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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악을 틀으시면 더욱 더 캐릭터의 특성을 이해하실 수 있습니다.※ “ 우주를 모아도 부족할 만큼 좋아해! ” 이름 이견 [利堅] [올곧은 벽] 부모님께서 항상 칠칠맞고 가벼운 이견의 모습이 걱정스러운 마음에 원래 가인경이란 석 자에서 이견이라는 외자 이름으로 바꾸게 되었다. 풍수지리 같은 미신도 믿는 집안이라 이름만 바꾸면 이견이 조심스럽고 올곧게 자랄...
#프로필-#양천파" 네? 그게 그대 알 바인지는 잘 모르겠는데... "이름 : 한겨울나이 : 25성별 : xx키 / 몸무게 : 168, 표준성격 :{자유로운, 남의 말 드럽게 안듣는(...), 제멋대로인, 고민없는, 쾌락주의}L/H :L 예측불허한 사람, 집H 나이도 많은데 무논리에 자기주장만 강한 사람(=꼰대), 일특징 :-무력싸움도, 그다지 잘 다루는 ...
그때는 몰랐다. 이것이, 살아가는데 있어 구원이 될줄은. Cronostasis 제목 : Cronostasis 업데이트 예정으로 결제 걸어놓습니다. / 추후 수정 후 결제 풀 예정. *조아라 - 연재는 수정 이후에 바로 다음화 업로드. / 포스타입 주소는 수정 이전엔 절대 업로드 하지 않을 예정. / 아마 포스타입 연재 시작되고 결말이 결정되면 그때 제목 바...
그것은,유난히도 공기가 차가운 초겨울의 일이었다. * 영수와 하영은 권태기를 겪고 있었다. 권태기. 오래 만난 사람들이 느끼는,자연스러운 감정. 물론 둘이 처음부터 그랬던 것은 아니다.여느 연인들처럼 서로를 아껴주고 챙겨주던 그들이었다.영수는 팔불출 소리를 들을만큼 하영을 챙겼고,하영도 조용히 영수에게 자신의 감정을 표현했다.하지만,너무 오래,그것도 어디서...
걱정했던 것과는 다르게 무도회는 큰 일 없이(?) 지나가고 있었다. 나는 번갈아가며 내 파트너들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었고 춤을 췄다. 중간에 조은혁이 조금 뾰루퉁한 표정이었지만 크게 중요한 일은 아닌 것 같아 그냥 넘어가기로 했다. "류정한." "네." "왜 계속 여기 혼자 있는거지? 지겹지도 않나?" "지겹지 않습니다." "다른 아이들은 그래도 한번씩은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안녕하십니까." 그가 말을 걸어온건 윤광섭과 떨어지고 난 뒤 얼마 안되어서였다. 평소 신은호가 입는 것과 비슷한 차림새에 나는 단번에 그가 누구인지 알아볼 수 있었다. "처음 뵙겠습니다, 왕태자 전하. 제국의 가사노바 드 보드카입니다." "나를 알고있나?" "동쪽 공국의 1왕자, 박민준님 아니십니까." "맞아. 보통은 잘모르는데, 나를 어떻게 알고있지?"...
※묘사 주의※ 한시카 카우르는 싸움을 사랑했다. 함성이 물밀듯 쏟아질 때, 심장이 북소리마냥 둥둥거릴 때, 고함이 짐승의 그것이 될 때 그는 이성을 잃었다. 방금 전까지 그와 주먹질을 하던 남자도 자신과 비슷한 부류의 괴물이라고, 한시카는 확신했다. 그는 절대 고상하게 살아온 신사가 아니었다. 멋모르고 싸움에 뛰어든 늙은 번견도 아니었다. 날카로운 칼이나 ...
겨울의 사랑은 없을까 지독히 추운 계절에도 사랑스러운 살을 에는 바람이 손 끝을 스치어도 걷는 내내 미소지으며 타자를 치고 얼마 남지 않은 배터리를 보며 느릿하게 쏟아지는 싸락눈을 급히 가로지르고 그럼에도 너와의 메세지창은 꺼질 줄 몰라 귀 끝이 터질 듯 붉어진 건 추운 바람 탓인지 너 때문인지 헷갈리는 과열된 휴대폰의 열기같은 그런 겨울같은 사랑은 없을까...
무릎을 덮는 블랙 코트에 목 폴라를 턱 끝까지 올려 입은 연준은 애매한 야근을 마치고 회사를 나왔다. 찬 바람 냄새가 온몸을 감싸고 코 끝이 시려왔다. 밝게 빛나는 전구들로 장식된 가로수 길을 걷고 있으니 연말이 다가온 게 조금 실감 나는 듯했다. 지하철역에 들어와 걸어가는 길에 예쁜 코트를 입고 엄마 손을 잡은채 동요를 부르며 걸어가는 꼬마 아이를 보고 ...
Trigger Warning : 교통사고
의사 전원우의 사랑일지_ 네가 좋아하는 겨울을 앞두고 나만 남긴채 떠나버렸다. 처음 우리가 만난건 7년전 여름, 삶이 지쳤고 누군가를 사랑할 여유가 없던 내게 꼭 나를 만나보고 싶다며 동기가 주선한 소개팅에 끌려나갔다. 23살, 1년은 휴학을 해서 3학년에 다니고 취업준비중이라는 너는 맑은 가을 하늘 같았다. 그래도 난 너를 사랑할 생각은 없었다. 시덥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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