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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현은 온몸에 묻은 뱀파이어의 피와 냄새를 모두 씻어내렸다. 사냥을 하면서 얻은 소득은 별로 없었다. 오늘은 낮에 은성이 말해주었던 진유, 라는 자에 대한 정보로 만족해야 할 듯했다. 은성이 말하기로는, 그자는 뱀파이어의 수장과 깊게 연관된 자라고 했다. 그가 들고 있던 무기를 만드는 이에게 찾아가서 끈질기게 물어봤지만, 그 또한 진유라는 이름 두 자밖에 ...
한밍 - 한율, 소율, 민율 황필 - 루나, 루아 승창 - 설아 방빵 - 지안&이안 타임라인과 작명 비하인드가 궁금하시다면(...) https://ssskkkiiizzz.postype.com/post/12634700 [me] 지성이 초음파 사진 첨 받앗을때 울엇을거같음 [you] 아 ㄱㅇㅇ.... [me] 민호는 얼탱없이 옆에 누워잇기.. [me]...
임출육에 진심인 사람이 다인원그룹 파면 생기는 것: 와글바글 2세들.. 한밍 - 한율, 소율, 민율 황필 - 루나, 루아 승창 - 설아 방빵 - 지안&이안 [you] 황필네 딸... 작살나게 이쁘겠다 [me] 약간.. 대충 얼굴이 보임.. 그 유전자조합은.. 약간 미래가 예측가능함.. [me] 확신의 눈큰족제비상 [you] ㅋㅋㅋㅋㅋㅋㅋㅋ아 맞지 [...
[잊히지 않을 별, 김영훈을 돌아보다 ①] 어두운 방 안에서 액정이 빛난다. 얕게 잠들었다 깨어보니 새벽이었다. 잠시 몸을 편하게 하려고 했을 뿐인데 잠들었던 것 같고 원래 그런 편이었다. 살짝 열린 창문 틈으로 식은 공기가 드나들었다. 언젠가는 편안했고 언젠가는 불안했던 시간이다. 신경이 다른 곳으로 쏠린 건 좋았다.
“나랑 사귀자.” 매번 한 칸 더 높은 눈높이였던 사람이 눈을 맞추며 고백했다. 진심이라는 것은 눈만 봐도 알 수 있었다. 하지만 나는 도망쳤다. 그 사람을 진짜 좋아했으니까. 우리는 어려울 사이니까. “죄송해요. 저는......” 매번 한 칸 낮은 눈높이였던 후배에게 고백했다. 남자였지만 그런 건 별로 신경쓰이지 않았다. 내가 먼저 좋아했으니까. 조...
*동화 '인어공주'를 제멋대로 재구성해 본 이야기입니다. "누가 왔다고?" 자신의 연구실에 있던 서호는 수하인 해마가 하는 말을 듣고 적잖이 당황했다. 해마는 촐랑거리는 목소리로 아리공주요, 아리공주!라고 다시금 말을 하였고 서호는 그 말을 듣고서 인상을 찌푸린 채 한숨을 내쉬었다. 걔가 날 왜 찾아오는데? "뱀장어들이 데려왔던데요." "뱀장어들이?" 왜 ...
무컨펌 SD 고정틀 간단 신청서 지향. 차액용으로 만들어졌으나 해당 타입 만으로 신청 가능합니다. 기존 캐릭터 자료가 있다면 신청서 없이도 오마카세로 작업 가능합니다. 미니 식빵 ✶ 구성 ✶ 기본 2인 (2.6) 편집본 제공1인~다인 가능 요청 시 배경 투명화 제공 ✶ 신청 양식 ✶ 메일 제목 [연성교환/닉네임]여러 장 신청하실 경우 본문에 어떤 타입인지 ...
[CLOSE]
그날, 내가 그 망할 친구를 따라 술집에 가지 않았더라면 이런 일은 없었을 텐데. 역시 그냥 집에서 혼자서 라면이나 끓여 먹을 걸 그랬다. 그러나 후회를 한다 한들 이미 일어난 일인 것을 어쩌나. 찬희는 제 앞에 있는 한 남자를 노려보았다. 노려보는 찬희와 눈이 마주친 남자는 키득거리며 이렇게 말했다. "찬희 씨랑 전 이제 공범이에요." 찬희는 한 귀로 흘...
나 지금 할 말이 너무 많은데.... 너무 많아서 정리가 안 되는 것 같기도 하고... 아니근데이런미친,,,,, 순서뒤죽박죽으로 생각나는거 일단다써봄 그냥전부다스포임 썸네일은 코스모스로 1. 엘리디부스가 "너는 분명 거기에 있었다"고 한 말... 때문에 계속 어라? 세계가 나뉘지 않고 이어진 건가? 왜지? 이 스토리라인으론 그럴 리가 없는데? 했는데 이렇게...
당신은 본인이 태어나고 처음 기억하는 순간을 떠올릴 수 있는가. 어떤 사람은 어릴 적 가족들과 여행을 가서 처음 보았던 햇빛에 반짝이는 바다라던가, 혹은 무슨 그런 걸 기억하나 싶지만, 아직도 있을까 싶은 어느 가게의 간판 이름을 떠올리곤 한다. 많은 시간이 지나 지금은 선명하게 떠오르지 않지만, 빛이 바래 흐려진 그 순간들이 그날 당신에게 어떤 의미로든 ...
( 이강승 - kok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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