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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거 유발 요소 주의** !시체 묘사, 쇼크사, 불 등의 요소가 포함됨! -잠뜰 TV '미스터리 수사반'의 설정을 기반에 둔 팬픽입니다. 후원 및 수익 창출은 허용되고 있지 않습니다. -캐해가 주관적이라 실제 뜰팁분들과 다를 수 있습니다. -다크모드를 풀고 보시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대사 구별을 위해 퍼스널 컬러를 입혔습니다) -편의상 주요 인물 6...
슬롯이 차면 🤍->🖤로 바뀝니다. 유의사항 모든 커미션 신청, 문의는 아래 오픈채팅에서만 받고있습니다. 모든 그림에 대한 저작권은 찍 (@rawream_d2)에게 있습니다. ➙ 그림의 상업적이용, 2차 가공, AI 학습을 금합니다. (개인적 용도의 프사/인장/헤더 사용시 출처 표기 부탁드립니다.) 마감 기한은 최대 한달 입니다. (31일 기준) ➙ 마...
본 이야기는 나이토 야스히로 선생님 의 [트라이건], [트라이건 맥시멈], [혈계전선] 과 티히님 @Tea_2cha 의 [혈계전선X트라이건 맥시멈 크로스오버] 그리고 캄파님 @campanula_TRIG 의 [혜성시리즈] 가 뒤섞인 3차 연성입니다. 티히님의 [혈계전선X트라이건 맥시멈 크로스오버] URL 입니다. https://posty.pe/n1rtwm 피...
[키리토 Side] 아스나와 미토, 에길로부터 시선을 떼고, 돌아본 나는, 그곳에 선 경장 갑옷 차림의 시미터 사용자 남자가 누군지 한순간 떠올리지 못했다. 그러나, 한계까지 일그러진 입에서 튀어나온 다음 말을 들은 순간, 나는 깨달았다. "……어째서, 디어벨 씨를 죽게 내버려둔 거야!!" 이 남자는, C대……즉 지금은 사라진 기사 디어벨의, 동료 중 하나...
* 구독자 100명 기념으로 단편! + 추석 선물 * 미성년 구독자를 위해 순~한 맛으로!! * 10월 3일 유료로 전환되었습니다. * 드라마 '힙하게'랑 전혀 무관함. 로고 예뻐서 가져옴 [3] #1. "안 오고 뭐해." ...형이다. "네, 네...!!" 얼른 거실로 달려갔다. 소파에 앉아 대본을 보고 있는 형은 씻고 나온 지 얼마 안 됐는지 머리가 덜...
- [트라이건 : 스탬피드] 울프우드 비설? - 권님네 울프우드 드림 - 얄팍한 트건 배경 지식과 캐해석은 애교로 넘겨주십셔 - 사투리 도저히 모르겠어서 표준어 썼습니다..... - 공포 5,470자 구렁이. 바닥에 힘없이 널브러져 있던 그가 천천히 눈을 떴다. 나는 쑤시는 몸을 이끌고 옆에 주저앉아 습관적으로 담배를 꺼내 입에 물었다. 찰칵, 라이터의 불...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얼마나 시간이 지났을까, 유은은 잠에서 깼다. 옆을 보니 소현은 여전히 잠에 빠져있었다. 유은은 자리에서 일어나 소현을 흔들어 깨웠다. “유은아···?” “강현, 이 자식이나 찾으러 가자.” “응···.” 유은은 소현의 손을 잡아 일으켜주었다. 아직도 비몽사몽한 상태의 소현의 머리를 쓰다듬어주었다. 그리고선 먼저 발걸음을 땠다. 시간이 지나 둘은 어느 ...
*무개성 사회, 연극과 영화배우인 두 사람입니다. -11- 극장에 관한 짧은 안내가 시작됐다. 관객이 들어와 몇 안 되는 좌석을 채웠다. 엔지는 앞장서 통로를 지나갔지만 케이고를 안쪽에 앉히고자 잠시 뒤로 물러났다. 공간 안에서 나란히 앉은 것은 둘뿐이었다. 사실 어떻게 여기까지 왔는지 엔지는 자세히 기억하기 어려웠다. 심리적인 일련의 과정들은 물론이거니와...
[미토 Side] "큿……으크윽……!!" 일팡 더 코볼트 로드의 카타나는 본디 파워나 무게보다는 스피드를 중시한 무기이다. 반대로 내 낫은, 스피드는 조금 떨어지더라도, 무게와 일격의 위력을 중시한 무기. 그럼에도, "플로어 보스" 와 "플레이어" 라는 메꿀 수 없는 스테이터스의 간격에 밀린 탓에, 나와 보스의 힘겨루기는 그리 오래가지 못했다. 낫이 보...
공백 포함 약 3만자입니다. 학교 폭력/폭행/신체 훼손/피폐/납치/감금/폭력과 같은 소재들이 있습니다. 주의해주세요 있잖아, 나는 그냥 너를 가지고 싶었어. 지배하고 싶었다. 때로는 부수고 싶었다. 고독과 외로움, 폭력과 지배. 그 모든 걸 너에게 부여하고 싶었다. 지독하리만큼 모순적인 마음이 너울처럼 일렁인다. 모든 걸 끝내고 종막에는 사랑을 말하고 싶었...
잔잔하게 계곡 물소리만 들려오는 밤 깊은 새벽. 제 몸집만 한 짐보따리를 매고 살던 동네를 등지고 걸음을 옮기는 한 사내. 아니 사내의 모습을 한 여인이 새 터전을 찾아 떠나고 있다. 계절이 두 번 지나면 다른 곳으로 떠나버리는 백씨라 불리는 사내는 하루가 다르게 성숙해지는 제 몸을 천으로 감싸고, 한 여름에도 옷깃을 세워 곱게 뻗은 목선을 가려야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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