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새벽 1시 30분을 넘어선 시계바늘. 은수는 어두워진 장훈의 집 거실 소파에 앉아 있었다. 띠릭, 도어락이 열리고 장훈이 들어오는 소리. "응, 우리 야옹이. 늦었는데 안잤드나." 훅 끼치는 술냄새, 은은한 담배냄새, 그리고 ... 희미한 여자 향수 냄새. 은수는 가만히 서서 장훈이 은수를 껴안고 스읍, 숨을 한 껏 들이마시도록 그대로 두었다. 장훈은 초여...
*편의상 '님'자는 뺐습니다. 맞춤법 틀려도 그려려니 해주세요..ㅠㅠ *커플링 절대 아닙니다 오해하지 말아주세요ㅜㅜ *재미상 쓴 것이기 때문에 뇌 빼고 봐주세요. *대충 잠뜰님이 고딩때로 가는 이야기를 쓰고싶었는데 어쩌다보니 회귀물이 되어버렸네요(?) *룡님은 남중남고를 다니셨지만 이야기의 진행을 위해 남녀 공학으로 설정하였습니다. *+++이야기의 진행을 ...
충전 프로젝트 上 계속 반복되는 실험 데이터를 써내려 가던 정우는 무언가 이상함을 느꼈다. 오늘은 목요일이니까 어제는 수요일. 어제 밤에 뭐했지. 들어 가서 뻗고 잤지. 그러면 화요일은. 저녁 먹구 배고파서 밤에 치킨 시켜서 한 마리 거하게 먹고, 후식으로 콘푸라이트까지 야무지게 챙겨 먹었지. 아 처갓집 치킨 맛있었는데. 이따 집 가서 치킨 먹자고 해야겠다...
↓↓성사후기 1편↓↓ ♥↓이 쪽은 우리 커뮤 천사와 동생의 관통후기↓♥ !!줄글 주의 스크롤 주의 욕설주의!! 미뤄두면 결국 안 쓸 거라는 스스로의 습관을 알기 때문에 바로 2편 작성 시작하겠습니다... 누군가의 즐커는 순수한 사랑맨의 가슴을 답답하게 만든다.jpg 이 애프터에는 크게 네 개의 에피소드가 있는데... 차례대로 키갈사건/타이만사건/로핑사건/옾...
여관을 하는 우리 집에 장기 투숙 손님이 온 날을 기억하고 있다. 금발의 사내와 그 금발의 사내 뒤에 서 있던 파란 머리 사내. 그리고 그 사내 머리 위에 자리 잡은 작은 털뭉치까지. 그들은 선금을 치르고 우리 집에 자리 잡았다. 금발의 남자가 그 유명한 모노노케안의 주인이라는 건 그를 찾아오는 이들의 이야기를 듣고 알았다. 금발은 모노노케안의 주인이라서 ...
아델하이트 오리아나, 성별 여성, 직업 : (맘에는 안 들지만) 황녀, 한창 잘 나가는 서른 두 살, 돈 많고 키 크고 몸매 좋고 핸섬하고 사람 사귐도 좋고 매너도 좋고. 인성? 에이, 두 말 하면 입 아프지. 이 정도면 뭐 객관적으로나 주관적으로나 꽤 훌륭한 스펙 아닌가. 특별히 자기애가 차고 넘쳐서 그런 건 아니고, 빈 말로 하는 말도 아니고. 아델하이...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군부. 아포칼립스. 뿌연 안개가 고즈넉이 깔렸다. 도윤은 눈을 똑바로 치켜 떠 잘 보이지 않는 안개 너머를 맹수처럼 응시했다. 흔들리지 않는 눈동자가 번뜩였다. 그 비인간적인 눈이 어디까지 보고 있는지 담당자는 알 수 없었으나, 그만큼 그의 능력을 믿었다. 그는 팀 단위 활동이 기본이 되는 이곳에서 사령관을 제외하고 유일하게 개인 활동을 하는 군인이었다....
너랑 나 만약 비슷한 시기에 교환학생을 가게 된다면 말이야, 같이 유럽여행 다닐까? 친구와 밥 먹으면서 남은 인생계획을 같이 짜던 중, 걔가 나한테 뜬금없이 여행 제안을 하더라. 여기에 나는 사람들이 흔히 말하는 ‘밥 한번 먹자’는 인사말처럼 가볍게, 그래- 라고 대답했어. 그치만 누가 알았겠어(이웃님은 이 문장만 봐도 알아챘겠지만)? 이 가벼운 말 한마디...
'그대는 그것을 바라는 것 같지도 않습니다.' "하하, 알면 조금 넘어가 주라~" 딱히 숨길 마음은 없었다. 제 말에 가시를 잔뜩 세우더래도 네가 노아에 대해 태클을 걸 수 없는 존재라는 걸 알고 있었기에. 그러니까 우리는 처음부터 글러 먹은 관계라는 소리겠지. 어떻게 해적과 해군이 서로에게 호의를 주겠어. 차라리 같은 해적과 해적, 또는 해군과 해군 사이...
BGM - SEVENTEEN 'Q&A' 05.흑역사는 주사로부터 시작된다. "응…?" 재희가 당황하며 반문하자 퍼뜩 정신이 든 호랑이 제 뺨을 찰싹 쳤다. 정신 차려라, 진짜. 미친 거냐. 아무리 재희 님이 사학과인 줄 알고 살다 같은 과인 영광을 알게 되었다지만 그만 흥분하라고! 하, 하지만 너무 좋아! 어떡하지! 허술한 호랑의 덕질은 감동을 세배...
희제는 흔한 남매들과 달리 제 누나를 진심으로 사랑하고 존경했다. 누나는 대단한 사람이었으니까, 마법계가 입에 침이 마르도록 칭찬하는 수재였으니까. 어머니가 돌아가신 뒤로 혈육은 희제, 너 하나 뿐이라며 온갖 신경을 기울이는 누나가 좋았다. 누나에게 사랑 받을 사람은 자신 뿐이라며, 대테러 사건 이후 능력을 마음대로 쓸 수 없는 누나를 위해 자신이 수족이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