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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포타 첫 글이 백업이네 내가 민통구 팠었던게.. 2020년 1?2?월 이었던가? 닉넴 도랑 이었었는데 트친들 포타에서 라도 찾았으면 좋겠네ㅠㅠㅠ 근데 중간에 계폭하고 사라져 버려서 틧터에 연성들이 싹 다 사라졌었고.. 1년이 지나서야 미련이 남아서 먼지 가득히 쌓인 연성들을 백업하구 있다 😶 태홍른, 커플링 위주!
둘이 사귀는 설정
페이퍼젬❤크림 쌍둥이자매일거같다 성격이다른 첫째는크림둘째는페이퍼젬을 솔리태리샌즈❤크림 남매일거같다 항상활발해서크림 이고생한거같다 에픽샌즈❤크림 크로스가삼촌이고이모인고모이다 항상이집은 재밌을거같다 딸1명있을거같다 폴리스샌즈❤크림 항상진도 늦게나가 딸이1명있을거같아요 댄스샌즈❤크림 아이가1명일거같다 잉크샌즈❤크림 아이가3명일거같다 네일은 주아입니다
원작을 알고 있는 나는 최대한 원작을 따르기로 결심했지만 공부만큼은 전생에서 열심히 공부한 만큼 알고있어 공부는 수월했다. 전생의 내 이름은 무엇인지 잊혀져 갈 때쯤 나는 캇짱한테 괴롭힘을 받았다. "무개성에 아무것도 못하네, 데쿠"라는 이런 식의 놀림을 많이 받았지만 견딜 수 있었다. 나는 생각한다. 왜 바쿠고 카츠키는 학폭을 해왔음에도 인기가 많을까.....
2021제이크 질렌할 필모그래피생일 합작 【 합작 모집 안내 】 신청 기간 2021. 10. 24. (일) ~ 2021. 11. 03. (수) 주제 참여자 재량 자유주제 모집 분야 글 - 공백 포함 2000자 이상 / 일반 텍스트(txt), 한글(hwp), 워드(docx, doc) 파일로 첨부만화 - 가로 600px 이상, 네 컷 이상(*) / 세로, 해상...
오.....확인해보니 마지막으로 수정한게 2020년 8월 4일이라고 나오네요 그말은...즉...그 이후로...단 한번도...오타쿠 연성을 하지 않았다는 뜻...?? 맙소사 진짜로 러 되어부럿다....암튼 g25끝나고 쓰다가 그대로 접었던듯 결제상자 아래로는 뫄뫄가 솨솨함. 뭐시기함. 어쩌고. 이런 수준의...썰조차 되지 못한 의식의 흐름입니다...그냥 둘이...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가루선생 딥초코, 말차 소이 라떼와 전용 보틀 물에 타먹는 두유 제품인데 받아보면 가루가 상당히 고운 게 육안으로도 느껴졌다. 보틀에 타서 섞을 때도 곧바로 잘 풀리고 큰 덩어리나 뭉침이 없이 잘 섞인다 그렇다고 완벽히 균일하게 갈린 건 아니고 마시고 있으면 벽면에 덜 갈린 콩 입자들이 붙어 있는 게 보임 목넘김에 있어서도 가루를 탄 제품이라는 건 확실히 ...
내 이름은 ○○○이었다... ...예전에는 나는 죽고 모든걸 후회할 때쯤 '미도리야 이즈쿠'로 환생했다. 나는 미도리야 이즈쿠라는 삶에 매달렸다. 늘 원작을 지키고 지킬 때쯤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도 모르게 되었다. 늘 연기했다 그 햇살같은 아이를, 귀여운 마리모를, 내가 그의 삶에 매달린 이유는 원작을 지키기 위해서라는 위선적인 이유도 있었지만 내가 ...
*다음과 같은 트리거워닝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화재, 사망 및 시체 언급, 유혈, 비속어 신이 빚어낸 성스러운 존재. 도결은 그런 존재였다. 그는 '신수'에 걸맞게 매사 온화했고, 차분했으며 선했다. 지상이라는 것이 생겨나고 그 메마른 땅이 풍요로워지며 생명이 그 위에서 숨을 쉬게 될 무렵, 도결은 그 생명을 사랑했다. 그들을 위해 봉사하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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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태경은 신다온을 좋아한다. 어쩌다 보니 그렇게 되었다.' 일기장을 펼쳤을 때 보이는 한 줄의 문장. 태경은 제가 적었지만 정말 못 적었다고 생각했다. 자신의 마음을 깨닫고 처음 적은 문장. 좋아한다는 말 이외에는 생각나지 않던 그때. 그건 지금도 마찬가지였지만. 남들에게 말하면 코웃음 칠 사랑 이야기라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었다. 그냥 일기장에 기록만 ...
며칠 잠잠하다 싶었다. 슬픈 과거가 하나 툭 하고 꺼내져 머리 속에 흩뿌려졌다. 차마 볼 수 없어 주어 담으려 할수록 그 기억들에 다시금 베였다. 그때 난 왜 그랬을까. 그들은 나한테 왜 그랬을까. 꺼내진 것들은 역시 후회들 뿐이다. 오랜 시간 견디다 차악을 택했다. 나도 아무것도 주지 않을 테니 너도 아무것도 주지 마. 버려지는 게 무서워서 그랬다. 애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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