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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처음 쓰는 거고 꼴리는대로 쓰는거여서 엉망일수도 있습니다.켘케 낙엽이 아무 생각도 할수없이 아름답게 휘날리던 날이였다. 사람들은 자신의 애인과 가족과 거리를 거닐며 즐거움을 만끽하고 있었다. 그중에서도 눈에 뛰는 한명이 있었는데... " 아오 벚꽃이 피든 낙엽이 지든 왜 항상 우리 동네는 연애하는 사람들로 붐비는건데!! " 서진은 혼자서 피씨방에 가는 길에...
배가 선착장에 닿을 때까지 주전자 뚜껑이 열리는 일은 없었다. 주전자 주둥이를 통해 빠져나갈 생각이었던 모양이지만, 다리가 짧아 주둥이 끄트머리에 요란스레 파닥대는 문어 다리 끝이 밖으로 나오지 못하고 안쪽을 탕탕 두드리는 게 전부였다. 더벅머리의 선원이 선장에게 물었다. “그건 어쩌려고?” 까슬한 턱수염을 쓰다듬던 선장이 음- 하고 긴 소리를 내다 입을 ...
‘모닝 베이컨항’의 아침은 어부들과 어부들이 낚아 올린 생선들, 그리고 그 생선들을 사려고 모인 이들로 분주하다. 수도에서 어느 젊은 귀족이 꽤 재미나고 맛있는 생선요리를 전파한 덕분에 너도나도 생선을 사들이기 시작해 나라의 모든 어촌은 때아닌 호황을 맞이하고 있는데, 물고기가 가득 찬 그물을 걷는 도전호의 선장 역시 그 유행 덕분에 꽤 쏠쏠하게 벌어들였다...
울리지 말고 안아줘 12. 도톰한 아랫입술을 살짝 깨물고 그 위로 혀를 납작 눕혀 진득하게 쓸어내고는 이내 혀끝을 곧추세워 인중 아래를 차지한 윗입술 꼭지를 점령하듯 꾹 눌렸다. 감싸 쥔 촉촉한 양 볼에서 손을 떼어내고 살짝 힘이 들어간 몸의 긴장을 풀어주듯 둥근 어깨뼈를 쓸고 입술 꼬리를 핥아 올린다. 이내 살짝 벌어진 틈으로 혀끝을 집어넣고 까슬한 혓바...
출간으로 인해 내용 삭제합니다.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이번에는 유료 분량은 없습니다 월요일이네요 ㅠㅠ 다들 파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눈앞이 흐려졌다. 정신이 멍해지는 듯하더니 곧 의식마저 사라지는 듯했다. 아아, 또 시작됐구나. 기억은 딱 거기까지였다. 또다시 블랙아웃이 되어 내가 무슨 짓을 저지르는지조차 몰랐다. 다시 정신을 차렸을 땐 이미 도로를 향해 걷고 있었다. 오로지 다른 사람을 다치게 하고 싶지 않다는 일념 하나로. 어디서 그런 힘이 났는지는 모르겠다. “도현진 씨, 정신이 ...
*포타 기준 4,830자 *댓글, 좋아요, 구독, 후원 모두 감사드려요! [신재현 : 하하.] [신재현 : 뭐라고요? 하하!!] 데뷔 이래, 가장 행복해 보이는 청려도 등장했다. [신재현 : 후배님이 화나 보이면 참 좋아요. 아, 나한테 화내는 것 말고요. 화난 걸 옆에서 구경하는 게 좋아요.] [신재현 : 인내심이 강한 편이라 잘 참지만, 갑자기 욱해서 ...
[현망진창 덕에 쓰는 스트레스풀기 사심용 글이며100%작가의 상상글입니다.] [언제까지나 픽션은 픽션으로 즐겨주세요.] 우리 이번 생도, 다음 생도 함께 할 거야. 다만, 사랑을 사랑이라 부르지 못하더라도 괜찮아. 향긋한 커피 두잔을 받아 미소를 띈 지영이 사뿐사뿐한 걸음으로 정국에게 다가올수록 미소 띤 표정이 점점 어두워졌다. 정국의 붉어진 눈시울 탓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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