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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정소설 의 백자배사고들과 소소와 이설이가 읽었던 그 작자미상의 소설입니다..() 전편을 읽고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캐붕/날조 있고 퇴고없어 오타도 있습니다. 재미로만 봐주세요. *고전 스타일?의 쿠소에로 소설입니다. 뭔가 보지않는것을?추천 드리고 싶은.. *上+下 합쳐서 5,000자로 짧습니다. (下 은 수위가 애매해서 전체글을 따로 링크걸어뒀습니다)...
안녕하세요.!여러분들 하라입니다.! 처음으로 써보는 타케른 썰이네요.!어색하지만 잘부탁합니다.! ※주의사항※ ※글,소설은 도용&2차제작은 허락하지만 썸네일은 도용&2차제작 금지입니다.※ ●*이소설의 내용들은 모두 일본 애니"도리벤(도쿄 리벤저스)"들을 보고 생각이나서 쓴글이며 원작하고 관련없음을 알립니다.!* ●*우타이테 "요네즈 켄시"님의 ...
이루이 작가님의 웹소설 <내 남주는 북부흑발대공> 의 1,2부 표지와 풀컬러 삽화 6점 작업했습니다. 작업물 전체보기▶ https://page.kakao.com/content/56749512 (카카오 페이지 링크) ▼무료공개 삽화 이미지
달달하게 작가님의 웹소설 <나에게만 순종하는 짐승> 프롤로그 웹툰 작업했습니다. 작업물 전체보기▶ https://t.co/LHD8BHt6QC (리디북스 링크/성인인증 필요)
이루이 작가님의 웹소설 <섹시한 폐하와 함께하는 전원생활> 프롤로그 웹툰 작업했습니다. 작업물 전체보기▶ https://page.kakao.com/viewer/59115643 (카카오 페이지 링크)
맹세 달밤산책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 링크 x 젤다) 그의 등 뒤를 따라 금빛으로 비쳐드는 아침 햇살이, 짙푸른 잉크로 급히 그려진 글씨의 명암을 더욱 도드라지게 했다. 링크는 그녀의 필적이 분명한 글귀를 들고, 스스로의 손에 힘이 들어가는 것을, 그래서 네모 반듯한 종이가 일부 구겨지는 것을 뚫어지게 바라보았다. 하테노는 봄이었다. 겨우 내 움츠렸던...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안녕하세요. SM디엣소설 <지금 어디에> 작가 어디입니다. 이미 공지해드린 바와 같이, <지금 어디에>시리즈 전편을 소장하신 분들께 900p를 드리는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에요. 현재 구독자수가 105명이니, 아마 참여하시면 대부분 당첨되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화, 목, 토, 일에 발행하기로 했지만 그동안 정주행해주셔서 전편을 소장해주...
"저기요, 사람 치고서 사과도 안 하고 가세요?" 제법 앙칼진 목소리가 들렸다. 제 말은 들리지도 않는지 언짢은 기색으로 자길 바라보는 것이, 대담한 건지 겁대가리를 상실한 건지 싶었다. 열받기보다는 황당했다. 폭력조직에 들어간 뒤로 이런 대접은 꽤 오래간만에 겪는 것이었다. ‘아니 이 새끼가… 진짜 뭐라는 거야? 눈깔이 삐었나?’ 언짢아하며 확 걸어가려 ...
“어? 나 지금 회사에서 일 끝나고 집 가는 중이지” “너는 이 시간이면~... 집에 있을 시간이네?” “응, 넌 요즘 일 너무 많이 하는 거 아니야?” “좀 쉬는 건 어때? 주말도 없이 여기저기 쏘다니면서 일하고 말이야” 회사에서 일을 끝내고 지하 주차장에서 차를 타고 시동을 건 제훈이었다. 제훈은 가방을 옆좌석에 두고 안전벨트를 맸다. 그리고 휴대폰을 ...
다크카카오왕국과 우유마을이 잘보이는 높은 언덕. 작은 오두막집 굴뚝에 연기가 쉬지않고 나온다. "후유...오늘 할일은 끝났네. 오늘은 젤리스튜나 끓이는게 좋겠다." 연유처럼 부드러운 머리카락을 흩날리며. 연유맛쿠키가 흥겹게 저녁을 준비하고 있었다. "어라..? 이상하네.. 젤리가 벌써 다 떨어졌잖아?" 젤리없이 텅 비어있는 찬장을보면서. 연유맛쿠키는 나갈준...
요양원! 그 요양원의 냄새! 죽음의 냄새가 어떻냐고 물어본다면 나는 요양원의 냄새를 떠올릴 것이다. 내가 구급차 보조인력으로 복무 중 가장 많이 보았던 죽음은 요양원 노인들의 병사(病死)였다. 요양원에 들어가는 노인 분들은 보통 스스로는 온전히 걸어다닐 힘도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 분들은 요양원 침대에 누워 살아있는 시체처럼 지내다, 이따금씩 회광반조...
재인은 슬금슬금 몸을 뒤로 해 벗어 둔 속옷과 바지를 챙기자, 태훈이 픽 웃었다. "왜? 보기 좋은데?" "아.. 예..." 민망한 재인은 꾸벅 꾸벅 인사하듯 고개를 숙이며 자신을 숨기기에 급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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