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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쿵쿵쿵! "스톨라스? 얘야~" 쿵쿵쿵쿵! "스톨라스~? 네 새 약혼녀가 정해졌단다! 문좀 열어보렴!" ".........." 연신 두드려도 굳게 닫힌 방문은 열리지 않았다. 파이몬은 식은땀을 흘리며 자신보다 두배정도는 더 땀을 흘리고있는 시종을 내려다봤다. 그도 해결책이 없어보였다. -부술까? 잠깐 그런 생각이 들긴 했지만 그럼 상황이 더 악화되...
왜 다들 그런 적 있잖아. 중요한 일인걸 알지만 나중에 해야지, 나중에 해야지 연거푸 미루다가 결국에는 타이밍을 놓쳐 제대로 매듭짓지 못한 적. 강영현은 지금 딱 그런 기분이었다. 중요한 것도 어느정도여야지. 자신의 인생에서 다시는 없을 순간과 기회가 눈앞에서 무너져가는 걸 다른 데에 한눈팔려 가만히 내버려둔 꼴이 되었다. 강영현은 날때부터 선이 확실한 사...
텔레비전은커녕, 불도 켜지 않아 어두운 거실에 마주보고 앉아, 두 사람은 말이 없었다. 작은 미소를 입에 물고, 서로의 눈에 비친 어둠을 들여다보고 있었다. 이대로 서로를 들여다보고 있노라면, 그 눈동자 속으로 몸이 빨려 들어가 버릴 것만 같았다. 서로 쑤우욱 끌려들어 가면 이 공간에 아무것도 남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내가 너를 삼키고 네가 나...
천수를 누린 삶이었다. 전하지 못한 말 없었고 이루지 못한 소원 또한 없었다. 아쉽지 않다면 거짓말이겠지만 발길이 떨어지지 않을 정도는 아닌 그런 마지막이었다. 생의 끝은 어둠도 빛도 아니었다. 익숙한 주위, 여전히 울고 있는 가족들. 달라진 거라곤 이젠 누워있는 자신이 보인다는 것. 그리고 "기분은 어때." 저와 비슷한 연배로 보이는 검은 옷의 남자였다....
완전 웃으면서 그렸눈대 퀄이;;;ㅋㅋㅋ 진지한거보다 재밌는게 좋아요 ㅋㅋㅋ
넥타이는 결국 도중에 길에 버렸을듯ㅎ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 근친 요소가 있습니다. 혹시 불편하신 분들은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읽어주시는 독자님들 감사합니다~ 학주라는 진노가 선생님들을 한 명 한명 소개해 줬다. 쌍둥이는 교장들 중에서도 어린아이의 모습을 하고 있는 초등부 교장 쿠온지와 그 옆에 있는 페르소나를 주시했다. "어머 정말 눈이 부실 정도로 아름다운 외모네요. 푸른 흑발에 노을빛 눈동자라니 한 명이...
목을 이리저리 꺾으며 자리에 자켓을 올려둔 백현이 눈가를 꾹꾹 누른다. 간밤에 계획에도 없던 술을 퍼마시느라 온몸에 진이 다 빠진 상태였다. 당연하게도 백현의 집 앞에 멈춰선 차를 다시 돌리기까지도 한참이 걸렸다. 찬열은 결국 제 고집을 이기지 못했다. 한없이 다운되어있는 찬열을 대신해 술과 안줏거리를 사 오고 조금 냉기가 도는 집에 보일러 온도를 올리고 ...
김창완의 '내가 갖고 싶은 건' 의 가사에서는 계속해서 내가 갖고 싶은 건 무엇이 아니고 결국 당신의 따뜻한 마음이라고 한다. 그렇다고 해서 앞에 제시한 것들이 싫다는 건 아니다. 멋진 옷이 꼭 필요한 건 아니지만 입고 거리를 거닌다면 좋겠고, 둥근 요트도 갖고 싶진 않지만 물론 타면 너무 좋을 것 같고, 멋진 저택도 굳이 없어도 상관없지만 있다면 근사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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