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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상황은 주작이 아닌 실제 상황입니다. 제 억울한 마음으로 욕설이 조금(많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아니 여러분, 몇일... 한달 전인가..? 암튼 업데이트를 했잖아요. 아니 근데요... 업데이트가 7시~11시까지 해서 제가 학교 끝나고 딱 집에 와서 포스타입을 켰어요? 근데 아니 씹 로그인을 하라네요? 그래서 이메일을 딱 쳤어요. 근데 미친 이메일 인증을...
뛰는 여우 위에 환승연애 au 나페스 삼각 bgm :: WOODZ - 해가 될까 내가 진짜 돌았었나 보다, 저런 놈을 걷어차고. 출연자들끼리의 술자리에서 연신 콜라만 들이키며 답지 않게 억지 텐션을 끌어올리던 J은 이제 정말 술이 좀 필요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했다. 카메라가 돌아가고 있다는 걸 분명 아는데, 그런데도 퍼포먼스성 병나발이 불고 싶었다. 이...
*그리스로마신화(1차 캐디는 제 상상/2차캐디 상상은 홍은영 선생님 캐디버전)로 은혼의 킬러13 패러디가 보고 싶어졌다. 최애 신인 아스클레피오스 중심 ver로 썰글 갑니다. -국장의 딸 '쿠리코' 포지션: 아스클레피오스 -딸 상대역 포지션: 에피오네 -국장 '마츠다이라' 포지션 : 아폴론(아스클레피오스의 친부) -태클 '히지카타' 포지션: 헤르메스(아폴론...
만발한 꽃들이 향기를 뽐냈다. 수많은 꽃다발들 사이사이에 있는 작은 조각상들이 행복과 안녕을 빌어주었다. 푸르른 초원 한가운데에 나 있는 꽃길 속으로 걸어들어가면 꽃비가 내렸다. 호우 지역을 빠져나가는 곳에서부터는 잔잔한 노랫소리가 들렸다. 관현악단이 밝은 분위기의 왈츠를 연주했고, 사람들은 손에 잔을 하나씩 들고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다. 테이블 위에는 세...
“알겠어요. 그럼 하지, 뭐.” 이렇게 자신감 넘치는 모습도 카메라 앞에서면 쭈그러드는 민휘기에 화연은 앞으로의 일이 상상되어 웃음을 지었다. “왜 웃어요?” “내 앞에서 하는 행동 반만이라도 해봐봐.” “끙.. 전 겸손한 작가라구요.” “내 앞에서는?” “성공해서 기고만장한 귀여운 애인정도?” “요즘은 섹시 타이틀 뗀 거야?” “그거에 집착할 만큼 섹...
적막한 차 안을 파고드는 부드러운 목소리. 높지도 낮지도 않은 여자의 부드러운 목소리는 10시임을 알려주는 것과 같은 습관적인 것이었다. -우리를 그 날의 소용돌이로 몰아넣은 것은 뜨거웠던 사랑이었다. 흔히들 말하는 사랑이라는 감정의 유통기한은 2년에서 3년 내외이다. 짧게는 2개월까지이기도 하고... 여자는 숨을 조절하듯 잠시 잔잔한 노래를 키웠다. ...
해당 굿즈는 H06에서도 판매합니다!
그림을 정말 하나도 모르고 어릴 때 졸라맨밖에 그려본적이 없어요. 디지털로 그림을 그려보고 싶은데 뭐부터 해야할까요? 직업으로 삼을건 아니고 그냥 취미로 그려보려고 하는데 하나도 모르겠어요. 같은 초보/아마추어 분들을 위한 글입니다. 글쓴이도 프로가 아니기 때문에 대단한 팁은 없습니다. 제가 그림을 처음 시작할 때 막막했던 부분들을 위주로 썼습니다. 대부분...
*포타 기준 4,843자 *댓글, 좋아요, 구독, 후원 모두 감사드려요! "안녕하세요, 테스타 박문대입니다. 잘 나오고 있나요?" 오늘은 이별 여행을 떠나는 날이다. 청려문대 부부는 1박 2일 여행을 다녀온 다음 서울에 있는 스튜디오로 이동하고 나서 서로에게 작별 인사를 나누고, 우신 일정을 완전히 마치게 된다. 참고로 여행지는 뺑뺑이였다. '어 그럴 줄 ...
ㅈㅎ요소,약유혈,폭력묘사 약간있어요 갠적으로 연반겐은 가정 파탄나고 정병 걸렷을거 같음 연반겐 멘탈 다 나가서 한강같은 곳에 떨어지려다가 우연히 목격한 모브가 초능력으로 구해주는게 첫만남이였음 좋겠다 2713으로... 초능력보고 멋져서가 아닌 이 사람은 날 도와줄수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서 제자로 받아 달라고 함 근데 같이 있다보니 모브가 레이겐에게...
레이죠도레이 한 여름 밤의 꿈 둘만 남은 교실에서 야자중인 죠도와 레이겐 레이겐은 자신의 옆에서 엎드려 자고있는 죠도를 보았다. 죠도의 속눈썹이 창문에서 들어오는 바람때문에 살랑거렸다. 예쁘다... 라고 생각하던 찰나 죠도가 느리게 머리를 일으켜 레이겐을 보았다. 죠도:우으...움... 지금 몇시야? 죠도의 비몽사몽한 목소리가 레이겐의 머릿속에서 울렸다. ...
동갑 몹레 1818 같이 등하교하는데 레이겐 맨날 늦잠잤으면 좋겠다 초반에 같이 다닐때는 먼저 나오기도 했는데 편해지다 보니깐 늦잠 자는 레이겐... 문제는 모브가 지 방에 들어올때까지 절대 안 깨서 모브가 맨날 레이겐 방들어가는거 일상 됐으면... 모브 약간 귀찮아 하는데 레이겐이 비몽사몽한 표정으로 헐레벌떡 준비하는 모습이 너무 귀여워서 그냥 별말 안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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