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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ㅇㅇㅇ에는 자신의 명을 기입합니다 (임관 금지) (특닉) + 죽이기 앨리스 죽이기 도로시 죽이기 외사랑 죽이기 짝사랑 죽이기 앵무새 죽이기 클라라 죽이기 내 안의 죄 죽이기 아버지 죽이기 아내 죽이기 할머니 죽이기 피터팬 죽이기 죄 죽이기 달콤한 죄 죽이기 팅커벨 죽이기 개미 죽이기 상사 죽이기 왕자 죽이기 그리움 죽이기 그림자 죽이기 마누라 죽이기 ㅇㅇ...
혜정아 아직도 많이 힘들면 전주에 한 번 다녀와 나는 다녀와서 잊고 있던 많은 걸 떠올리게 됐는데 그 중 하나는 내가 사람이라는 사실이고, 또 하나는 사람은 사유해야 한다는 거고, 마지막 하나는 잘 하려고 노력하다보면 결국 아무 것도 안 하는 것보다 못하다는 거야 사람은 본능 대로 살아야 돼 물론 너도 지금 너 하고 싶은 대로 다 하고 있다고는 하지만 그게...
귀를 막은 사람처럼 내면의 괴물들이 내는 잡음을 들으며, 레스토랑 개인실에서 샐러드를 먹는 가온 맞은편에는 이반이 앉아 있었다. 이반은 오늘 있었던 회의 내용을 다 들려주고 나서도, 아무 말을 던지며, 개인실이 고요해지지 않도록 했다. 하지만 아무 말조차 할 게 없어지자, 그제야 이반이 가온을 불렀다. 가온은 평평한 접시에 남은 양상추를 포크로 찍었다. "...
곧 눈이 쏟아질 것 같았다. 그런 하늘을 멍하니 바라보던 승원이 저를 부르는 소리에 고개를 돌렸다. “윤, 요즘 왜 이렇게 정신이 없어보여? 정말 무슨 일이라도 있는건 아니지?” “없어. 그냥 눈이 올 것 같길래 보고 있었어.” “그래? 예보를 안 봤는데, 또 끔찍하게 차가 막히겠군.” “그러게 근처로 집을 옮기라니까.” “여기 근처 집 값이 얼만데, 너야...
20xx년 12월. 뉴욕. “꼭 여기여야 했어?” “그게 무슨 말이야?” 다급하게 외출준비를 하는 나겸의 모습을 보던 승호가 침대에 팔을 괴고 누워 뒷 말을 삼켰다. 도대체 몇 번째 묻고 싶은 말을 마치지 못하고 있는건지. 육성으로 말하면, 모든 단어가 사실이 되어 저를 찌를까봐 무서워서 세 달째 피하다가 결국 뉴욕에 함께 오고야 말았다. “아니다. 됐다....
오늘 아침 문득 생각했습니다. "나는 왜 계속 창작을 하는 걸까?" "나는 왜 온라인샵을 운영하는 걸까?" "나는 왜 꾸준히 글을 쓰는 걸까?"라구요. 곰곰히 생각해봤습니다. 사실 이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진 것은 처음이 아닙니다. 그래도 오늘 다시 한번 자신에게 물어보고 싶더군요.
10/22 원고수정 CoC 7th Fanmade Scenario 아키유이 헌정 시나리오 개요 시나리오 정보 이 아래로는 시나리오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 진상 ] 귀신(鬼神)에 대하여 대부분의 혼들은 죽음과 동시에 소멸을 택하지만 어떠한 혼들은 스스로 지상에 남아 있기를 택합니다. 이를 사람들은 귀신(鬼神)이라고 부르곤 하였습니다. 그들이 지상에...
언젠가 취해서 충동적으로 내뱉었던 적이 있다. 야. 나는 니가 너무 좋다…… 그건 비겁한 고백이자, 일종의 배설이었다. 왜 그랬느냐고 묻는다면, 글쎄. 몇 년을 묵혀온 짝사랑이 그날따라 얹힌 듯 답답해져서. 그래서 그렇게라도 토해내고 싶었던 것 아닐까 싶다고 답하겠다. ‘니가 너무 좋다.’ 그건 확실히 군대까지 다녀온 시커먼 놈들끼리 주고받기에 꽤 낯간지러...
어제의 이상한 음료로 몸이 피곤했던 탓일까? 기절하듯 잠에 들고 점심쯤에야 눈을 떴다. 찌뿌둥한 몸에 기지개를 켜며 오래도 잤구나 하고 생각하는데, 어쩐지 내 몸이 내 몸이 아닌 것 같았다. 아니나 다를까, 잠시 몸을 살펴보니 옷, 머리, 성별, 모든 게 다른 완벽한 타인의 몸이었다. 말이 되나? 하루 새에 영혼이 바뀐다니. 인터넷에 글을 올린다면 혹시 소...
위이잉―, 드르륵. 갓 개점한 피시방의 아침은 이토록 조용하다. 점심만 되어도 학생들이며 주변 주민들까지 합세해 인산인해를 이루는 가게인데도 지금은 밥솥 소리와 냉동고, 피시방 무인계산대 소음 외의 사람 소리는 일절 들리지 않는다. 아니, 사실은 카운터에서 키보드를 두들기고 있는 무기질의 소리정도 뿐이었다. 아침에 수업 듣는 건 진절머리 나게 싫어하는 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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