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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마지막 일 뒤로 그의 유일한 고용인이자 동료는 좀처럼 몰입하지 못하고 있었다. 연일 이어지는 크고 작은 부상과, 잊고 싶은 기억을 떠올리게 하는데서 오는 스트레스. 아무리 그가 어떤 상황에서든 인내할 수 있는 병기로 개조된 적 있는 이라한들 이 상황을 아무렇지도 않게 넘길 거라고 생각하진 않는다. 겉으로는 아무렇지 않아 해도 그는 인간이었다. 먼 곳을 응시...
쵸로마츠는 방에 누워 숨을 내쉬었다. 부풀은 유두가 쓰라렸다. "오늘만 몇 번째야." 투덜거리는 목소리로 옆에 만족스러운 표정으로 누워있는 자신의 연인에게 꿍얼거렸다. 그의 연인이자 형인 마츠노 오소마츠는 특유의 이를 드러내고 웃는 표정으로 입을 열었다. "그치만 너도 좋았쟝? 그리고 이런 시간에 둘 밖에 없는 집은 레어하구" 이런 짓을 하라는 신의 계시일...
2016년7월어서오소마츠상에나왔던 우리들의Au오소마츠상올캐러본 샘플입니다. 매진감사합니다 200504 유료발행합니다 0. 프롤로그 그 로봇을 처음 본 것은 언제였는지 기억이 나지 않는다. 까맣고 커다란 로봇. 움직이면 대지가 흔들리고, 발을 딛는 순간 그 주위의 집이 먼지처럼 흩날릴 정도의 크기였다. 도시에서 우뚝 서 있던 크고 검은 물체. 뉴스에서 보았던...
1. 피터가 빌런 빔을 맞고, 몸이 공기보다 가벼워지는게 보고 싶다. 그래서 신경 안 쓰면 자꾸 하늘로 붕 떠다녀서(대류권 뚫고 오를 기세로) 토니가 피터랑 손깍지끼면 좋겠다. 근데 손만 잡으려니 자꾸 바람에 피터가 날려서 결국 부둥부둥하게 끌어안고 이동하는 거 보고 싶다. 피터는 부끄러워서 죽을 것 같은데, 토니가 자길 놓아버리면 그대로 붕-하고 공중에 ...
"단풍이 예뻐요.""순이쌤, 나보다?""으항항."창가에 기대어 서 그 밖을 바라보던 준수는 알록달록, 예쁘게 물이 든 단풍들을 바라보며 감탄의 말을 꺼내었다. 그러자 불쑥, 준수에게 커피 잔을 내밀며 천연덕스레 대꾸하는 재중의 말에 준수는 활짝 웃으며 고개를 도리 저었다. 그럴리가요, 우리 학교 넘버원 이쁜이쌤인데, 킥킥. 훗, 내가 원래 신이 내린 미모이...
사케가 담긴 술잔 위로 벚꽃이 둥둥 떠올랐다. 수십 송이의 꽃이 곱게 새겨진 장지문 너머 큼지막한 쟁반을 들고 돌아다니는 그림자가 보였다. 사선으로 내리 쬐던 햇빛이 어느덧 붉은 노을이 되어 창문 너머로 가득 물들었다. 밝게 비치는 전등 아래로 큰 접시에 가득 담긴 사시미의 다양한 색깔이 알록달록 빛났다. 갓 내온 전복이 정갈하게 잘린 모양새로 살아있는 듯...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아무래도 어제 오늘이 휴무날이라 그런지 퇴근시간이 조금 덜 피곤했던것 같아요:) 그러고선 집와서 귀찮아서 씻지도 못하고 잠들어버렸지만ㅋㅋㅋㅋㅋㅋ 그래선지 오늘 되게 일찍 일어난거 있죠! 일어나자마자 샤워하고 다시 뒹굴거리며 일기를 쓰고 있는데 니키는 이따 저녁 늦게 올테니 미리 낮잠이라도 자둬야겠어요♪( ´▽`) 오늘은 아무데도 안가고 집에 있으려는데도 바...
"마츠카와! 혹시 오이카와 못봤냐?" 비가 미치도록 쏟아지는 날. 이와이즈미는 인상을 찡그리며 오이카와를 찾아 헤맸다. 그가 갈만한 곳을 찾아헤맸지만, 만나는 사람마다 행방을 물었지만 모두는 모른다고만 답해왔다. 점점 밀려오는 초초함에 이와이즈미는 입술을 잘근잘근 깨물었다. "오이카와? 아까, 숲속으로 들어간거 같던데?" "숲?? 어느 방향?" "저쪽." ...
최근 호가 런던 사진들중 화이트 수트의 호가 사진은 완전 21세기 종주님을 연상케함. 강좌맹 종주에다 세력없는 황자를 황제로 만들 정도의 쩌는 능력캐인 종주님이니 현재 태어나면 아마 컨설팅 회사를 차릴것 같다. 맥켄지나 보스턴 컨설팅, 프라이스워타하우스쿠퍼스 같이 잘나가는 컨설팅 회사 대표인 매 종주님 보고 싶다. 젊은 나이에 컨설팅 회사 만들고는 존나 쩌...
사실 헤르난이 커크한테 뽀뽀하는게 부러워서 입뽀뽀가 더욱 간절했던 클락이었습니다. 그리고 브루스도 사실 좋아했습니다.:)
비상구 문을 열자 차가운 바람이 쏟아졌다. 몸에 장착된 폭탄 때문에 긴장으로 달아올랐던 열이 한순간에 식었다. 존 리스는 목덜미로 차갑게 식은 땀을 느끼며 폭발 범위에 들어갈 정도로 가까운 주변 빌딩은 없는지 돌아보았다. 옥상은 막 저문 하늘의 어스름함과 다른 빌딩에서 쏟아진 빛으로 인해 그리 어둡지 않았다. 철문이 소리를 내며 등 뒤에서 닫혔다. 카터와 ...
해는 원하든 원치 않든, 뜨기 마련이다. 간절히 빌어도 날은 밝고, 어제는 가고, 내일은 찾아온다. 가끔 그런 불변하는 것이 있다. 시간이 흐르는 것도 그렇다. 아무리 애를 쓰고 간절히 바라도 시간은 언제나 일정하게, 얌체 같은 소리, 재깍재깍, 소리처럼 재깍재깍 움직인다. 시간의 법칙은 아무리 노력해도 바꿀 수가 없는 것이다. 그 누가, 제멋대로 멈추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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