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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악! 서로 비명을 지르며 각자 다른 방향으로 나뒹굴었다. 마치 강하게 튕겨지는 고무공의 작용과 반작용을 보는 듯했다. 나는 배신감을 느끼는 얼굴로 친구를 바라보았고, 과연 그 친구도 나를 세모눈을 치뜨고 나를 노려보았다. "내가 간지럽히지 말라고 했잖아!" "내가 뭘 얼마나 간지럽혔다고 사람을 차냐!" 우리는 씩씩 거리면서 울분을 토했다. 장난을 좋아하...
어제 회식의 숙취로 하루의 아침을 오바이트로 시작한 난 회사 가서 총 3번을 토하며 거하게 금요일을 맞이했다. 기어이 오후엔 쫓기듯 귀가해 3시간을 내리 잤고, 일어나서도 머리에 총 맞은 것처럼 엄청난 두통에 시달리며 식음을 전폐할 뻔 했으나 다행히 만두국을 먹고 살아났다. 요가도 가지 못해 계속 누워있다가 이왕 이렇게 쉰 거 먹을 거나 더 먹어야겠단 생각...
글을 자주 못 쓴다 요즘, 하도 바빠서. 한데 언제나 쓰고 싶은 맘은 있다. 삼 년 전처럼 글을 쓰지 않아도 막힘없이 삶이 굴러간다면 모를까, 이젠 글을 쓰지 않으면 하루하루가 윤활제를 바르지 않아 녹이 쓴 기계처럼 삐그덕거려 그 불편함을 무시하기가 여간 힘든 일이 아니다. 글쟁이가 되니 생각들이 휘몰아칠 때면 사념 하나하나를 모두 글로 옮겨적어야 비로소 ...
유학 9일차- 2023.04.07 오늘은 입학식이 있는 날이었음 일기예보에 비가 온다길래 어제 시모키타자와에서 사온 만원의 행복 아디다스 저지를 입고 나가기로 함 학교 도착해서 입학식 참석하려고 빈자리에 앉았는데 갑자기 옆에 앉아있던 중국인이 거기 앉으면 안 된다고 저지함 ㅋㅋㅋ 분명 선생님이 아무데나 앉아도 된다 했는데.. 심기불편했지만 일단 알겠다고 하...
정화의 디폴트 워홀 (53) D+45. 2023년 4월 7일_ざあざあざあ 1. 요가, 영상편집(아이패드), 두부 한번더~~, 간식사며 산책, 샤워하고 프로그램설치;;, 영상 벵꾜 5h💖 2. <원하는> 걸 하나로 몰아줘야 돼 3. 야채스프, 두부조림과 팥밥, 김, 당고, 과일모찌, 바질토스트, 초코과자, 두부조림과 밥 하지만 이제 기분 나쁘지 않...
내가 기억하라고 남기는 글🙆♀️어제 새벽, 자취 이래 처음으로 미친 층간소음을 경험했다. 밤 10시 부터 시작된 음악 콘서트는 시간이 갈 수록 더 열정을 불태웠다. 자소서를 쓰다가 새벽 1시 30분이 넘었을 때, 난 처음으로 소음의 범인을 찾으러 집을 나섰다. 도대체 어디에서 소리가 나는 건지 정말 궁금했다.이상했다. 건물 밖은 고요한데 코인 노래방 복도...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오늘 동네 산책을 갔다가 아파트 놀이터가 텅 비어있길래 아주 오랜만에 그네를 탔다. 어릴 때보다 작아졌지만 즐거움은 똑같았다. 놀이기구마냥 힘차게 발을 구르며 크학학 웃고 있는데 오르막길에서 동네 어린이집 꼬마들이 단체로 올라왔다.검은 롱패딩을 입고 그네를 슝슝 구르는 낯선 사람이 신기한지 다들 힐끔 쳐다봤다. 그 중에 용감한 꼬마는 슬금슬금 내쪽으로 와서...
아프지않다고해서자국이사라지는건아니며심지어아프고어찌할수없는것을가지고신경쓰는것은무의미하다생각하는데도그존재자체가스트레스를주고그로인해점점정신이퇴보하는게느껴진다
일단 위 사진이 원본이다. 상당히 예쁜 비주얼을 가졌음에도 아이브 내에서 비주얼 멤버로 언급되는 경우가 적어서 아쉽다는 팬들의 반응을 종종 본 적이 있다. 지난 있지 채령 편 언급을 잠시 하자면 반응이 놀랄 정도로 적어서... 사람들이 얼마나 탑티어급 외모의 변화에만 관심이 있는지 잘 알게 됐는데... 다시 말해 ‘존예’가 ‘핵존예’가 되는 것에는 관심이 ...
(둘, 셋) Bellie've you! 안녕하세요 Billie 입니다.
반드시 공지부터 확인하고 읽어주세요! 파랑: 개인적으로 기억하고 싶은 나의 취향 빨강: 나의 상태 및 목표, 나의 글쓰기 성향 밑줄: 문창과에 다니며 걱정하거나 기대한 것들, 그냥 좀 더 강조하고 싶은 것? "당연히 문창과생이면 해선 안 되고 자격미달이며 절필해 마땅하다고 생각했던 것들, 나는 이 직군에 맞지 않으며 자격조차 없다고 생각했던 것들, 그것에 ...
디즈니 플러스 상륙 이후로는 OTT 증식이 뜸한 듯하지만,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른다고, 이런 식으로 구독하는 서비스가 하나씩 늘다 보니 까짓거 못 낼 것도 없지 싶은 금액의 폭풍에 휘말리는 것 같다. 게다가 가족 공유로 부담을 줄이곤 있지만, 가끔 돌이켜 생각해보면 ‘어째 그건 요즘 전혀 안 보는 것 같은데 해지하면 안 되나?’ 싶을 때도 적지 않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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