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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줄거리 | 신센구미 부장, 히지카타 토시로는 해결사, 사카타 긴토키를 짝사랑하고 있다. 익명의 편지 힘을 빌려서 긴토키에게 마음을 전하기로 한다. 새벽마다 신센구미에서 나와서 해결사가 자고 있는 틈을 타 문틈에 편지를 끼워놓고 간다. 01 ◛ 안녕하세요. 이 편지를 읽어 볼 때쯤이면, 당신도 일어나있을 시간이겠죠. 당신이 내 옆을 지나가면서 들었던 심장소리...
밥은 최근에 상대하고 싶지 않은 사람이 생겼다. 모두에게 웃으며 말을 걸고 수시로 비아냥거리듯 이야기하지만 부정할 수 없는 사실만을 이야기는 사람이었다. 모두 그를 행맨이라고 불렀고, 밥 역시 그랬다. 한달 전까지만해도 그를 행맨이라고 부르지 않는 일이 더 많았지만 최근에 그 존재는 오로지 행맨으로만 불렸다. 조금 더 나아가 밥은 그의 존재를 될 수 있으면...
그렇게 막막해 할거면 은섬은 왜 그만두었어요? 그야, 못 해먹겠어서. 헛웃음이 나온다. 놓아봤자 죽기야 하겠냐는 치기로. 기대어도 좋을 텐데요. 못 미덥겠지만요. 한결같은 것과 진부한 것은 다르고, 전자는 네 이름이며 후자는 제 처지다. 설령 지금 할 수 있는 것이 서 있는 것뿐이라고 해도요. 네가 버린 페이지를 아직도 부여잡고 있다. 되돌아가는 시간이 억...
아무도 보지 않을 곳에 안부를 묻는 건 좀 이상하네요. 제 글에라도 안부를 묻는 거로 합시다. 숫자만 가지고 노는 이과쟁이인 제가 이렇게 글을 쓰게 될 줄은 몰랐지만 말이에요. 마지막으로 여기에 글을 쓴지 3개월이 지났지만 재밌는 건 결국 또 찾아오게 되어있네요. 실은 어디에도 몬스타엑스 팬이라고 알리지를 않아서 혼자 주접 떨 공간이 필요했습니다. 그것도 ...
이스탄불 개인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톱카피 궁전이 포함된 투어를 선택하세요. 이 멋진 궁전은 300년 이상 동안 오스만 제국의 술탄이 거주했던 곳으로 현재는 박물관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투어에는 궁전의 4개 코트와 멋진 벽이 포함됩니다. 황실 가족의 거처로 사용되었으며 궁전의 방 투어가 포함된 저명한 하렘도 방문합니다. 의식의 본고장이었던 하렘에는 수백...
아이돌들은 춤에 더 신경쓰다보니 보컬이 엄청나다! 라고 라고 느껴지거나 개성 있다! 라고 느껴지는 경우가 진짜 엄청 드문데 수안 같은 경우는 둘 다 해당된다. 문제는 춤에 그렇게 신경 쓰면서도 현실은 춤조차도 엄청 잘 춘다! 개성있다! 이런 느낌을 받는 아이돌이 드물다는 점이다. 뭔가 직장인 같다. 직장인들 같은 경우에는 넷상에서는 다들 일잘러들만 있어서 ...
“지민아, 한 번만 더 하자.” “뭐???” 이러니까 사람의 마음이 간사하다는 거다. 지민과 되는지, 안 되는지 시험이나 해보자고 생각했던, 처음 마음가짐은 온데간데없고, 또, 또, 또, 하고 싶었다. 느낌? 와, 세상에 그런 천국이 있는 줄 모르고 살았던 게 억울할 뿐이다. 지민은 도대체 몇 번을 쌌는지 모를 정도였다. 내가 두 번을 쌀 동안, 지민...
draw 서기 2122년, 인류는 최초의 종말을 맞이했다. —수중침몰 水中沈沒 오늘도 최후의 인류에 대한 뉴스가 중계됐다. 커다란 화면이 글리치가 튀듯 깜빡였다. 전등에서는 녹색과 적색이 번갈아 깜빡였다. 눈을 깜빡였다. 그 모든 순간순간이 거대한 암전이었다. 기민하게 돌아간 시선이 구석을 가리켰다. 암전만큼 거대한 인영이 나타나 깜빡거리는 화면 위를 두터...
"이 머리 끈이요? 누구에게 받은 것 같은데, 그게 누구였는지 까먹었어요." 이 말을 하며 린하르트는 흠칫, 놀랐지만 이내 표정을 감췄다. 왜 자신이 그런 말을 한지 알 수 없었다. 그냥 저도 모르게 툭, 내뱉어버린 말이었다. 선생님께, 처음으로 한 거짓말이었다. 아니, 엄밀히 말해 거짓말은 아니었다. 이 말을 내뱉기 전까지만 해도 그 날의 일을 떠올린 적...
린하르트는 최근 자신의 주변에서 무언가 안 좋은 일이 일어나고 있다는 것을 확신하고 있었다. 다만, 알 수 없는 건 어쩌다가 이런 일이 생겼느냐에 관한 것이었다. 톡, 톡, 톡.... 신경질적으로 펜으로 애꿎은 종이만 괴롭히던 린하르트는 새 종이를 꺼내어 최근 있었던 이상한 일들을 적어보기 시작했다. - 아침에 페르디난트가 찾아오기 시작했다. 이게 모든 일...
컴퓨터 앞은 텅텅 비어 있었다. 오로지 스캇 맥클라우드만이 가운데 자리를 차지한 상태였다. 그는 진지하기 짝이 없는 얼굴로 모니터를 응시하면서, 마우스를 한 도트도 움직이지 않았다. “팹.” 그가 헤드셋을 벗겨 어깨 위에 걸쳐두고는 모니터에 시선을 계속 둔 상태로, 별안간 툭 말했다. 바 옆에 앉아서 기절해 있다시피 한 팹 지노에게 산 사람의 기척은 거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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