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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살아 돌아왔다. 몸 어느 구석 하나 훼손된곳 없이. 고이, 정말로 고이. GM은 신체보고서를 보며 찝찝한 감을 감출수가 없었다. 몸은 성히 돌아왔지만 어딘가가, 특히 정신이 나사 열두개쯤 빠져보였다. 약물검사도 정상이긴 한데 무슨 마약을 드럼으로 처먹고 온것인지 불안과 강박 증세를 보인다. 물론 그쪽에서 보냈다는 것은 이젠 다시 다른 잠복요원을 넣는건 글러...
※읽기 전 유의가 필요할 소재가 사용되었습니다.(고어, 살인, 신체절단, 식인 등) ※TRIGGER WARNING :: 살인, 식인, 신체절단, 강압적 분위기 그것이 제 업이라는 듯 미를 좇는다. 美, 美, 美! 만일 숙명이란 게 있다면 그의 이름은 종미從美였을 것이라고 그를 아는 사람들은 입 모아 노래했다. 그것이 사람이든, 벽에 걸린 캔버스이든, 음악이...
https://youtu.be/Sukw5nMMurA 음악과 함께 감상해주세요 남자는 시계 초침이 흘러가는 것을 힐끔거린다. 출근하자마자 그의 책상위에 올라와있는 초콜렛들이 그날이 무슨 날인지 궁금해하던 찰나에 타이밍 맞게 인기가 많네요~하고 이죽거려오는 조수를 털어 알아냈기 때문이다. 왜 때문이냐고? 그 질문은 그를 기다리고 있을 여자에 대해 떠올리게 만들...
https://www.youtube.com/watch?v=m-V6Ec73dVA 음악과 함께 감상해주세요 :)백번도 넘게 확인한 휴대전화의 화면 속 대화창에는 여전히 1이 사라지지 않고 있었다. 치트는 목 끝까지 차올라 펄떡이는 긴장감이 입을 열면 욕으로 뱉어져 나올까 입을 꾹 다문체 집으로 향하는 차안에 앉아 신경질적으로 액정을 문질렀다. 씩씩하게도 웃으며...
https://www.youtube.com/watch?v=BzYnNdJhZQw 음악과 함께 감상해주세요 요즘 패치에게는 고민이 몇가지 있다. 공적으로 뜬금없이 만들어지는 문제들은 수도없이 있어 헤아리지 못한다손 치더라도 개인적인 문제는 쉬이 생기지 않았었는데. 그중에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고민에 대하여 그는 생각한다.밤이 되면 그녀는 품에 파고들어...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숨을 고르며 강다니엘이 내게 다가왔다. "재밌다. 그제." 너만 재밌는데요. 톡 쏘아 붙이려다 아이처럼 좋아하는 모습에 그저 고개를 주억거렸다. "내가 원래 춤을 추고싶었거든. " 춤을 췄어도 잘 했겠지. 어울린다. "그냥 꿈이 많았다. 동물을 좋아해서 수의사도 되고 싶었고." 술 마시기 전에도 말이 많았지만 술 마시고 나선 더 많은 거 같았다. 그리고 그...
https://youtu.be/SXHJQ7CYqQM 패치는 하얀 셔츠에 하얀 니트를 걸친 아주 편하고 나른한 옷차림으로 그가 평소에 즐겨갔던 카페의 빛이 드는 창가에 앉아 커피잔을 만지작거리고 있었다. 기다림마저 설레일 일인가 싶지만 어쩐지 너무 오랜만인 것 같아서.“어, 어?”어리둥절한 얼굴로 멍하게 카페를 들어서는 퍼블리는 두리번거리다 그를 발견하고 환...
https://youtu.be/G2_4SZlt4jM 화창하고 화창하고 또 화창하다. 빌어먹게 화창해서 짜증이 날 지경인데 왜 이리도 화창한것인지. 그래, 솔직하게 말하자면 날씨는 정말 좋았다. 네가 모두와 웃고 있는 것을 보는 것만 뺀다면. 나는 이런 사람이 아닌데 네가 나를 이런 사람으로 만들어 버려서 그것도 너무 싫은데 너만은 좋아하지 않을 수가 없는 ...
https://youtu.be/ZDYUgV3a3Vo 시험이 끝난 도서관은 언제나 한가했다. 퍼블리는 인적이 사라져 조용한 도서관의 너른 창가에 앉아 넘기지 못하는 책장을 손끝으로 문질렀다. 기말시험이 끝나서 종강을 한 과도 많은지 정말로 학교 전체가 고요한 느낌이었다. 결국 넘어가지 않는 책에선 손을 떼고 갈피를 해 옆으로 밀어두곤 텀블러를 든다. 그가 생...
1월 1일인 오늘은 즐거워야 했는데 무슨 마라도 꼈는지 연이서 사건이 터졌다. 또 다른 사건은 지훈이가 쫓겨난지 채 오분도 지나지 않아서 발생했다. 지성은 지훈을 쫓아낸 다음에 한결 홀가분해진 표정으로 수건을 물에 적셔와서 다니엘의 몸을 구석구석 닦고 있었고, 나머지 아이들은 다시 소파에 앉아서 졸거나 TV를 보거나 의미없는 서핑을 하거나 하면서 휴일을 만...
슬님 생일 축하해요잉~~~~~~ 좀 늦게 드리네요 죄송해요ㅠ.ㅠ... 태어나주셔서 감사해요 사랑해용용♥ 화실은 늘 그렇듯 잔잔하게 조용한 지옥이었다. 보통 체면치레하는 양반네들이 미술을 무어라 일컫던가, 우아한 살육? 고아한 전쟁?ㅡ무엇이든 미술은 잔인한 예술이었고, 그 아름다움은 늘 그렇듯 지독한 고문자였다. 심장에서 자라는 가시처럼 저를 좀먹고 안쪽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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