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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작이었던 학원물이 제법 흥행하면서 나는 더욱 더 바빠졌다. 조연이었는데도 맡은 역할이 파격적이어서 그런지 김준석과 나는 주연 그 이상으로 주목을 받게 되었다. 특히 키스신이 공개된 이후에는 드라마 자체의 화제성 보다도 김준석과 내가 맡은 역할의 에피소드 화제성이 더 높을 정도였다. 덕분에 드라마 홍보기간 이후에는 그룹의 컴백준비에만 집중 할 수 있으리라...
Pp고 대신 전해드립니다. 졸업 전 하고 싶은 말이 있어. 짝사랑만하다가 졸업하기엔 너무 억울해서. 형 졸업한다. 박서함이랑 헤어지면 형한테 와 재찬아. 존나 사랑했다. W 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거 누구냨ㅋㅋㅋ E 시발ㅋㅋㅋㅋㅋㅋ박서함 지랄나겠네 R 와.... 존경합니다... T 지렸다.... 송지오 @박서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박재찬의 행동 수칙 첫 번째, 사서 긁어 부스럼 만들지 않기. 공공 장소에서 사람들이 무슨 짓을 하든 신경 쓰지 않았다.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로다. 모든 걸 내려놓고 해탈하고 살면 편했다. 남들처럼 후각까지 괴로운 건 아니어서 버틸 만했던 걸지도 모른다. 시각은 눈을 질끈 감거나 핸드폰 액정이 뚫릴 정도로 코를 박고 있으면 됐고, 청각은 귀 막고, 노...
. . . 내가.. 좋아해도 되는걸까-.. 멜로디카‥ 좋아해 유치하다고 생각했던 내 이름이, 네가 부르면 항상 좋은 것이 되어버리고 말아서. 네 앞에서 나는 설레었으며, 네 뒤에서 나는 부정하였다. ••• 손에 잡으려 들으면 너무 연약해보여서, 너는. 처음에도 불순한 감정이었고, 지금도 결코 순수한 감정을 목적으로, 는 아니라고 무의식적으로 단언할 수 있었...
[본 이야기는 픽션입니다.] 툭. 눈 빠지도록 핸드폰을 들여보던 재찬은 제 어깨에 툭 닿는 감촉을 느끼고 옆을 돌아보았다가, 그대로 다시 고개를 정면으로 돌렸다. 아무 생각 없이 고개를 돌렸다가 바로 앞에 있는 반듯한 얼굴에 놀라 반사적으로 고개를 돌린 것이었다. 잠시 심호흡을 한 재찬이 다시 고개를 옆으로 돌리면, 제 쪽으로 살짝 기울어진 채 잠이 든 남...
헉헉 대는 숨을 억지로 골랐다. 필요 이상으로 두근대는 심장이 크랭크업의 여파인지 아니면 문틈 사이로 보이는 커다란 인영 때문인지 갈피를 잡지 못했다. 차마 다 열어젖히지 못하고 겨우 열린 문 틈 사이에 눈 하나 걸쳐 놓은채 기다란 장신을 쳐다본다. 흐릿한 시야에서도 한 사람만은 흑백세상의 유일한 색 마냥 아주 뚜렸했다. 그의 손에는 매니저 형이 차마 챙기...
-서함 시점- 한 달이라는 시간이 지나자 나는 인정하기로 했다. 재찬이 저를 꼬신 것이 아니라 제가 먼저 그 애를 꼬여냈다는 것. 어떤 점이 그랬냐 하면 일부러 재찬의 가까이에서 말을 걸고 고개를 내밀었던 것과, 매일 저녁을 사갔던 것, 귀엽다는 소리를 연발했던 것, 풍경이 예쁘다는 핑계로 재찬에게 예쁘다고 했던 것, 그리고 그런 제 속셈을 재찬에게 들켰...
서울 모 동네의 넓은 개인 카페, 비 내리는 날, 똑같은 디자인의 반지를 똑같은 위치에 한 남자 둘이 구석에 자리를 잡아 앉아 있다. 사람 없는 조용한 날 칸막이로 타인의 영역들과 분리된 두 사람은 웃기도 했다가 울기도 했다가 잠깐 화를 내기도 하고 미소를 짓기도 했다. 다이나믹한 드라마 한 편이 그 짧은 30분 안에 작은 테이블 위에서 시작되고 끝났다. ...
제라르 아나끌레 벵상 앙쿠스(Gérard Anaclet Vincent Encausse)는 19세기 말에서 20세기 초 사이에 활동한 오컬티스트로, 필명 '파푸스'로 더 잘 알려진 분입니다. 저도 어차피 이분의 신비주의 구조에 대해서는 모릅니다. 다만 이분이 고유한 타로 해석 체계를 만들어 사용했고 - 비록 황금새벽회 체계에 완전히 밀리기는 했지만 - 애석하...
0:00 ─ 헤이즈_더 많이 사랑한 쪽이 아프대 ─ 3:54 ⇄ ◁ II ▷ ↻ 그날 밤 재찬의 꿈에서는 포근한 향이 났다. 눈 앞에 펼쳐진 보드랍고, 따스하고, 햇살의 내음 같기도, 매끄러운 나뭇결 같기도 하던 하얗고 너른 그것은 누군가의 품이었다. 제 온 몸을 감싸오는 커다랗고 뜨끈한 것. 눈을 감아도 떠도 환한 빛에 가려 보이지 않는 풍경. 구름 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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