 메시지는 노이즈로 뒤덮였다. 유중혁이 주먹을 쥐었다. 손톱이 파고들어 간 살갗에서 핏물이 고였다. 시나리오의 끝이 이런 것일 줄, 누가 예상했으랴. 그는 허망한 눈으로 주위의 모든 것을 눈에 담았다. 땅은 갈라져 군데군데 어두운 입을 벌리고 있었고, 화신들의 시체가 산을 이루었다. 해상제독 이지혜는 울부짖었고,...
약간의 캐붕이 있을 수 있습니다.(유진국의 성격은 하늘별 9화때까지의 성격입니다.)클리셰 범벅입니다. 보기 불편하신 분을 뒤로가주세요.셋다 성이 다른 이유는 조용히 눈 감아주세요.계절, 날짜 개념 없습니다. 이해해주세요. 우아한 형제 점심을 먹고 소파에 앉아 여유롭게 신문을 보고 있는 중구와 음악프로를 보며 tv 속 연예인들을 따라 춤을 추고 있는 동철에게...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296화 보고 차오른 망상 싱샹숑보다 선수치려고 폰으로 후다닥 씀 아주 짧고염 손아파 죽겠는고로 퇴고는 없음 중혁아. 독자는 말없이 유중혁을 내려다보았다. 쉴 새 없이 들려오던 목소리는 어느 순간 끊어지고 없었다. 유중혁은 막상 정신을 차리고도 그리 많은 말을 하지 않았다. 그러나 너의 세계는 진짜인가, 하는 질문 사이에도 쉴 새 없이 그의 목소리가 들렸다...
뭔가 이상하다. 김독자는 미묘하게 불편한 제 잠자리에 몇 번이나 뒤척이며 끙끙거렸다. 마치 누군가와 동침을 하는 듯 불편한 감각에 무거운 눈꺼풀을 슬그머니 뜬 김독자는 바로 제 눈앞에 보이는 꿈같은 광경에 잠이 달아날 수밖에 없었다. 김독자는 제 바로 옆에서 엎드린 채 자고 있는 덩치 있는 남자의 단단한 등을 흔들리는 눈으로 바라보았다. 아, 아니야. 섣부...
*헤드캐넌입니다 *맞춤법 등은 죄송합니다 - 달밤이였다. 그는 이만 눈물을 멈추기로 했다. 일어난 일들은 일어난 일들일 뿐이였다. 앞으로 해야할 일들이 있었다. 그래서 몇 번째인지 모르는 새 이름을 만들었다. 그리고 해롤드 렌의 명함을 서랍 깊숙히 넣고 나서야 잠이 들었다. 그는 새로운 인생을 살고 싶었다. 그러나 또한 그는 그 이름에 애착이 너무나 깊고 ...
(고등학생의 이야기가 나옵니다만, 여러분이 알고 있는 학창 시절과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 제가 학교 졸업한지 오래 되어서…;;) 백현이 술에 취했다. 술이 약해서 스스로 잘 체크하며 먹는 덕분에 변백현이 취했다-라는 건 사람들이 대체로 느끼지 못할 때가 많았지만, 아주 가끔 이렇게 의지의 끈을 놓고(김민석이 옆에 있을 때) 테이블에 머리를 처박는 일이 종...
제임스랑 친구인 신이치로 아카신 보고 싶다. 처음 에프비아이 들어오고, 교육을 받고, 아마 얼마 지나지 않아서 만나게 되겠지. 아, 이쪽은 사건 수사에 많은 협조를 하고 있는 네 친구지. 하고 신이치를 소개하는 제임스와, 그런 그를 에프비아이도아니면서, 하고 아니꼬운 표정으로 쳐다보는 어린 아카이 보고 싶다. 신이치는 이 꼬마가 나를 달갑게 보진 않는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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