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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과 비슷하나 곰이 아니고 매우 큰 짐승이다. 그 모습은 반은 회색이고 반은 검은 색이라고 하는데, 대체로 배쪽은 회색, 등쪽은 검은색이거나 그 반대인 듯하다. 붉은색과 흰색의 줄무늬나 점박이 무늬 같은 것도 있다. 그러나 성격이 매우 흉폭하여 사람을 죽여 버릴 수 있다. 제목 "비웅"은 원문에 나오는 곰과 비슷하나 곰이 아니라는 표현(似熊而非熊)에서 따온...
형태도 없고, 소리나, 빛깔도 없는 것인데, 나타나면, 갑자기 사람에게 무서운 마음을 불러 일으킨다. 그 무서운 마음은 주변 사람들에게 삽시간에 퍼져나가서, 사람이 많이 모인 곳이라면, 수백, 수천명이 미친 듯이 겁에 질려 도망치게 된다. 너무나 무섭기 때문에, 사람들이 마구 도망치다가 몸을 다치는 등 소란을 일으키는 일이 일어나게 된다. 그러므로, 사람이...
바위 구멍 속에 사는 뱀과 비슷한 생물인데, 머리 내지는 머리쪽 부분은 고양이 새끼 머리처럼 생겼다. 푸른색 연기를 내뿜고 다니는데, 특히 비 올 무렵에 내뿜는다. 새들이 이 뱀을 따르거나 겁내기 때문에 한 번 바위 구멍 밖으로 나오면, 까마귀가 짖어대고 새들이 모여 들어 그 주위를 맴돈다. 이것이 내뿜는 푸른 연기는 병을 퇴치 하고, 몸에 힘을 준다고 믿...
사자 형태의 짐승 모양인데 나무로 만들어져 있는 것이다. 창칼로 공격해도 당할 수가 없어서 만약 여러마리가 사람들에게 덤벼 든다면 군사들이 몰려가 나선다고 막을 수 없다고 믿기도 한다. 배 안에 가두어 두고 몰고 다니다가 풀어 놓는 식으로 다른 사람을 괴롭힐 수도 있다. 우산국 사람들이 이것을 매우 사납고 무서운 괴물이라고 보고, 바다 저편에서 이것이 나타...
커다란 썩은 나무 속의 공간에서 사는 작은 털이 없는 짐승이다. 그런데, 그 모양은 고양이와 말을 섞은 듯한 모양으로 생겼다. 눈이 하나이고, 꿈틀 거리며 움직인다. 이것을 만나게 되면 불길한 일이 생긴다거나 이것에게 당해서 죽을 수 있다고도 생각했다. 전주 땅에서 완성군 이만 이 발견한 이야기가 1681년생인 이익이 쓴 "성호사설"에 기록되어 있다. * ...
사람의 몇 배는 되는 높다란 키에, 삿갓을 쓰고 얼굴이 둥글고 커다란 형태로, 눈은 횃불처럼 빛난다. 그 주위에는 이글거리는 뜨거운 기운을 내뿜으며, 하늘로 날아올라 멀리 움직일 수 있다. 하늘로 올라갈 때는 고개를 돌려 하늘을 보면서 올라간다. 이 주위에서는 말이 거품을 물고 움찔거리면서 앞으로 나가지 못하게 되고, 사람은 취한 듯한 느낌을 받으면서 견디...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나무 토막 모양으로 된 것인데 사람과 비슷한 면도 있어서, 말을 타고 무기를 사용할 수도 있다. 사람과 말을 주고 받을 수도 있다. 사람이 섬기고 떠 받들면 그 사람을 신령스러운 힘으로 돕기도 한다. 여럿이서 몰려 다니며 행동하는 일도 많고, 건물을 짓거나 공사하는 일에도 뛰어나다. 경주 지역에서 믿고 떠받든 사람들이 많은 편이었으며, 말과 무기를 주면 몽...
나무로 된 사람 인형인데 사람과 같은 수염이나 머리칼이 자라는 것이다. 남자의 경우에는 수염이 자라서 "목노개생염"이라고 표현하고, 여자의 경우에는 머리칼이 자라나서 "목비개생발"이라고 표현했는데, 괴기스러운 일을 일으키는 힘이 있다. 조선 때 박응순이 조상의 무덤을 쓰다가 무덤 안에서 보았다고 한다.
털 가죽이 아주 밝다는 특징이 있는 커다란 호랑이 형태의 짐승이다. 꼬리가 없다. 그런데 크기도 보통 사람 키의 두 세 배 정도로 거대하다. 105년에 고구려에 온 부여의 사신이 선물로 바친 적이 있다. “삼국사기”에 나와 있다. * 원전에서는 이것을 특이한 종류의 호랑이로 보고 있는데, 그렇다면 호랑이의 특징인 줄무늬 등의 모습은 그대로 있지만, 몸에서 ...
달걀 크기의 구슬 만한 것으로 매우 밝은 빛을 낸다. 밤에 돌연 큰 벼락이 이는데 비는 오지 않고 바로 개인 후에 이것이 떨어진 것을 알게 된다. 어디에 두더라도 주변을 대낮처럼 환하게 해 준다. 사람에게 좋은 운을 가져다 주는데, 이익이나 장사에 대한 행운을 주는 것인지, 아니면 건강이나 성격을 바꾸는 힘을 내뿜는 것인지는 뚜렷하지 않다. 하지만, 이것을...
높이나 너비가 사람 키의 두 세 배를 넘어가는 거대한 사람의 머리통이다. 머리만 있을 뿐, 몸의 다른 부분은 없이 그냥 꾸물꾸물 거리며 움직이는 것 같다. 사람의 말을 할 줄 알고, 장난을 치거나 농담도 주고 받을 만한 것으로 보인다. 손이나 다리도 없으면서 그 커다란 나무나 울타리 위로 기어 올라가는 일도 잘한다. 특별히 잔인하거나 악독하지는 않아서, 사...
사람의 그림자의 주변에 항상 숨어 있는 사람 모양의 알 수 없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그림자가 있는 곳에 항상 한 발짝 먼저 가 있는다. 때문에 그림자에 가려 가장자리 모습 약간 외에는 거의 모습을 볼 수 없다. 사람보다 희미한 모양이며, 귀와 눈이 훨씬 더 크다. 밝은 한낮의 햇빛 속에서 선명한 유리 거울에 비추어 놓고 살펴보면, 언뜻 갑자기 거울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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