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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쯤 해두지 그래."터벅, 터벅. 검은 양복을 멋지게 차려입은 미소년. 아니, 그를 방불케할 정도의 용모를 지닌 소녀가 주저앉아있는 소녀 앞에 당당하게 멈춰섰다. 날카로운 시선이 이 주변 한 바퀴를 슥 돌다가 이 모든 것의 원흉에게 푹 꽂혔다."다, 당신.....여긴 어쩐 일로!?""지나가는 길에 신경이 쓰여서 말이야. 꽤나 요란한 소리가 났거든.""이,...
- 심야, P의 집 -P 「음냐음냐.....」삐리릭, 삐리리릭-P 「우욱.....」삐리릭, 삐리리릭-P 「으.....뭐야, 이 시간에」 뒤적뒤적띡P 「여보세요」치하야 「프, 프로듀서」P 「응?」P 「치하야!?」치하야 「그.....죄송합니다」P 「으으음.....사과를 받기 전에 자세한 사정 청취가 필요하겠는데」P 「어떻게 된 거야」P 「이렇게 늦은 시간에 전...
....그렇게 두 팀 간에 쫒고 쫒기는 추격전이 벌어지려고 할 때 쯤.또 다른 장소에서는 타카네가 산책이라도 하듯 사뿐사뿐 걸어가고 있었다. 모든 곳에 골고루 작렬하는 태양빛 때문일까, 앞서 푸른 머리의 소녀와 펼쳤던 대결의 열기가 아직도 남아있기 때문일까.휙.살짝 상기된 얼굴을 하고 있던 고풍스러운 소녀는 너무나도 자연스럽게 어깨너머로 들고 있던 물풍선 ...
"모두, 준비는....."오토나시 코토리는 도중에 입을 다물었다. 앞으로 벌어질 장대한 싸움의 준비는, 이미 끝나있었다. 일부러 질문을 던지지 않아도 될 만큼, 완벽하게."나는.....미안, 이것만큼은 양보할 수 없어. 지지 않을 거야.""죄송하지만, 저 힘내서 모두를 이겨보일거에요!""걱정마셔~ 마지막의 승자는 절대로 자신이니까.""글쎄, 과연 그럴까나?...
- 레슨실 -덜컥!미키 「치하야씨!」치하야 「어, 응. 미키구나. 안녕」미키 「아핫, 역시 여기에 있을 줄 알았어」미키 「자주 트레이닝 정말 좋아하는구나- 치하야씨는」치하야 「그래서, 용건은? 레슨 하러 온 건 아닌 것 같은데」미키 「놀러왔어!」치하야 「역시나네」미키 「치하야씨가 노래하는 거 봐도 돼?」미키 「그렇지, 방해 같은 건 절대 안할테니까!」미키 ...
하루카, 너는.....죽었구나. 더는 만날 수 없어.어느 이국의, 이름도 알 수 없는 바닷가까지 와서야 겨우 깨달아버렸네.아니, 실은 알고 있었어. 유명 아이돌의 죽음이었던 만큼 온갖 곳에서 네 소식을 전해왔으니까, 싫어도 알 수밖에. 처음에는 꿈인줄 알았어. 두 눈으로 네 장례식이 치뤄지는 것을 보고도, 다른 사람들이 참지못하고 오열하는 소리를 듣고도.눈...
딸랑 딸랑-손님이라고는 단 한 사람도 없는 카페의 문이 살짝 열렸다. 계절과 어울리지 않게 커다란 모자를 쓰고, 빨간 안경까지 낀 평범한 체격의 소녀가 문고리를 잡은 체 빼꼼 그 안 쪽을 살피자, 머물고 있던 차가운 공기가 땀에 젖은 그녀의 얼굴을 때렸다.때는 어느덧 봄의 끝자락. 더위는 점점 기승을 부리기 시작해 오늘에 이르러서는 쩌죽는다는 말이 아깝지 ...
- 미키의 방 -미키 「흠흠- 으흥흥~」 흥얼흥얼미키 「내 것이 되지 않아도 괜찮아~♪」미키 「곁에 있는 것만으로도 좋아~♪」 relations미키 「흐흐흥~」 흔들흔들미키 「언제라도 필요없어-」미키 「끊어진 인연~♪」 day of the future미키 「흥흥~」미키 「저기, 잊어버린 척 하면- 만나 주실건가요?」미키 「계속 기다리는- 나, 마리오-네트~...
카와즈님이 제공해주신 플롯을 바탕으로 써봤습니다. -----------부스럭.어느 병원의 1인실. 푹 잠들어있던 환자복 차림의 소녀가 눈을 떴다. 765 프로덕션에 소속하고 있는 유명 아이돌, 키사라기 치하야. 그녀가 불행하게 사고에 말려들고 만 지 벌써 2주라는 시간이 흘렀다."으음....."3시간 정도는 잤던 것 같은데. 햇살은 여전히 창가에 머물고 있...
카와즈님이 제공해주신 플롯을 바탕으로 써봤습니다.와랏테(笑って!)를 들으면서 보면 더욱 좋을 지도 모릅니다.------------ 반복하는- 매일은- 멈추는, 것을 모르니까-♪저 멀리서, 노랫소리가 지직거리며 흘러나오기 전까지는......어?멈춰있던 손가락이 살짝 움직였다. 끊길 듯 말 듯 작고 가늘게 이어지는 소리. 그래, 처음 정신을 차렸을 때도 들렸던...
카와즈님이 제공해주신 플롯을 바탕으로 써봤습니다.-----------"커흑, 헉, 콜록!"부서진 좌석 밑에서 기침 섞인 숨소리가 터져나왔다. 감겨있던 눈이 부르르 떠졌다. 그래도 어둡다. 온 몸이 아프다. 앞에 축 늘어져 있는 오른손. 새하얗게 질린 손가락이 움푹 파인 바닥을 더듬거렸다."흐윽, 컥, 허억."어디선가 어렴풋이, 누군가의 목소리가 들렸던 것 ...
카와즈님이 제공해주신 플롯을 바탕으로 써봤습니다.-----------열차 추락 사고.....?어쩌다가 임시로 자리를 맡게 된 행사가 겨우 끝을 맺은 뒤. 대기실에 덩그러니 남게 된 하루카는 두 눈을 동그랗게 떴다. 잠깐 인터넷 서핑을 하던 도중 눈에 띄는 기사 하나가 들어왔기 때문이다.허겁지겁 확인 버튼을 눌러보자, 우그러진 열차들이 여기저기에 나뒹굴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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