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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여름의 밤은 무섭다. 밤은 원래가 무섭지만 여름밤은 특히나 더 무섭다. 왜냐고? 빌어먹게도 존나 더우니까. 더운데 에어컨이나 선풍기도 없이 갇힌지 벌써 3시간째. 나는 지금 회사라는걸 망각하고 입고있는 옷을 죄다 벗어버리고 싶은걸 꾹꾹 참고있다. "누구없어요? 사람있어요!! 여기요!!! 여기...!! 여기... 씨발.. 사람있다고..." 누구에게 말도 ...
성의 북문이 열렸다. 지척에 적을 두고 문이, 열렸다. 어미새에게 먹이를 구걸하는 새끼새마냥 누구든 들어와도 괜찮다는 듯. 이른 새벽 잠이 깬 장수 하나가 북문을 통해 나갈 시신을 살피기 위해 걸음하지 않았다면, 적군의 염탐꾼이 보고 당장에 기습해 올지도 모를 일이었다. 언제부터 이게 열려있었는가. 당장 걸어 잠궈라! 아침 잠 없던 장수 하나가 텅 빈 북문...
* 이 글은 지극히 주관적이며 개인적인 감상평임을 알려드립니다. 루시의 EP 4집 '열'의 1번 트랙 '뜨거'를 리뷰해보겠다. 루시는 긍정적인 메시지로 리스너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하는 밴드이다. 기성 대중가요의 사랑 노래와는 달리 메시지를 전해주는 밴드이기에 이들이 4집 앨범을 통해 던질 메시지는 어떤 것일지 기대되었다. 신보 '열'은 청춘을 여름에 빗댄다...
* 대협백호 전력 주제 <바캉스> * 퇴고 x 한 여름 무더위는 죽음이다. 그 더위 아래, 해변을 뛰는 능남 부원들은 죽음을 실감했다. 특히 앞을 달리던 윤대협은 눈이 따끔거렸다. 땀이 흘러 들어갔어. 따끔따끔. 대충 고개를 저어 털어내자, 눈 앞에는 흐릿하던 인영이 있다. 어라? 대협이 인식하기 전에, 영수가 헐떡이며 외쳤다. “강백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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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그 메모를 보자마자 한빈은 규빈의 반으로 가서, 규빈을 찾았다. 실수를 반복할 수 없다는 강력한 의지가 샘솟기도 했고, 당장 해야할 말은 잘 모르겠지만, 어떻게든 만나야 한다고 생각했다. “반장, 규빈이 어딨니?” “아, 걔 또 사고 쳤어요? 지금 애들이랑 농구하고 있을걸요? 이 시간에 보통 그러는데... 아, 저기 오네요!” 복도의 가장 끝에서 규빈과...
폭력과 유혈 묘사가 있으므로 열람 시 주의를 요합니다. 제목은 가제로, 추후 변경될 수 있습니다. 저도 제목 구린거 알고 있습니다. 1. 눈을 뜨니 무언가 칠해놓은 것처럼 눈앞이 부옇게 흐렸다. 눈을 꾹 감았다 다시 뜨기를 여러 번, 그래도 답답한 시야는 나아질 기미를 보이지 않았다. 팔을 들어 손등으로 눈을 비볐다. 그리고 백호는 제 손이 털로 덮여 있음...
[문대야, 자고 있을 텐데 늦은 시간에 연락해서 미안해. 한국에서 잘 지내고 있어? 나는 조금 전에 스케줄이 끝나서 호텔에 들어왔어. 이번 스케줄에 문대 너도 함께할 수 있었으면 정말 좋았을 것 같은데 시간이 안 됐어서 조금 아쉬워. 문대 네가 다른 스케줄을 하는 게 싫다는 뜻은 절대 아니지만…! 여기 페스티벌에는 가창 부문도 있었는데 문대가 솔로로 나왔다...
나는 원래 타이레놀 두 알이면 30분 안에 배의 통증이 사라지는데 그날따라 진통제가 말을 듣지 않았다.두 알을 먹고 20분이 지났는데 여전히 배가 아파 또 두 알을 먹고, 또 효과가 없어 또 두 알을 먹어보았지만 배의 통증은 극심했다. 알바 교대 시간이라 나왔는지, 배가 너무 아프다고 해서 나왔는지, 아무튼 가게를 나왔는데 걷기가 힘들었다. 식은땀이 났고 ...
15년의 짧은 인생이지만 굳이 겪고 싶지 않은 일들이 너무나도 많았던 것 같다. 이유 없는 괴롭힘 속에서 발버둥 쳐도 그 누구 하나 손길을 주지 않던 전 학교의 사람들. 교사의 불순물을 보는 듯한 그 눈빛. 질척거리며 짓누르던 그 공기 속을 도망쳐서야 숨을 제대로 쉴 수 있었다. 방구석에 틀어박혀 눈물짓고 삶을 비관하며 끝내는 병원 옥상까지 올라갔던 나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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