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본문 약 3300자 정도의 분량입니다. ※ 따라서 가담항설 단행본 외전 1화 내용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열람에 양해 부탁드립니다. ※ 캐릭터들의 캐붕 및 날조가 존재합니다. 장마가 끝난지 얼마되지 않은 시기였다. 아직은 햇살이 따가운 여름날 유시(17시~19시), 사군자들의 수업이 끝난 유호선은 궁궐 안에 위치한 정원을 거닐며 사색에 잠겼다. ...
"아니 지웅씨는 이 얼굴로 왜 여즉 단역 신세래?" 이런 곳에서 가장 많이 듣는 말이었다. 스폰 안 받는다고 계약서 찢고 나온 날에도, 병실에서 한 달 만에 눈을 뜬 날에도, 다시는 이쪽 쳐다도 안 보겠다고 다짐했었다. 그럼 뭐해. 할 줄 아는 게 이것 뿐이라 결국 이 년 만에 다시 돌아와 단역 알바만 꾸역꾸역 하고 있다고는 차마 말 못하고, 그러게요. 더...
*헤드캐논 및 개인적인 설정이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1-5화까지 매끄럽게 이어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해 부탁드립니다. 뭔가 잊어버린 느낌이 들었다. 나는 가슴팍을 급한 손길로 더듬었다. 없다. 손가락이 방 구석구석을 후벼 파기 시작했다. 분명 여기에 뒀는데. 어디로 간 거지? 없어졌다. 미스틱이 손수 깎아 만들어 준 목걸이가 사라졌다...
뱅상전력 [수인]으로 참가합니다. 퇴고x, 맞춤법 틀린 거 있을 수 있습니다. 세상에 몇 안 되는 수인의 수는 그들을 더 진귀하게 만들었다. 게 중 환상의 동물 수인은 값어치를 매길 수 없었다. 특히 바다에 사는 인어 수인 세이렌은 나라를 팔아서라도 사려는 사람들이 줄을 섰다. 세이렌의 노래를 듣기 위해 지구 반대편까지 배를 타고 가는 사람들도 허다하다. ...
<공개란> 그러니, 새로운 욕망을 품어야지. [욕심을 위한 검] “욕망도 하나의 꿈이잖아, 그러니...” “오로지 나의 명예를 위해.” [진영 공개 후 외관] [진영 공개 전 외관] 새하얀 첫눈을 닮은 백발머리와 밝은 금안. 약간 큰 키. 그러나, 활기차고 눈부신 표정에는 그림자가 드리우게 되었다. 어딘가 목표를 잃은 듯한 힘 없는 손짓, 색을 ...
“윤피디, 정말 안할거야?” “아이참, 안 할 거라니까여.” 그리고 부장님, 거기서 어떻게 알고 지목을 해요. 내가 어디 NaPD님처럼 하는 프로그램마다 빵빵 터트린 사람이면 몰라. 내 히트작 몇 개 안되잖아. 거기다 우리 팀, <세상에 이일언일이> 겨우 하나 한 팀인데. 찝찝하잖아! 심지어 고만고만한 그룹도 아니고, “bSK에서, 우리 팀을?”...
TOP SECRETINFORMATION Do not distribute National Intelligence Service우리는 陰地에서 일하고 陽地를 指向한다Homeland UndercoverNational Defence Team(HUNDT) Taeyong Lee (29)July 1, 1995Vulpes vulpes X Homo sapiensweredo...
14 "여기에 서명해주시면 됩니다." "네." "그리고 여기도요." "...예." "두 분 모두 서명 마치셨으면... 마지막으로 손바닥을 펼쳐서 화면에 찍어주십시오." "...알겠습니다." 모두 되셨습니다. 24시간 이내에 처리되기 시작할 텐데, 늦어지면 이쪽으로 연락해주십시오. 매우 특별한 사안이니 문제가 있다면 새벽이라도 괜찮습니다. 생각보다 복잡한...
아시다시피 힘에는 여러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분류하는 방법도 그만큼 많을텐데요, 일단 내가 쓸 수 있는 힘과 그렇지 못한, 올라타거나 끌려다니거나 둘 중 하나를 택할 수 밖에 없는 그런 외부의 힘으로 크게 분류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이번 주의 카드에서 나타나는 '힘'은 후자가 됩니다. 내가 주체로서 사용하는게 아니라, 타고 흘러가야 하는 힘 또는 ...
카밀라의 첫인상은 가벼운 인간이란 생각이었다. 와론과 카밀라가 만난 건 합동훈련으로 다른 훈련소에 있던 견습 기사들이 수도에 모였던 날이었다. 합동훈련은 드문 기회였으니 다들 들떠있는 분위기였다. 와론은 이런 분위기가 영 맞지 않았다. 혈기 왕성한 사람들이 모였으니 자연스러웠지만 와론은 그들과 떨어져 낯선 얼굴들을 살펴보았다. 그중 카밀라는 눈에 띄게 활...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