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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링- 문에 달린 종이 경쾌한 소리로 사람이 들어왔음을 알렸다, 종소리만 듣고도 자리에 앉아 술을 홀짝이던 남자는 뒤에서 걸어들어오는 발소리에 대답했다. "오늘은 조금 늦었네, 오다사쿠" "다자이." 오다사쿠노스케, 다자이 오사무의 동무인 그는 술잔을 기울이는 다자이의 옆에 앉아 바텐더가 건네는 술잔을 받아들었다. "오늘은 어땠나?" "늘 똑같아, 시덥잖은...
***읽기 전 공지사항을 꼭 보고 오시기 바랍니다.*** 우성명헌 동양풍 후기 ~!스포 주의!~ *여기 나오는 우성이와 명헌이에 대한 캐해, 설명은 오직 [우성명헌] 동양풍 시리즈 한정입니다. (다른 작품은 나중에 다른 성격을 베이스로 해서 넣을 예정입니다^.^) 완결에 벅찬 마음으로 썼기에,, 내용이 길고 헛소리와 tmi가 많습니다. 선생...
대천사님께서 동의를 누르자 왼쪽 끝부터 버튼을 누르기 시작했다. “동의, 동의, 동의, 동의, 동의” 마지막 내 차례가 왔고 나는 눈물진 얼굴을 푹 숙이고 있는 미가엘을 아련하게 바라보았다. 사랑했던 사람을내 손으로 벌을 줘야 한다는 것이 너무나도 가혹했다. 나는 결심했다. “비동의.” 나는 자리에서 벗어나 미가엘의 옆에 무릎을 꿇고 말했다. 모두가 내게 ...
나는 휴대전화기를 바닥에 떨군 것도 모른 채 당장 집으로 향했다. 날개를 크게 한번 펄럭였지만, 누군가 내팔을 잡았다. “저기 휴대전화기 떨구셨어요, 캐서린 천사님.” 직장동료였다. “저도 알아요! 저 빨리 가야 해서 그럼 이만…” “어딜 가세요 캐서린 천사님! 오늘 재판이 있답니다. 재판장으로 오라는 명령이 떨어졌어요.” 설마, 나는 천사님께 떨리는 목소...
“자… 자기야 왔어?” 나는 아무 말도 나오지 않았다. 왜냐하면, 미가엘이 죽인 천사는 천사들 사이의 대모이자 내 직장상사인 안젤라 천사님이셨다! 나는 문을 ‘쾅’ 하고 닫았다. “자기야… 이렇게 되면… 타락천사가 되고 말 거야! 당장 시신부터 치우자. 그 보따리 안에 시신을 넣어!” “그… 응…” 우리는 시신을 보따리 안에 넣고 땅을 파고 판 뒤, 시신을...
내 이름은 캐서린, 나는 천사다. 정확히 말하면 천사 중에서도 가장 모범적이고 윤리적인 천사, 명예 천사다. 우리 천사들에게는 주어진 규칙들이 있다.첫 번째, 천사로서 모든 천사에게 모범을 보일 것.두 번째, 마계에 접근하지 말 것.세 번째, 타락 천사에게 호의를 베풀지 말 것.나는 명예 천사들 중에서도 직위가 높은 편이라 저 규칙들을 지켜야 한다는 압박감...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단미씨는 평생을 통통한 몸으로 살아왔기에 누가 보더라도 날씬한 몸매를 가지고 싶었다. 때문에 단미씨는 진짜 자신의 감정은 모른 채 더 혹독하게 다이어트를 하게 되었다. 어느날은 어떤 방송에서 과일에 당분이 있어 살이 찔 수 있다는 말을 들어 과일은 절대 먹지 않았고 간이 안된 퍽퍽한 닭가슴살과 소금도 없이 생으로 먹는 삶은 달걀 뿐이었다. 거의 안 먹다시피...
정신적으로 힘든 사람들은 자신을 가둬 고독하게 만든다. 사람들과의 관계를 단절해버리고 깊은 잠에 빠지거나 평소에 먹지도 못하는 양에 음식을 한가득 먹는다. 이렇게 망가진 사람은 결국 자기 자신 조차 컨트롤 하지 못한다. 어렸을 때부터 완벽해지고 싶지만 노력 없이 빨리 결과가 나왔으면 하는 단미 씨였다. 완벽함을 추구했지만, 노력과 끈기에 있어 많이 게을렀다...
글을 읽자마자, 일본 소설 문체를 의도하셨나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만큼 일본의 일상에 대한 표현이 굉장히 자세하고, 단단하면서도 잔잔한 문체가 일본 소설 느낌이 나서 글에서 현지 냄새가 났어요. 담담한 분위기의 문체임에도, 음식에 대한 묘사는 굉장히 섬세해서 읽는 내내 즐거웠네요. 글을 읽는 데 진심으로 입 안에 침이 돌았을 정도입니다. 음식에 대한 ...
눈을 뜨니 왠지 모르게 익숙한 느낌이 든다. 어제와 다를 바가 없기 때문일까. 간밤에 특히 추웠었나, 으스스한 몸을 쓸며 몸을 일으켰다. 그러자 부서져 본래 존재의 목적을 잃어버린 벽 너머론 화사한 나무 한 그루가 보인다. 새싹이 돋아 주변을 싱그럽게 만들어주는걸 보니 봄이 왔나 싶다. 흔들리는 나무의 가지를 잠시 바라보니 바람에 꽃잎이 날려 내 볼 위에 ...
안녕하세요. 황려치입니다. 이맘때에 출간 공지 글을 쓰게 되리라곤 상상도 못했네요. 가제 <구룡성채>(그 소설 맞습니다) 출간 일정을 출판사와 논의중에 있습니다. 긴 시간이었습니다. 드디어 나옵니다. 자세한 일정은 트위터, 조아라, 포스타입 등 sns로 공지할 예정이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시즌3~4 기준 어두운 밤, 검은 고양이가 파리를 밝게 비추는 에펠탑 위에 올라갔다. “마이레이디~ 무슨 일있어? 왜 불렀어?” “무슨 일은.. 오늘은 그냥 얘기나 할까 하고 불렀어” “야옹 내가 보고싶었다는 말로 받아드려도 될까?” 블랙캣이 능글거리는 표정을 지으며 레이디버그에게 말했다. “뭐? 그래~ 착각은 자유이니~” “칫..” *** 한참을 웃고 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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