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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이 친구는 무알못+화귀 154화를 이제 보는 친구입니다 그러니 주의바랍니다. 보다 캐해석 실패로 뒷목을....잡지 않길 바랍니다. "청문진인!!!" 한 아이가 흰색 무복을 입은 사내에게 달려갔다. 그 사내는 익숙한 듯 그 아이를 받아들어 안아주었다. "청문진인 청문진인! 오늘은 무슨 일로 오셨어요?" "무슨 일이긴, 또 심부름 온거지. 그보다 이렇...
안 무섭지만 그래도, 공포 요소 주의 신입생 여러분 중원대학교에 입학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혹은 이것을 읽고 있는 재학생 여러분 반갑습니다. 아래는 학교 생활을 위해서 지켜주셔야하는 학칙입니다. 안전한 대학교 생활을 위하여 반드시 자세히 읽으신 이후, 서명하여 1층에 위치한 붉은 색 상자에 넣어주시길 바랍니다. 재학생 여러분도 반드시 넣어주시길 바랍니다....
"푸흡..컥...으으..." 무언가 떨어진다. 검붉은 액체가 떨어지고 검정색 세상이 내 눈 앞을 가렸다. 내가 그때 느낀것은 누구에게,왜인지는 몰라도 미안한 마음과 좌절하고 후회하는 마음이였다. 난 눈을 떴고, 앞은 새하얀 방이였으니 난 혼란스러웠다. 겨우 몸을 일으켜 주변을 보니, 그래도 잡스러운 작은 깨진 액자들, 거울, 그리고 알수없는 블루스크린의 컴...
네이버웹툰 '화산귀환' 2차 창작 입니다. ⚠🩸유혈,징그러운 장면,고통스러워하는(?) 장면 있습니다.주의 해주세요⚠진짜 주의 해주세요⚠ ⚠캐붕,급전개 주의.⚠ 피드백은 사양합니다. 오타가 있을 수도... 즐거운 시청 되시길 제2차 정마대전이 일어났다. 화산의 장문인이 정마대전에 참전할 제자들을 살피던 중..., 화산의 제자들을 모아놓은 장문인이 입을열었다....
바람이 심한 날이었다. 운동장 곳곳에서 모래와 작년에 떨어진 낙엽 따위가 뒤엉켜서 날아다녔다. 가장자리에 표시된 트랙을 따라 달리던 학교 체육복 차림의 여자아이들이 저마다 놀란 비명을 지르며 회오리를 피해 숨거나 달아났다. 마스크를 쓴 창현이 코를 훌쩍거리며 그 장관 아닌 장관을 구경했다. 창현을 병원까지 데려가고, 다시 병원에서 학교로 데려온 인석이 신우...
작업물의 저작권은 저에게 있습니다. 상업적 이용(방송용 포함), 도용, 트레이싱을 금지합니다.개인소장 목적의 굿즈 소량 제작, 배경 추가 등 꾸미기 목적의 편집과 같이 개인적으로 사용하는 것은 OK 작업물을 업로드 할 경우 출처를 표기해주세요.2D 캐릭터 한정 커미션입니다. 논란이 될 수 있는 작품, 소재 또는 작업이 어렵다고 판단될 경우 거절할 수 있습니...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신청 전 주의 사항 * 1) 모든 작업물의 저작권은 저에게 있습니다. 받은 작업물을 상업적 용도로 사용하지 말아주세요. ㄴ 인장, 헤더 사용은 허락을 맡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비상업적 굿즈도 편하게 제작하셔도 상관 없습니다.) 2) 모든 작업물은 샘플로 사용 됩니다. (원하지 않으시는 분은 신청하실 때 미리 말씀해주세요.) 3) 캔버스는 따로 말씀이...
조금도 짧아지지 않은 소매가 거울 속에서 무심한 척 담담함을 가장한 얼굴을 비웃었다. 교복과 맞춰서 산 카디건은 여전히 손등을 덮었고 치마 위로 후줄근하게 떨어졌다. 소율이 올이 풀린 카디건 소매를 만지작거렸다. 가위를 찾아 몸을 돌리다 쌀쌀해진 날씨 따라 두께가 두꺼워진 슬리퍼에서 미끄러진 발목이 삐끗. 아야. 용케 중심을 잡고 넘어지지 않은 소율이 저도...
- 조금 늦었지만 구독자 100명 기념으로 노래.. 라도 하나 올리려고 준비중입니다. 지금 얼마전부터 목상태가 말이 아니어서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 조걸&청명 현패 AU이고 조걸이는 기억이 없지만 청명이 혼자 모든걸 기억한다는 설정입니다. - 짧아요.. “야, 청명!” 조걸이 청명의 어깨를 탁 잡고 헤헤 웃었다. 청명은 얼굴을 찡그리고 손을 털어내...
※의연 님(@100arnldudnj)의 돌발본 溫恭自虛 (온공자허)에 드린 축전 입니다 :) “너는 날 보고 그게 서냐?” 백천은 어안이 벙벙해져서 입만 떡 벌렸다. 어린 시절 험준한 화산을 기를 쓰고 기어올라 매화검존의 앞에 냅다 엎드려 제자 삼아달라 빌었던 때로부터 벌써 십 년도 훨씬 지났다. 백천은 더 이상 풋내나는 어린이가 아니거니와, 제 스승의 어...
※원중 님(@2_p_r_c)의 牲還(생환)에 드린 축전 입니다 :) 망막에 새겨진 것처럼, 아직도 그 광경이 눈앞에 선연하다. 용의 발톱으로 긁은 듯 깊게 파인 땅에 핏물이 흘러 고이고, 혈우(血雨)라도 맞은 듯 핏방울이 쉴 새 없이 뚝뚝 몸을 타고 떨어졌다. 숨이 더욱 거칠어진다. 아무리 호흡해도 숨이 달리는 듯, 몸이 자꾸만 허물어졌다. 전신에 새겨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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