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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본 번역은 비공식 번역입니다. 계정주가 직접 번역하려고 노력은 하고 있으나, 일부 해석하기 어려운 부분은 번역기와 함께 하므로 오역과 의역이 많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제보-@___ttakkari) * 직역이 넘쳐날 수 있습니다... ;-; *원본 영상과 함께 감상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자낮계의 유연한 형아】 (こじらせ : 자신이 없고, 자신에 대한 ...
너는 또 왜 그런 짓을. 또 뭐; 하.. 됐다. 이야기해서 뭐 하냐. 말을 하던가. 말하면 들어먹긴 할 거냐? 너는 왜 또 말을 그렇게 하는데?우리에겐 더 이상 다툴 애정이 남지 않았다. 권태기의 끝에는 사랑이 있을 줄 알았는데. 갈등도 애정이 있어야 좋게 해결된다는 사실을 그제서야 알게 되었다. 서로 남은 감정이 증오밖에 안 남은 상황에서 우리는 더 이상...
*본 번역은 비공식 번역입니다. 계정주가 직접 번역하려고 노력은 하고 있으나, 일부 해석하기 어려운 부분은 번역기와 함께 하므로 오역과 의역이 많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제보-@___ttakkari) *원본 영상과 함께 감상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빅 마우스 바보 양키】 진타로 진타로다! 진타로 어이! 거기 듣고 있는 그란츠! 고민할 필요 따위 없어! 날...
※ 2022년 3월 19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빙점 교류회에 낸 회지입니다. 교류회에 참석하지 못한 분들을 위해 소액으로 발행하였습니다. 후기 포함 16p 판에 놓이는 바둑알을 본 스카리의 눈썹이 하늘누리보다 높게 솟아올랐다. 파라말이 두는 수는 정석적인 듯하면서도 늘 허를 찔렀고 오늘은 특히 예리했다. 제기랄. 입안에 감도는 욕짓거리를 되새김질하며 스카리는...
석진은 부지런히 도시락통에 음식들을 가지런히 담았다. 삼첩이나 되는 도시락을 두개나 쌌다. 하나는 태형의 것이었고 다른 하나는 태형과 함께 일하는 사무장의 것이었다. 선배들은 태형과 함께 계속 일하고싶어했지만 태형은 굳이 멀리까지 홀로 나와서 사무실을 차렸다. 아는 사람도 없는 낯선 지역에. 석진은 그게 자신 때문이라는 걸 알고있었다. 먼저 이사를 했고 그...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Информационный ресурс Cabinet представляет учебный курс «Ключевые показатели эффективности (KPI) и мотивация персонала». Использование ресурса, позволит организовать комфортное прохождение обучения бе...
* 보시는 분들에 따라 불쾌감을 느낄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새들이 죽기 시작한 것은 지하와 지상이 판게아 시절마냥 맞붙은 뒤 얼마 되지 않은 일이었다. 새들이 원래 가지고 있던 자성을 쫓는 능력을 다 잃었대요, 이게 말이 되는 소리입니까? 웅성거리는 랩실의 과학자들은 훤히 벌려진 새의 사체를 핀셋으로 툭툭 건드리며 말을 이었다. 벌려진 살가죽을 고정한...
Möbius lose one's memory 전생을 기억하는 M 그리고 기억하지 못하는 L 06 48H NOV ALL 앤관캐페어 구인가능 20220325 10PM - 20220327 10PM 그 봄은 쌀쌀하기만 하던가요, 벚꽃이 만연하여 아름답던가요. 그게 중요한가요, 지금 우리는 한날한시 같은 장소에서 생을 마감하는 중입니다. ...... 시간이 흐르면 ...
입대 하루 전, 아침 일찍이 눈을 떴다. 이제 일찍 일어나는 습관을 들여야 하기 때문이다. 어제 한 마지막 pcr 검사 결과도 음성이었다. 안전하게 입대를 할 수 있게 됐다는 뜻이다. 아침 10시즈음, 네 SNS에 글이 올라왔다. 며칠 전부터 기침을 하더니 오늘 아침 목이 잠겨 코로나 검사를 받으러 나왔다는 글이었다. 그리고 불과 30분만에 올라온 네 신속...
이건 내 과오였다. 내가 제일 믿었던 사람이 내 뒤통수를 칠 수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았어야 했는데. 나는 매우 어리석었고 멍청했디. 자만에 갇혀 내 눈앞을 가리는 사람이 누군지 보지 못했다는 사실이 매우 수치스러웠다.만족해? .. 글쎄요. 만족이라. 제가 당신을 망가트리는 건 너무나도 당연한 일이었는데. 당연한 일을 했다고 만족하기엔 좀.. 그렇지 않나요...
약간의 과거 날조가 있을 수 있습니다. 사망, 환각, 멘붕, 교통사고 언급, 트리거 주의 시점 : 천축편 끝난 직후 ------------------------------------- 어느 겨울날이었다. 하늘에서는 눈이 잔뜩 내렸고, 신이 난 우리는 눈에 파묻혀 놀았다. 하얗게 물든 순수하고 아름다운 세상에, 사람이라고는 이자나와 나 단둘뿐이었다. 누군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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