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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나지 않는 꿈이 있었다. 계속해서 제 머릿속을 배회하는 그 꿈이다. 나의 친구이자 연인이었던 소중한 사람이 끝을 맞이하는 꿈이다. 그의 끝은 결코 아름답지 못했다. 내 손에서 멈춰가던 그 박동을 아직도 잊을 수가 없었다. 나는 너를 믿어. 그리고 무슨 일이 있더라도 살아야해, 에블린. 그 와중에도 나를 걱정해주던 그 목소리도. 내가 지키지 못한 믿음의 무...
[ 종달새의 비상 ] ❝ 조금 긴장되지만... 열심히 할게요♪ ❞ ーーー 이름 矢野 朝美/ 야노 아사미 / Yano Asami 나이 / 학년 17세 / 1학년 키 / 몸무게 154cm / 45kg 성격 평상시 실제 성격과는 다른 이미지로 철저하게 연기하며 생활한다. 요키세츠시마 내에서 그녀의 실제 성격을 아는 사람이라고는 밴드 멤버들이나 교내 기숙사의 룸메...
*글을 보시기에 앞서 누군가에겐 민감하거나 폭력적인 내용이 나올 수 있습니다. 위 내용이 보기 싫으신 분들께서는 뒤로가기를 눌러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아이들 제외 실명 x 소설은 소설로만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읽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오케이. 이거랑 이거 사야겠다." 엄청난 검색끝에 고르고 고른 향수와 꽃다발의 주문을 마친 수...
[WARNING] ; 잔인한 장면 묘사와 비속어가 포함되어 있으니 주의해 주시길 바랍니다. 피비린내가 진동하는 공간에 검은 코트를 입은 남자가 한가운데 서 있었다. 그 남자의 얼굴은 분노에 차 있었고 손에는 트럼프 카드 하나가 있었다. 그 남자는 손에 들려 있는 트럼프 카드 중 컬러 조커 카드를 슬쩍 보더니, 잔인하게 구겨 바닥에 던졌다. 분노에 가득 찬 ...
창문 틈새로 새어나오는 바깥 소음에 잠들지 못 했다. 눈 앞은 뿌옇게 번져 어떠한 형태도 보이지 않았으며, 이미 넋 나간 듯 제 손 끝만을 바라보았다. 코 깊이까지 고깝게도 들어차는 가스 연기가 머릿속을 헤집었다. 웅성이는 소리는 나를 보내는 곡소리일까. 아마 아닐것이다. 날 위해 울부짖어줄 사람이 없다는 것은 진즉 알았다. 그럼, 그 사람들이 그럴 사람들...
그러니깐 나는 내가 이렇게 망가질 줄은 꿈에도 몰랐다. "어느덧 네가 스무살이 되었구나. 00아 대학가서도 잘 할 수 있지?" "그럼요. 다녀올게요." 걸어가는 내 뒤로 엄마는 힘차게 손을 흔든다. 나는 그녀의 배웅에 맞춰 웃으며 손을 흔들어주다가 걸어간다. 그녀는 내 인사에 안심하더니 점차 멀어지는 내 모습을 보며 문을 닫고 집으로 다시 들어간다. 한 걸...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Dust: Ending A- Salvation 1. 한 번의 선택과 그 날의 화재. 모든 것을 잃은 윌의 눈은 마치 죽은 자의 것과 같았다. 이제 윌의 앞에서 선과 악은 무의미했다. 윌은 낮과 밤의 순환을 느끼지 않았다. 더 이상 빛과 어둠의 경계를 구분하고 싶지 않았다. 지난 5년간 자신을 황혼이라 단정지었다면 앞으로는 백색 어둠이라 말할 것이었다. 존...
요즘 그가 많이 힘들어 하고 있다. 병든 마음은 겨울이라 더 아프게 다가와서 그러는지 겨울은 해가 짧아 그의 병든 마음을 더 그림자 지게 만드는지 알 수 없었다. 다만, 그가 나의 사랑조차 버거워하고 있다는 걸 알고 있었다. 그를 위해 내가 해줄 수 있는 건 그저 옆에서 묵묵히 그를 껴안는 거였다. 그리고 그와 함께 크리스마스를 보내게 되었고 그는 크리스마...
기다리던 크리스마스가 왔다. 잘 만들지 못하는 머핀을 만들고 저녁에 먹을 음식을 미리 준비해 놓았다. 그리고 매년마다 누구 한 명을 기다린다. 기다림을 안겨준 그 사람은 내가 기다린다는 걸 모를 수 있지만, 나는 항상 크리스마스에 네가 생각난다. 어렸지만 그때 약속을 네가 기억할까 궁금하기하고 너도 크리스마스에 나를 떠올리는지 물어 보고 싶었다. 하지만 이...
아..... 거울을 보았다. 거울 속 레오노라의 모습을.. 왜 지금까지 몰랐을까? 레오노라의, 나의 눈은 과연 사람의 눈이라고 할 수 있는 모습인가. 빛이라고는 단 하나도 비치지 않고 그 속에 공허함만이 가득한. 말 그대로 죽은 사람의 눈과 마찬가지다. 착한 아이가 되고 싶다고 했던가. 그래.. 착한 아이가 된다면, 그렇게 되면 모든 것이 해결된다고 ...
XX / 08 / 1998 헤더 아주머니, 케일럽 아저씨, 꼬맹이 에이든, 베네딕토 신부님, 마거릿 할머니, 샬럿… 크림, 나 이제 마을 사람들 얼굴하고 이름 정도는 다 알 수 있을 것 같아. 열심히 인사하고 다닌 보람이 있었어! 신난다, 가서 자랑해야지! XX / 07 / 1999 실종, 부상, 사망…. 아침 식사 시간에 예언자 일보에서 그런 단어들을 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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