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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내게 떨어진 시련인지도 모르고. 내가 가는 곳에 사람을 붙여놓았고 그 사람으로 하여금 나를 감시하는 목적으로 붙여놓은지도 몰랐던 나는, 내 믿음을 처참히 배신당했고, 내 조국과 내 아이의 소식을 들으며 최후를 맞이 했다. 나는 망국의 마지막 왕녀, 셰이카나 에르카 메르체 니콜 에루도스. 망국 에루도스의 마지막 왕녀이며, 아발론 제국의 제 28대 황...
오늘도 날조 아주 많고 이 글은 잠뜰tv 콘텐츠인 <초능력 세계 여행>의 2차창작이고 원작에는 없는 설정이 나옵니다. 이 글을 처음 읽으시는 분들은 화이트모드로 봐주세요. "덕개야 일어나! 우리 공룡 멸망 놀이하자!" "피곤한데... 나 말고 라더랑 놀아." "라더는 방금 선생님이랑 갔어! 능력 쓰는 법 배운다고 하던데?" "그럼 너 혼자 놀아....
꿈이구나. 소세리는 건조하게 생각했다. 꿈이 아니라면 환각이거나. 뭐가 됐든 간에 이게 현실이 아니라는 건 감으로 알 수 있었다. 원래 감에 의존하는 것을 그다지 좋아하지는 않지만, 어쩔 수 없지. 어찌됐든 소세리는 한 걸음을 내딛었다. 아주 오래전의 과거, 이제는 그 누구의 기억에도 남아있지 않은─엄밀히 따지면 소세리의 기억에는 남아있으므로 틀린 말이긴 ...
8. "이리 와." 하염 없이 밖을 보고 있노라니, 이제는 익숙해진 목소리가 들렸다. 매화 무늬가 새겨진 도복을 입은, 어린 화산의 검수. "싫다면?" "그럼 전에 했던 말을 반복할 수밖에. 나 없이도 혼자 이 전쟁을 이어갈 수 있으면 그러고 있든가." 그 말에 검존은 자리에서 일어났다. 손이 많이 간다니까. 투덜대는 소리가 귓가에 울렸다. 대체 누가 누구...
나한테는 누나가... 누나는... 따뜻한 사람이였는데... 지금도 누나는 내 따뜻한 사람이야. 그래서 내가 누나를 사랑하고 있었나봐... 누나가 이렇게 빈말이라고 해도 나는 누나랑 있어서 기쁜데 너무 비참하게 느껴져... 이렇게 될 수 있다는 것도 이미 알고 있었을지도 모르겠네... 그저 그땐 누나를 그저 평등한 사랑이라고 생각해서 그랬던건지는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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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개의 꿈을 꿨다. 1. 집에 가기 위해서 버스 정류장까지 뛰어 갔는데 버스 정류장을 지나쳐서 더 멀리까지 갔다. 그리고 특정 번호의 버스를 타기 위해 다시 버스 정류장까지 뛰어오는 꿈이었다. 이 일은 몇 주 전 학교에 지각했던 일과 관련이 있는 듯싶다. 학교에 가는 버스는 두 개가 있는데, 예를 들어 abcd, ebcf 이런 식으로 번호가 매우 비슷하다...
游泳(유영) [명사] 1. 물속에서 헤엄치며 놂. 2. 이리저리 떠돌아다니는 일. 우리의 발자취는 누군가의 길이 될 거고, 우리의 대화는 누군가의 노래가 되겠지. 그리고 우리는 유영하는 삶을 살 거야. 개요 발목까지 차오른 물. 걸음에 따라 파동이 입니다. 탐사자의 시야에 보이는 건 물밑에 잠긴 도시입니다. 아무것도 할 수 없는 것에 어쩌면 무력감이 밀려오...
* 원작에 나오지 않는 이름을 사용하였습니다. * 스포 방지를 위해 쓰는 주절주절주저리입니다. 화몽님이 1394 "그 발언" 리퀘해주셔서 작성하는 글입니다 다시 말하지만 스포 방지를 위해 주절주절주저리입니다. 어디까지 보일지 몰라서 열심히 쓰는 중인데 제발 안 보였으면 좋겠다. 아무튼 언제나 읽어주시는 분들 모두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옴쫍쫍! ‘저랑 유람이...
흔히들 말한다, 꿈은 거짓의 환상이라고. ... 그러면 황수현의 눈 앞에 있는 저들도, 모두 거짓인지 묻고 싶었다. 알지는 모르겠는데, 많이 그리웠어. 꿈은 늘 그랬듯 허망하게 사라져 버린다. 지금 자신이 세상에서 제일 행복하여도, 꿈에서 깨버리면 다시 돌아가니까. 아마도, 라더는 그런 '허상 뿐인 꿈' 을 싫어 했던 것 같다. 그래도 라더에게 있어 -다행...
내 이름은 민리아. 올해 15살로 SC 엔터테인먼트 소속 연습생이야. 다섯 살 때 엄마에게 버려져 9년 동안 믿음의 집에서 지내다가 후원자였던 김채은 이사장님의 눈에 띄어 SC로 오게 됐어. 어린 나이에도 꿈을 포기하지 않는 나를 예쁘게 보신 이사장님은 나를 SC 엔터테인먼트의 연습생으로 발탁, 회사 방침에 따라 산하 기관인 SC 스쿨에도 입학하게 됐지. ...
*구화산 if *백천이 구화산으로 가는 이야기 *죽음&유혈 소재 *날조 주의 - 백천은 자신을 바라보는 두 절세고수의 눈빛에 잠시 당황했다. 하지만 그러기도 잠시, 그는 기억을 더듬어 며칠 전의 기억을 떠올렸다. "평소와 다를 바 없는 날이었습니다. 그저 조사전에 가서 향을 피우고 있었는데....그 후론 잘 기억이 안 납니다." "조사전? 화산에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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