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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바람직한 호구연애 석진은 침대에 누워 여즉 불타오르는 전남친에 대한 복수심으로 머릿속이 가득 차서 김태형의 사진을 보고 또봤다. 막상 연락처는 받아놨는데 [네.] 로 끝난 연락에 내가 뭐라고 말을 또 거냐고? 연락처 달라고, 심심하면 문자하라고 또 먼저 들이대는 제 꼴을 보아하니 이번도 역시나 끝이 구릴 것 같아서 석진은 더 들이대는 멍청한 짓을 하지 않기...
※ 해당 글은 사망에 대한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 이 글의 상세 내용은 원작이 아닌 픽션임을 알립니다. ※ '명문고 EX급 조연의 리플레이' 속 적호웅녀로 2차 창작된 글임을 명시합니다. ※ BGM '안예은 - 상사화' 온 세상에 눈이 뿌려지고 시퍼런 배신이 그를 스쳐지나가니, 붉디붉은 진한 철향은 찬 기운과 함께 가라앉았다. 흰눈이 소복하게 쌓...
2020. 12. 20 KPC. 하연오PC. 백호주 아래로 시나리오 스포일러가 이어집니다.유의해서 열람해주세요. https://drive.google.com/file/d/17M9vLoQ3k3h152BeHiTR2Fgz0wDRRsZa/view?usp=sharing
만카이 컴퍼니. 꽤 연식이 있으나 지금까지는 거의 망해 있던 극단을, 갑자기 자취를 감추어 버린 옛 감독의 딸이 최근 다시 일으키고 있는 중이었다. 지금은 새로이 봄, 여름, 가을, 겨울 네 팀을 모아, 이제 막 신생 여름조의 공연까지 마무리가 된 참이었다. 그러니까, 현재 극단에는 새로운 인물에 대해 관심을 보일 사람들이 10명+α인 상황이란 소리다. "...
xx고등학교 홍보부 차장 서명호 [잇휘] w.숭숭 강당 안이 소란스러웠다. 문준휘가 소란을 틈타 쪽지에 작게 적어놓은 대본을 들고 강당 무대 계단을 터벅터벅 올라갔다. 삐이- 마이크를 조정하면서 들리는 파열음에 학생들이 강당으로 시선을 옮겼다. 순간 시작된 정적을 깨고 문준휘가 꾸벅 인사를 했다. "안녕하십니까. 재학생들을 대표해 연설을 하게 된 학생회장 ...
"'21세기의 가장 위험한 연구주제 랭킹'이라고. 혹시 들어봤어요?" 남자는 고개를 가로저었다. "2위를 차지한 게 인공지능이었고, 1
CESSO 형, 근데 우리 어디 가? 제 손을 그 작은 손으로 쥐고 또한 작은 발걸음으로 따라오던 랑이 고개를 들어 묻자 연은 이제까지 아무 불평 없이 따라와 준 아우가 기특해 머리를 쓰다듬어. 그러면서 말하겠지. 삼도천. 삼도천? 숨이 있는 것들이 그 숨이 끊어지면 가는 곳. CESSO 그 말에 랑은 눈을 크게 뜨고 그 자리메서 멈춰. 그람 우리 죽은 거...
트위터 내 호의읭(@ Ho_Yeeing)님의 소재를 빌려 쓴 글입니다. 감사합니다!임신 소재와 부적합한 언어 표현 주의. 나이브 수베다르와 일라이 클락이 길고도 짧은 밤을 뒹군 뒤로 꽤 시간이 지났다. 몇 달 하고서도 며칠, 정확히는 몰라도 꽤나 오랜 시간이. 나이브 수베다르는 세다가 도중에 포기해버렸다. 물론 일라이를 찾는 걸 그만뒀다는 의미는 아니었다....
밀짚모자 일행이 탄 배가 겨울섬에 가까워질수록, 아침에 추워서 깨는 일이 많아졌다. 차가워진 공기에 아침잠이 달아나 버린 것은 아쉬웠지만, 다시 잠들 수도 없었던지라 유야는 조심스레 갑판으로 나와보았다. 밤새 제법 많은 거리를 이동했는지 목적지인 섬이 코 앞이었고 간밤에 느낀 추위와는 비교할 수도 없는 말도 안 되는 추위가 유야를 덮쳤다. 으, 추워. 추워...
기시감이 드는 하루였다. 우리는 평범하게 영화관 데이트를 하고 자주 가던 공원에서 손을 잡고 거리를 거닐었다. 그런데도 꼭 무슨 일이 일어날 것만 같은 기분이 들었다. 그리고 그 예감은 그날 밤 적중했다. 사건은 아다치의 집에 도착하고 시작됐다. 처음엔 사소한 말다툼이 점차 걷잡을 수 없는 불씨처럼 번지더니 잔뜩 기가 죽은 쿠로사와의 한 마디로 상황은 완전...
약 뉴트민호, 잰슨민호 학생지도 교사 잰슨 / 고급식 민호 / 오스본 같은 뉴트 민호는 아침부터 온 문자를 보고 눈썹을 찡그렸다. 알았어요. 일단 답장을 보내놓고 수신함을 뒤져 뉴트의 이름을 급하게 찾았다. 오늘은 데리러 오지 마, 그렇게 보내고 민호는 핸드폰을 협탁에 뒤집어 놓은 채 침대에서 서둘러 일어났다. 평소보다 더 서두르지 않으면 오늘은 지각할 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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