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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2월의 마지막날! 오늘은 사람그리다가 평소에 얼버무리면서 그리는 입술이랑 귀를 연습했다. 안느껴지겠지만 생각하면서 그릴려다보니 시간이 너무 잘갔다.. 3월에도 꾸준히 할수있었으면 좋겠다
정국은 남준과의 스킨십이 나쁘지 않았다. 더 솔직히 말하자면 매우 좋았다. 대학시절, 아무 의미 없이 하던 [남준과의 키스]도 나쁘지 않았지만, 지금의 키스는 더 특별한 무언가가 있었다. 특히, 저 눈빛. 7년전엔 절 복잡미묘하게 바라보던 남준의 시선이, 온전히 사랑스러워 미치겠다는 다정한 눈으로 바라본 다는 사실이 가장 맘에 들었다. 그래서, 정국은 남준...
출근이라는 단어만큼 좃같은 단어는 없을 것이다. 더군다나 그것이 일요일 아침에 나와야 하는 소리라면. 나는 분명히 기억하고 있었다. 잠들기 전까지만해도 아는형님을 나노단위로 핥아먹으며 저녁도 먹지 않은 주제에 배가 불렀던 토요일 밤을. 아형 관련 일기는 나중에 업로드하도록 하겠다. 할 말이 존나 많은 까닭이기도 하지만 오늘 처음 쓰는 일기는 오늘에 관한 이...
소녀의 쭉 뻗은 날개는 오늘도 활공을 앞두고 있었다. 비둘기의 것인지 학의 것인지 모르겠는 부드러운 깃의 날개가 펼쳐지면서 생기는 바람에 소녀의 머리카락이 소심하게 춤을 추었다. 정겨운 가을의 냄새가 묻은 바람. 오늘은 날씨가 좋았고 소녀는 기분이 좋지 않았다. 까마득히 높은 아파트의 최상층, 제 몸집의 두배쯤 되는 거대한 창을 연 채 정면을 응시하던 소녀...
"함광군, 또 고소로 돌아가자는 말을 하려고 온 건 아니지?" 백봉산 위렵장. 저보다 한 뼘도 넘게 작은 강 가의 장녀의 뒤에 숨어 어린아이처럼 구는 이는 사일지정의 영웅이라 불리는 위무선이었다. 반 년 전, 외도를 익힌 위무선이 속한 운몽 강씨와 청하 섭씨의 가주 섭명결을 중심으로 벌어진 사일지정이라는 이름의 전쟁 끝에 인간이 만들어낸 태양이 몰락했다. ...
#7일_주제 - 멈춰버린 시계 바라본 시계의 멈추어버린 시간 멈춘 시곗바늘이 가리킨 시간 하필 저 시간에 멈추었어야 했나 우연히 멈춘 시계 속 시간이 잘 어울리는 사람 꽃잎이 흩날리는 따스한 봄날을 거닐던 너와 나 그윽한 향의 커피 한 잔을 마시며 나를 바라보던 너 물이 흐르고 바람이 부는 소리처럼 당연한 너의 소리 먹구름이 낀 하늘처럼 너와 다투고 우울한...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1) 간만에 나름 텀 짧게 올려서 날짜를 확인하다 뭐야 나 왜 이렇게 자주 올리지 라고 생각했네요 이런 실언을... 2) 라떼 운운하며 이전의 방식에 과거의 시간을 끼워넣을 생각은 당연 없습니다만 어쩔 수 없이 나는 옛날 사람이구나 하고 느낀 요즘이었네요. 갈수록 주기가 짧아지고 말도 짧아지고 속도는 빨라지고 잠깐 정신 못 차리면 금세 저 뒤로 지나가 있는...
먼저 아무도 궁금해하지 않을 소식으로 알람 뜨게 해서 죄송합니다..... 전에 트위터 계정을 안 만들겠다고 했던 것 같은데 어찌저찌 하다보니 결국 계정을 만들고 말았습니다ㅠ 굿즈도 사고 맨날 하는 거라곤 연성 뿐이라 그냥 만드는 게 더 좋을 거 같았어요ㅎ... 괜히 입덕부정기 기간만 늘린셈 ㅠ... 그리고 트위터에서도 도우시노가 흥하는 것 같아 그 기류에 ...
본 포스타입에서 연재된 <영원한 속죄의 길> (이하 영속길) 선입금 주문 안내입니다. 아직 제작이 들어가지 않았으며 선입금 주문이 들어오는 수량만큼만 제작해서 판매할 예정입니다. 3월 1일부터 3월 10일까지 주문을 받으며 3월 10일 이후 제작에 들어갈 예정이기 때문에 느긋하게 기다리실 수 있을 경우에 주문 부탁드려요. 늦어도 3월 안에는 받으...
아이고 이게 무슨 일이야 3월이라니.... 오늘은 아침 일찍, 그것도 잠깐동안만 해서 딱히 소득이 많지는 않았다. 일단 목수 40을 찍었고... 광부와 원예가를 30을 찍었다 ㅋㅋㅋㅋㅋㅋㅋ 어느 순간부터 재작직들이 재작할 수 있는 재료들인데 채집을 못해가지고 (자꾸 거 야만족한테 사버릇 해서 ㅎㅎ) 시간도 없는 참에 호다닥 레벨링을 해버렸다. 어부는 잘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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