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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 더 레코드, 배우AU, 연예인AU Q. tvM을 뜨겁게 달구다 못해, 매 화마다 최고 시청률을 돌파하고 있는 드라마 <가비지타임>의 주인공 모시겠습니다! A. 안녕하세요. 기상호입니다. Q. 드라마 <가비지타임>에 대한 설명 부탁드립니다. A. 청춘, 열혈, 스포츠 드라마입니다. 새로운 감독이 부임하게 되면서 고작 6명으로 전국대...
봄과 겨울 사이 몽칙탁칙 " 우리 무슨 사이야? " " 음.. 앞으로 함께 채워갈 게 많은 사이? " " 그게 무슨 사인데? " " 좋아해 여주야. 우리 만나자, 잘해줄게 " 1. 그때의 우리를 기억해 민혁아? 난 아직도 그곳에 있어. 5년 전 채워갈 게 아주 많았던 그 시간에, 어떤 걸로 그려갈까 어떤 색으로 칠할까, 매일 설렜고 서로 눈만 마주쳐도 얼굴...
28. 견딜 수 없는 애정을 주던 눈이 평온히 감겨있었다. 바깥 세상은 태양 폭풍으로 난리가 났었다. 모든 소방서들도 긴급태세에 들어섰다. 그게 5일 전이었다. 미셸에게 최악의 소식을 전해듣고도 이곳으로 바로 올 수가 없었다. 넌 골치 아픈 일은 제일 끝으로 미루는 버릇이 있어. 나에 대해 단정지었던 마이클의 목소리가 저멀리서 들리는 것 같았지만 어쨌든 바...
Equal Village -11- w. 김설양 호석은 이퀄빌리지에 복귀하자 마자 의무국으로 달려갔다. 지민과 태형이 의무국으로 이송됐다는 소식을 진즉에 들었지만 관련 임무를 수행 중이었던 제로팀의 팀장으로서 사건 현장 지휘를 해야 하기 때문에 랜드를 떠날 수가 없었다. 그래서 일단 다른 팀원들을 전부 이퀄 빌리지로 복귀시키고 혼자 남아 경찰과 공조하며 사건...
by. YU ep.1_나른한 오후, 기분좋은 날. 평범한 하루 이 집 주인 정수(박 정수,25세)는 혼자있는 집이 늘 그렇듯 숨 막힐듯한 정적 속에서 여유롭게 차 한잔과 다과를 곁들여 먹으며 차가운 공기를 따뜻한 분위기로 바꿔나가고 있었다. 《철커덕- 쾅-》 "형 나 왔어~!" 밝은 목소리로 자신의 존재를 들어내며 종종걸음으로 달려와 포옥 안기는 이 존재는...
글 문멜론 박지성과의 연애가 벌써 6개월이 넘어가고 있었다. 추웠던 계절이 따뜻한 봄의 끝자락으로 변해있었으니까. 우리 사이는 변한 게 딱히 없었다. 늘 우리가 하던 일상을 주고받으며 쌍쌍바처럼 붙어 다녔다. 단지 변화가 있다면 애칭과 스킨쉽 정도? 아, 물론 애칭은 박지성 혼자만 나에게 자기라고 불렀다는 게 함정이었지만. “무슨 생각해.” “우리 찌송이 ...
안녕하세요! 무명웹툰작가 휴르르 입니다! 포스타입에서는 처음 인사드립니다 반갑습니다 :) 3화까지 무료회차로 공개합니다 . 무료회차인 만큼 성인인증 없이 보실수 있도록 수위를 순하
"우으 - 꺄아!" "어머 여보 우리 예나가 오늘 기분이 참 좋았나 봐요~" "그러게요 예나야 여기보렴!" "우우우! 우우!" "얘가 무슨 말을 하려는 걸까요? 벌써 이렇게 옹알이도 잘하고~" 나는 강예나 전생도 전전생도 강예나였다 그런데 또 강예나로 태어나다니... 전전생의 나는 지금과 같은 부모님의 딸이었고 전생의 나는 다른 부모님이 낳아준 이름만 같은...
90년대. 잡어 양식장. 해양대 수산과학과 졸업해서 양식산업기사 따고 부모님 하던 양식장 물려받은 웆. 석은 국민 학교샘이고 찬이는 은행직원? 아마도 수협. 크크 통영? 한려해상국립공원 근처. 새벽마다 제조한 냉동 먹이 급여하고 시장 나가서 경매 올리고, 엄마아빠가 차린 횟집에 싸게 물고기들 넣고 ㅎㅎ 오후 마지막 먹이 급여 후 밤에는 냉동 먹이 제조로 끝...
온몸에 깃든 기름내가 슬슬 익숙해졌다. 얼마 전 불판에 데인 팔뚝은 여전히 쓰라렸다. 승관은 짧은 한숨을 뱉었다. 아, 좆같아. 이럴 땐 담배라도 물던데 그 사람은. 힘들다고 담배를 물면 콜록대기 바쁜 저는 한숨으로 모든 것을 대신했다. 안 그래도 꼬인 부승관의 인생을 부승관은 한 번 더 꼬았다. 지 손으로 직접. w. 롱두 처음부터 평탄한 인생은 아니었다...
* ep 가 붙은 회차들은 시간 흐름에 상관 없이 제가 보고 싶던 장면, 여러분이 보고 싶어하던 장면을 가지고 쓰였습니다. 회색 글씨는 과거, 검정 글씨는 현재라고 생각하고 읽어주시면 돼요. * 이민형 대위의 공백이 자주 있는 일임에도 불구하고 여주는 그가 없는 자리를 공허함으로 메꾼다. 당장이라도 현관문을 열고 들어올 것 같았고, 욕실에서 머리를 털며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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