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https://majorminor.tistory.com/23 2018. 3. 15. 09:15* selena gomez - wolves Those Two Nephilims Are (2/3) : Savior? or Destroyer? 그의 심장은 부서졌다. 축축하게 젖은 옷이 걸리적거렸다. 움직일 때마다 비린 피냄새가 올라왔다. 괴물같은 네피림의 치유력은 심...
오늘로써 2020년의 마지막 달이 왔다. 100번까지 약 20개의 글 정도가 남아있는데 과연 쓸 수 있을까? 실패의 그림자가 살짝 드리운 것 같다. 그래도 할 수 있는 곳까진 해봐야지. 혹시 알아? 매일매일 글을 써서 100번까지 도달할 수 있을지. 우선 요새 비대면이라 실험수업을 정상적으로 진행할 수가 없었다. 그래서 나온 방안이 조를 짜서 한명씩 나가 ...
' 우리 아이. 언제나 착해야 하는 우리 아이. ' ' 그래야 우리의 명성을 지켜주지. 우리에게는 너 밖에 없단다. ' ' 우리 착한 아이. ' ' 우리의 알리야. ' ' ...이만큼밖에 못하니? 정말? ' ' 이렇게 우리 얼굴에 먹칠을 하는구나. ' ' 이럴 줄 알았으면 집 안에 박아둘껄. ' ' 이럴 줄 알았으면 키우지도 말껄. ' 부모라는 이름을 가진...
#네모 #캐시
#프로필" 쓰읍, 글쎄다. 뭐, 재밌다면야. 갈 마음은 생기겠군 그래!" 🍰이름 : Delikia C. Phileus 그의 이름은 델리키아 C. 필레우스입니다. 이름이 델리키아, 미들네임이 C, 필레우스가 성입니다. 델리키아, 그 이름의 뜻은 즐거움이라는 뜻. 즐거움을 추구하는 델리키아와 알맞는 이름인 것 같네요! 성은 자유라는 뜻이고요. 즐거움과 자유라니...
退屈な目を開いて見てた지루한 눈을 뜨고 바라봤어 曖昧な雲の輪郭を一人でなぞっていた구름의 애매한 윤곽을 홀로 더듬어보고 있었어 放課後 屋上で言いかけた言葉방과후의 옥상에서 꺼낸 말들과 君の右手までのあとちょっとがまだ届かなくて네 오른손까지 앞으로 조금 더인데도 아직 닿을 수 없어서 震える街灯 俯く影떨리는 가로등과 고개 숙인 그림자가 立ち止まる君のイメージが吹き抜けてく멈...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하얗게 부서지며 커튼 사이로 들어오는 환한 빛의 방해에 깊이 잠들어 있는 이의 고운 미간이 살풋 좁아지며 이마를 간질이는 앞머리를 쓸어올린다. "으음-." 굳게 닫혀 있던 눈꺼풀을 들어 올리니 제 눈 색과 같은 황금빛 태양에 설핏 인상을 썼다. 찬찬히 눈을 몇 번 깜빡이며 주위를 둘러보니 낯설면서도 익숙한 천장에 고개를 끄덕인다. 병원이구나. 매번 무리한 ...
- 66화. 우리는 2월달에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나가는 비록 처음 입사한 이유가 봉사시간 3천시간에 홀려 입사했지만 대학교 진학을 포기하고 그대로 스푼에 계속 머물러 있기로 선택하기로 했나보다. 물론 나도 그랬고. “ 그럴거면 뭐하러 입사한거야... ” “ 그러게... ” 인문계 고등학교 였기 때문에 그런지 나가처럼 바로 취직을 한애는 없고, 다 대학교로...
- 65화. 다음날 학교가 끝나자마자 나가랑 같이 하교해 텔레포트로 곧장 스푼으로 오라는 서장님의 명령에 껄끄럽지만 나가를 보니 나가는 책을 펼친채로 잠에 들었다. 보니까 교과서가 아니라 다른책인 것 같아 무슨책인가 싶어 책을 살며시 빼 앞에 의자에 앉아 책을 읽으니 중학생 여자애들이 읽을만한 잡지였다. 옆에 포스트잇이 붙어있는 것을 펼쳐 보니 혈액형별 궁...
- 64화. 혜나는 사사씨랑 같이 돌아오고 나서 내 붉어진 눈을 보고 놀라서 물었다. “ 언니 울었어!? 누구야! 누가 울렸어! ” “ 아 씨 이 회사 입사해서 몇 번 울은건지 모르겠어... ” 개 쪽팔려... 생각해보니까 헤이즈 앞에서도 울은적 몇 번 있잖아? 나가 앞에서도 펑펑 울다니 늙은건가? 사람이 늙으면 쪽팔린줄을 모른다더니... 쥐구멍이라도 있으...
- 63화. 일호와 이호를 비롯한 4명이 백모래를 찾아갔을 때, 다른편에선 은비단을 비롯한 3명이 메두사를 찾아갔다. “ 누구? ” “ 물어보고 싶은 게 있어서 왔는데, ” 메두사는 심드렁한 태도로 물었다. 그러니까 당신들이 누군데? 불로불사 일족들은 자신들이 불사신이자 치료사 라는 것을 밝혔고, 메두사는 뭐? 하고 물었다. “ 이번에도 그렇고, 전에도 그...
돈이란 게 땅 파면 나오는 줄 아느냐 짜식들아-! [외관] 근육이 잘 잡힌 몸, 관리를 제대로 하지 않는 뻗친 머리카락에 아무렇게나 쓴 고글, 어쩐지 혼자 튀는 주황색 테의 안경을 쓴다. 늘 활동에 편한 하얀 크롭티를 입고 있고 질긴 파란 점프슈트는 상의 부분을 벗어 뒤로 묶었다. 기계들 사이에선 장화를 신고 있는 일이 잦고, 평소엔 슬리퍼도 자주 신는 편...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