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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 한빈아... 또다. 몇 번째인지. 꿈속의 남자는 한빈에게 앞뒤를 다 잘라먹은 인사 한 마디를 하고 홀연히 사라진다. 정확히는 남자가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한빈이 꿈에서 깨어난다. 쿵, 하고 심장이 떨어지는 느낌이 드는 게, 어떤 날은 식은땀을 흘리며, 어떤 날은 울며, 어떤 날은 펄쩍 뛰어올라 발작하며 요란하게 꿈으로부터 벗어난다. 남자는 얼...
기억나? 첫눈이 내리던 그 날 네가 울면서 고백했잖아. ... 우리가 만난 건 따뜻하고 부드러운 공기가 모두를 포근하게 안아주는 봄이었어. 낯선 타지의 학교에서 방황하던 나를 네가 이끌어 줬었는데 기억하려나? 그 당시에 너는 그 어떤 꽃보다 아름다웠으며 태양보다 눈부시게 빛나고 있었어. 나는 그때부터 네게 관심이 가기 시작한 것 같아. 너는 어때? 생...
뱃고동 소리가 크게 울려 퍼졌다. 께룩께룩. 갈매기가 정수리 위를 빙글빙글 맴돌았다. 발아래에선 깊은 바다가 입 쩍 벌리고 한빈이 탄 배를 집어삼킬 듯 일렁거렸다. 하루에 다섯 번 운항하는 뱃길. 그마저도 기상 상황에 따라 없어질 때가 잦았다. 수도 서울에서 몇 시간을 내리 달리고 배까지 타야 겨우 들어갈 수 있는 자그마한 외딴섬이었다. 바닷바람에 갈라진 ...
한빈의 손 위로 하얀 눈이 내려앉는다. 아, 눈이다. 손끝에 닿는 차갑고 간질거리는 느낌에 저도 모르게 절로 웃음이 배시시 지어진다. 난간 위로 포슬포슬 내려오는 눈이 신기하기만 하다. 연회장의 불빛들이 비쳐와 하얀 눈에 닿아 반짝인다. "눈 처음 봐?" "... 네." 어느 아카데미에서 일어난 일이었다. 햇살캐가 북부대공을 만났을...
장하오의 눈은 꼭 어젯밤 하늘 같았다. 온갖 생각들이 뒤엉켜서 그 깊이조차 가늠할 수 없이 어두운, 고로 투명하다고 착각이 드는 푸른빛을 띠고 있어서 감히 추측조차 하지 못하는, 그런 눈이고 그런 하늘이다. 성한빈이 장하오를 사랑하게 된 건 필연적이었다. 그토록 동경하던 하늘 너머의 우주가 선택한 사람인데, 어찌 사랑하지 않고 못 배기겠는가. ...
<겨울눈> 늘빈/첫눈 *라이트 모드로 감상해주세요. 눈이다. 낭만의 시작을 알리는 눈이 내린다. “형 너무 예쁘다. 그치?” “응. 너무 예뻐. 한빈처럼 빛난다.” 그는 나를 보며 아무 말없이 웃으며 안아주었다. 그리고 나는 그 침묵을 이해할 수 있었다. 우린 사랑하니까 다 알 수 있고 다 이해할 수 있어. 그는 여전히 나를 생각한다. *** 형...
<구성남 그룹임장 후기> 🔹다음과 같이 진행이 됐습니다! 일시 : 12월 2일 토요일, 오전 9시 30분~ 진행방식 : 1. 카페에서 입지 브리핑 30분 2. 산성역포레스티아/산성구역/산성역자이푸르지오 임장 3. 신흥3/신흥1/수진1구역 임장 4. 도환중1/도환중2/랜더스원/힐스테이트임장 5. 롯데캐슬/그랑메종 임장 6. 미도/단대푸르지오/금광삼...
두달 몰아서 올렷는데 얼마 없네(...)
자화상 누군가를 사랑하는 일이 쉬운 것은 아니지만 그럼에도 모두를 사랑하고 끝내 나만은 사랑하지 못한 그런 이의 자화상을 본 적 있는가 거울이 없으면 선 하나조차 그려내지 못하는 새하얌만이 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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