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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ST LIGHT #12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당장 질식할 것만 같은 공포감에 질린 발이 제대로 떨어지지 않는다. 스파크가 저려온다. 심근의 일부가 차가운 금속과 맞물려 흉부 안쪽에서 지잉 울렸고 그 박자에 맞춰 함장은 희생양을 끌고 와 기어이 대면시켰다. 빛이 거의 없는 함장실에서 바이오라이트와 옵틱의 색채만이 어둠속을 부유하고 있었다. 골 울...
스포있습니다. 그레이스가 강화수술을 받은 이후 사령관과 접점이 없었다는 가정 하의 글입니다. 본 내용은 영화와 다를 수 있으며 몰입의 방해를 할까 싶어 상세한 설명을 제외했습니다. 영화의 흐름에 맞춰 장면을 생각하시면서 보면 좋습니다. 지극히 제가 보고 싶어서 쓴 글입니다. "사령관님은?" "니 덕에 무사해. 죽을 만큼 아플 거야." "나 강화수술 자원할래...
" 이제 좀 날 사랑해볼 마음이 들어요? " 공개 설정란 두상 전신 하트 모양 동공의 렌즈를 끼고 있습니다. 흘러내리게 걸친 베이지 색 후드집업 아래로는 검은 반바지와 검은 운동화. 나이 29세 종족 인간 성별 남성 성격 ✦ 달라붙는 | 마이웨이의 | 사랑하는 | 가벼운 | 객관적인 | 비밀스러운 | 거짓말쟁이 ✦ " 자기, 부디 나의 사랑을 의심하진 말아...
*차원의 도서관 5챕터 '그림자 연금술사'의 내용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본 스토리와는 관련이 없는 시간의 초월자에 대한 설정 날조가 있습니다. 영원, 반복, 시간과 공간의 연속성의 중간. 부피는 무한하나 질량은 존재하지 않고 물리법칙은 존재하지 않으나 모든 세계가 공존하는 동시에 죽어가며 태어나는 공간. 인간의 언어로 설명할 수 없으며 그 어떤 언어로도 ...
011 DEAR MY DEER A5/ 제목 변경/떡제본(책등 추가)/후가공(금박)/굿즈 추가 In Your Summer 로 분양되었습니다. 추가 굿즈의 경우 점착 메모지/사각반칼 스티커/ 타원형 스티커/금박 엽서/모모밴드/틴케이스/컴팩트 거울 총 7종의 도안이 제작되었으며 위 목업 파일은 메모지와 엽서 목업입니다. 'ㅅ')/!
2040년 x월 x일 그레이스에게. 꿈에서 사라를 만난것 같아. 사라는 여전히 감자칩 봉지에 핸드폰을 넣어두고 다녔어. 너와 칼이 소용없다고 말해줘도 사라는 여전했지. 아마도 일종의 부적이라고 생각하는것 같았어. 사라는 꿈에서도 훈련중이었어. 네가 떠나고 나서 사라에게 많은 것을 배웠거든. 다음엔 네가 날 위해 죽는 일이 없도록 열심히 배웠어. 그리고 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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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에서 깨어난 선우는 멍하니 침대 가장자리에 걸터앉아있었다. 간밤에 꾼 꿈의 내용을 제정신으로는 믿을 수 없었던 탓도 한몫했다. “…….” 선우는 곧 자리에서 일어서더니 종이와 펜을 들고 책상에 앉았다. 그리곤 자신이 기억하는 내용을 하나씩 적어 내려가기 시작했다. 하. 선우는 어이가 없어졌다. 제국도 평화로워졌고, 세르펜스도 타락 안 했으니까 집에 보내준...
I've been blessed with the privilege Of loving you, babe 널 사랑하는 특권을 누릴 수 있다는 건 축복이야 You're proof that God makes no mistakes 너는 신께서는 실수한 적이 없다는 증거야. And oh, what a beautiful girl He made 이렇게 아름다운 사람을 ...
시간을 쪼개고 쪼개고 또 쪼갰다. 18학점 들으면서도 월, 화 오전에는 서브웨이. 수, 목 밤엔 편의점. 주말 이디야 풀타임. 돈이 모자란 건 아니었다. 주변에서 하루가 48시간이냐고 감탄하는 열정 청춘 동경하는 것도 아니었다. 본가 충청도에 계시는 부모님은 귀한 막내 아들 밥 굶고 다니지 말라고 월세 말고도 50만원씩 따박따박 보내주셨고 주말에는 꼬박 8...
안녕하세요, 선배. 선배가 졸업한지도 벌써 세 달이 다 되어가고 있어요. 처음에는 다들 쓸쓸하다, 외롭다, 벌써부터 선배들이 그립다… 같은 말들을 하며 난리를 피웠지만, 어느 정도 시간이 흐르고 나니 언제 그랬냐는 듯 조용해지더라고요. 후후, 그래도 여전히 선배들을 그리워하는 눈치니 너무 섭섭하게 생각하지 말아주세요. … 새삼 느끼는 거지만, 시간은 참 빠...
My Dearest W. Autumn In K 02. In Newyork City "흐음-" 손을 간질이는 느낌에 단잠에 빠져있던 레이의 눈꺼풀이 미세하게 떨렸다. 작게 몸을 뒤척이며 눈을 겨우 뜬 그는 침대 맡에 내놓은 자신의 손을 핥고 있는 비비를 보고 흠칫 놀라며 손을 끌어왔다. 가볍게 주먹을 쥔 손은 비비의 침으로 축축했다. 어제 밤 의지와 상관없이...
"포포데이라서 뽀뽀해달라니, 어이없어 진짜." 집에 도착해 무거운 가방을 침대에 던진 아름이 중얼였다. 아까의 상황이 자꾸만 생각나는지 어이없으면서도 웃겼다. 그래서 자꾸만 웃음이 피실피실 새어나왔다. 지안과 사귄지 벌써 사십 사일째 되는 날이었다. 워낙 기념일에 둔감한 타입이었기에 지안이 무언가를 챙겨주는 날들이 특별한 날이라는 것을 깨달은지 얼마 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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