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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를 안고 있던 팔을 풀고 사막을 둘러보기 시작했다. 말로만 듣던 사막은 거센 모래바람과 타는 듯한 태양, 살갗을 긁는 모래바람으로 인해 눈을 뜨기도 어려웠다. "이래서 진홍 불모지군요...어제는 너무 어두워서 몰랐는데." "내 뒤에 딱 붙어 있어. 절대 떨어지지 마. 하...아직도 당신을 데려온 게 옳은 결정인지 모르겠군." 그는 말하면서도 걱정된다는 듯...
" 나 고민있어 " 할 말이 많이 쌓여있는 듯 제발 들어달라는 간절한 눈빛을 하곤 소주잔을 들어올리며 말하는 주찬을 보며 재현은 한숨을 폭 내쉬었다. " 이번에도 또 그 형? 그으래,, 얘기나 해봐,, " " 아니이! 그 형이 말이야! - ... " 헷갈리게 하지마 - 와찬 단편 그 날은 유난히도 비가 많이 내리던 날이었다. 음악관 입구에 서서 쏟아지는 비...
카밀라는 그녀를 방까지 안내하면서 어떻게 숲의 일원이 되었으며, 어쩌다 그 미지의 존재들을 만났는지에 대해서 등 이것저것을 물어 왔다. 그녀는 마을 회관에서 의문의 책을 발견한 것부터 라스모디우스가 숲의 정수라면서 이상한 독버섯을 먹였다는 것까지 이야기했는데, 농담처럼 얘기한 독버섯 이야기를 듣고도 카밀라가 진지하게 고개를 끄덕이자 살짝 머쓱해했다. 멀지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완만한 경사의 나선형 통로를 느릿느릿 가다 서다를 반복하며 내려가는 동안, 일정 간격으로 걸린 갖가지 미술 작품들이 시야에 머물렀다 구석으로 사라져 간다. 나고 자란 도시의 역사적 예술 명소인 만큼 이 미술관은 소년 시절에도 어른들에게 이끌려 발걸음한 적이 있는 장소지만, 오늘 이곳에서 데이비드에게 익숙하게 느껴지는 것은 그 특유의 나선형 건축 구조뿐, 그...
포근하다는 만족감도 가물거리기 시작하고 이제는 잠에 빠지나 싶은데 문 밖 저편 어딘가에서 무엇인가가 퉁, 챙가당, 하고는 바닥에 뒹구는 듯한 먹먹한 소리가 났다. 데이비드는 감았던 눈이 번쩍 뜨였다. 조명을 완전히 끈 침실의 컴컴한 천장만 시야에 들어오는 가운데 자리에 누운 채 귀를 세웠다. 침실 바깥에서는 아무 소리도 들려오지 않았다. 아무 기척도 없다....
어두침침한 방 안. 분명히 시계는 낮 두 시를 가르키고 있었으나 커튼이 쳐진 방 안안은 어두컴컴하기 그지없었다. 넓지만 휑한 오피스텔. 그 넓은 공간의 한 구석에서 그는 울고 있었다. 드넓은 침대를 놔두고, 차마 그곳에 올라갈 수 없다는듯이, 침대 옆에 기댄 채로. 며칠을 얼마나 마셨는지 반쯤 빈, 혹은 완전히 빈 술병 들이 침대 곁을 나뒹굴고 있었다. 핸...
이서희의 배려로 조용히 연회장을 빠져 나온 우리는 유노의 인사를 받으며 집으로 향했다. "지하철 타고 돌아 갈까요? 힘들면 택시도 괜찮고요." "너도 힘들지?" "그래도 집까지 갈 체력은 있어요." "혹시 지금 시계 있어?" "네. 10시 15분인데요. 아까는 낮이었는데 벌써 시간이 이렇게나..." "그럼 우리... 밤하늘을 날아 볼까." "네? 하지만.....
현재진행형 (ING) W. 한차눈. " 그나저나, 너는 왜 잘 하다가 갑자기 진로를 그렇게 잡은거야? " " 어,.. 어, 응? 아, 그.. " " 김용선 때문에. " 정환과 희연과 오랜만에 만나, 대화를 주고받고 있던 중 띠링띠링, 팀장의 메시지로 도배가 되어가고 있는 별이의 휴대폰 창을 빤히 들여다 본 희연이 먼저 말을 건넸다. 말을 하기에도 그래, 어...
어느 한적한 도시 외곽에 자리한 작고 아기자기한 마을이 하나 있었다. 자그마한 호수와, 향기로운 꽃나무와, 자두가 풍성하게 열리는 과수원과, 다정한 어른들과, 순수한 아이들이 살고 있는 마을이었다. 낮엔 활기차고 밤엔 조용한 그 마을에 동현과 웅이 살고 있었다. 동현과 웅은 연애 중이었다. 17살다운 풋풋함을 간직한 채 두 사람은 예쁘게 만나고 있었다.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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