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 닌니 너무나 익숙해서 이제는 지루하게 느껴질 정도로 지겹게 꾼 꿈 속, 어김없이 차 조수석에서 깨어나 눈동자를 굴렸다. 어김없이 차창 밖을 향해 돌아가있는 고개, 찾아도 보이지 않는 책, 안전밸트에 눌려 아픈 가슴까지 여느 때와 다를게 하나도 없었다. ‘도……, 요.’ 그의 목소리가 들리기 전까지는. 늘 물 속에 잠긴 것처럼 멍멍한 소리만 들렸는데, 처...
이걸 스포일러 표시를 해야하나 고민을 많이 했다.... 하지만 일단은 내 오리지널 이야기........ 가 아니라 파생....... 2차? 3차? 창작.... 흠..... 이라서 표기하기 CoC 팬시나리오 불사의 마법사와 사랑하는 인형, 영원의 마녀와 사랑받는 아이의 스포일러 포함. 하지만 거기서 개변을 해서 원래 없던 등장인물과 서사를 부여해서 만든 NP...
학스토 AU 다자츄_ 살짝 열린 창 사이로 따뜻한 바람이 불어왔다, 여름의 끝무리,여름으로 맞이하는 끄트머리의 바람이라 더 따뜻하게 느껴졌다,학교의 쉬는시간, 아이들은 저마다 삼삼오오 모여 자기들끼리 이야기를 나누거나,신상이 나왔다며 매점으로 달려가곤 했지만,츄야는 간밤에 잠이 부족해 피곤했던 모양인지,종이 치자마자 책상에 그대로 힘없이 엎어졌다. 물론 시...
어릴 적 부터 부모님들끼리 친하고 집도 가까워서 자연스럽게 알게 된 사이인 윤정이는 함께 하면 할수록 비밀이 많은 의문스러운 친구였다. 대화를 할 때엔 못 느끼지만 좀 지나고 나서 생각하면 뭔가 알 수 없는 묘한 느낌을 풍겼다. 그래도 어릴 땐 별 생각 없이 친하게 지냈지만 중학생부턴 어딘가 꺼림칙해서 살살 피해 다녔더니 눈치 빠른 윤정인 알아서 자연스럽게...
-렌고쿠 쿄쥬로- "(-)님...! 오늘 제 훈련을 도와주실 수 있나요?" "그럼요, 모브씨! 제가 저녁에나 시간이 나니까 그 때 하는걸로 해요." "가..감사합니다!" (-)가 싱긋 웃으며 자리를 떴음. 그리고 (-)에게 훈련을 도와달라했던 남대원은 얼굴이 붉어져 동료들과 숙덕댔음. 그 옆을 지나가던 렌고쿠가 그들의 대화를 듣고 멈춰섰음. "야, 진짜 오...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커미션 안내사항 모든 커미션의 저작권은 저(@kkopoli_02)에게 있습니다.모든 커미션은 샘플, 포트폴리오 등으로 사용 될 수 있으며, 공개를 원치 않을 경우 추가금이 붙습니다.업로드시에는 제 아이디(@kkopoli_02)를 함께 표기해주셔야합니다.그림의 경우 보정과 환경광에따라 색감의 변동이 있을 수 있으며, 색채에 예민하신 분들의 신청은 불가할 수 ...
플랜트샤워 오픈 이후로 약 한 달이 지났는데, 정말 한 달이 후딱 지나가버렸습니다. 업데이트는 고사하고 9월 이후로 원래 연재하기로 했던 글을 못 쓰고 있는데, 나름의... 여러가지 사정이 있었습니다. 일단 날씨를 보고 얼른 일어나서 물을 줄지 좀 놀지 결정하고 싶어서 간단해보이는 날씨 받아오기를 시도해 봤는데, 쌩초보 입장에서는 굉장히 많은 개발력을 요하...
[ 고도로 발달한 이무기는 애완 뱀과 구분할 수 없다 ] "시간 있어~? 아껴써~" 이름 : 얀 애칭 흐물이 (애칭으로 불러주는 걸 더 좋아한다!) 종족 : 이무기 말이 이무기지, 속내 시꺼먼 능구렁이나 다름 없다. 본인 입으로는 귀여운 애완 뱀 이라고 떠들고 다닌다. 젠더 : 남성 나이 : 20세? 외관상으로는 그렇다. 실제 나이가 따로 있는 것 같으나,...
SNS에서 사람들이 모교 이야기를 하는 걸 보니 문득 우리 학교는 지금 어떤지 궁금해서 학교 이름으로 검색을 해봤다. 내게 여고는 한편으로는 수능 시험이라는 거대한 보스전을 치룰 때까지 지내는 감방이기도 했지만, 그래도 소수의 친한 친구들, 친하지는 않아도 굳이 내게 시비를 걸지는 않는 반 아이들 속에서 나름 마음의 평안함을 - 비록 쉬는 시간만이었지만 -...
이주연에게 처음으로 무릎을 꿇었다. 아니 인생에서 처음 누군가에게 무릎을 꿇었다. 심지어는 제사를 지내본 적이 없었고 흔한 세배도 한 번 드린 적이 없었다. 근데 내가 지금 이 찬 바닥에. 무릎을 꿇고 싶지 않았다. 인정할 수가 없었다. 얼굴을 타고 흐른 눈물을 무릎으로, 무릎에 올려진 내 손등으로 떨어졌다. 지금 내가 홀로 네 앞에 무릎을 꿇고 눈물을 흘...
꿈자리가 현실인가요? 강슬기가 오랫동안 고민했던 질문이다. 어릴 적에 꾼 이상한 꿈이었던 것 같다. 아주 사실적으로 지금도 어른이 된 기억이 생생하다.어느 해 가을, 낙엽이 땅에떨어져 하인들이 밟는 바스락거리는 소리와 함께 서양식 건물의 어느 침실에 산들바람이 불어왔고, 하늘하늘 커튼이 살짝 떠 있었다. 하인은 유년기 자신에게 준 잠자기 전 책을 읽자마자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